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장부터 연평해전 때 김대중 대통령의 잘못된 행보는 숱한 정치적 비난으로 "악용"되었다라고 표현되어있었고, 이명박 대통령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단순한 비난으로 끝나있었다. 바로 책을 덮었다. 이 책은 정치적 성향이 한쪽으로 쏠려있었고 '안보'는 단지 여당을 비판하기 위한 수단일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었다. 안보 문제를 올바른 시선에서 바라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비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한쪽에 치우쳐서 책을 쓴다면, 올바른 이야기보다는 하고싶은 이야기만 쓰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
|
이명박근혜&최순실 9년동안 개판치는 가짜보수안보세력에대해 제대로 알려먄 꼿읽어야할 명작이라고생각합니다 국방안보에관심도없거나 능력도 떨어지는 가짜안보팔이세력들이 국방안보를 정치적목적으로 농단한 개팡이었던 가짜보수9년을 확느끼게 해주는명작입니다 잔보보수를떠나서 본인이 국방의의무를성실히이행했고 조국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있다면 이책에서제기된문제들을 심사숙고힐필요가있다고 생각합니다 |
|
국가안보를 위해 사드를 배치해야 하는 게 아니라 사드 배치로 인해 한국의 안보는 위험해졌다.
국방안보를 위해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는 주장은 사기다. 한국의 안보와 아무 관련이 없다. 사드라는 무기 자체가 미국에서도 실패작으로 인정했고 이제 고철덩어리가 될 것이 뻔하니까 한국에 배치해서 무기회사 장사해 줄 목적이다. 하여간 미국의 입장이 문제가 아니고 사드는 남한의 안보를 위한 무기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배치하겠다고 저것들이 설친 것은 대선용이겠다. 그 때문에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한국경제만 당했다.
경상도가 왜 가만 있는지 모르겠다. 사드를 성주에 배치하면 만에 하나 중국이나 북한 공격할 때 최우선 타격 대상이 경상도가 된다. 성주는 당하고 대구는 안 당하냐? 부산은? 경상도에서 몇년을 살아봤지만 아직도 박근혜 이명박, 또 박정희 타령하는 경상도 인간들을 보면 참.... 대구의 국회의원 유승민이 '사드를 우리 돈으로 배치하자', 고 주장했는데 대구는 유승민을 내치지도 않는다. 한심한 인간들... 이런 놈이 대통령 하겠다고... 이런 게 대통령되면 미국에 일본에 나라 팔아먹을 게 뻔..
하여간 사드는 남한의 안보와 아무 관련없다. 심지어 주한 미군 또한 한국의 안보를 위해 있는 게 아니다. 미군은 조만간 철수시켜야 한다. 한국에 있으려면 주둔비를 한국에 내고 있어야 한다. 북핵이 무서우면 북한과 친하게 지내면 된다. 중국은 어마어마한 시장이다. 미국은 4억도 안 된다. 중국은 15억이다. 중국의 시장만 노려도 한국은 먹고 살고도 남는다. 양국이 서로 좋다. 가장 좋은 안보는 주변 국가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다. |
|
저자의 신작이 소리소문 없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