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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알파벳들의 귀여운 행동둘과 재미있는 리듬의 가사에 폭 빠져서 아이가 책도 보기를 원해서 구입했어요. 재미있게 책도 보고 노래도 따라하면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인 저도 이책에 폭 빠져서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며 흥얼거립니다. 알파벳과 나무를 그려서 책에 나오는대로 따라 해도 너무.재미있어요. 재미있게 놀다보면 아이의 영어실력도 쑥쑥... 올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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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영어를 시작하는 초3딸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알파벳도 이것 저것 보여주고 싶어서요 그런데 29개월 된 아들이 더 좋아하며 보고 있네요 방학 때 누나 옆에서 듣고 보고 하더니 어느틈에 알파벳을 다 꿰고 있는 아들이 아는 알파벳들이 줄줄이 올라가니 신나서 봅니다. 치카치카 붐붐을 외치면서 그림이 선명하게 아이들의 눈을 끌구요 알파벳들이 하는 행동도 재미가 나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
| 우연히 치카치카 붐붐 동영상을 보여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 이후 '치카치카 붐붐' 하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페이퍼백인데도 불구하고 책꽂이에서 한번에 찾아 오더군요. 맨 첫장에 있는 알파벳을 한참 읽고 다음장으로 넘어갑니다. 32개월인 아이가 ABCD 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답니다. 제가 따로 가르치진 않았구요. 혼자서 알파벳 송 나오는 장난감들로부터 배웠습니다. 알파벳들이 코코넛 나무로 모두 올라갔다가 와르르 떨어지면 "어떡해" 합니다. 이 책은 알파벳과 친숙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