왕년에 폭주족 날라리였던 교사 아빠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한번 길을 잃으면 세계적으로 잃어버려서 늘 집에 없는 엄마
파괴왕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툭하면 해외를 헤매는 관계로;
아버지가 아들을 키우면서 살아가는 소소하고 웃긴 육아 개그물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아버지가 한번씩 폭주족의 혼이 깨어난다던가...특기가 폭주족 옷 만들때 하던 자수라던가..이런 부분도 소소하게 웃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