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령 친구가 사람 친구를 사귀는 내용입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내용으로,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이걸로 무슨 교훈이나 이런 걸 얻기는 힘들어용. 하지만 추론이 은근 어려운 책이고 또 물어볼 것도 많아서 아이가 책을 꼼꼼하게 읽었는지 확인할 때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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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맥 바넷 글, 크리스티안 로빈슨 작가의 그림책은 처음 보지만 색감이 이뿌다. 레오, 나의 유령 친구...제목처럼 레오는 유령이다. 그렇지만 이것도 생각에 따라 진짜 유령인지 그냥 나의 상상 친구인지는 알수없다. 큰 아이가 어릴적에 그 아이에게는 상상 친구가 있었다. 혼자 놀지만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었고, 뭔가 안좋은 행동을 했다면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그 친구가 그런거라고. 그런 이야기를 다른 책들은 많다. 그런 이야기들 속 레오, 나의 유령 친구는 뭐가 다를까? 이 이야기에는 레오가 정말 유령으로 나온다 캐스퍼처럼. 좋은지 안좋은지는 알 수 없지만 나쁘게 굴지않고 나에게 좋은 친구라면... |
| 맥바넷,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라서 구입해봤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규칙이 있는 집도 재밌게 잘 보았는데 이 그림책을 아이는 좋아하지 않네요.. 아이가 비비드한 컬러감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우선은 이런 칙칙하다고 해야하나 흑백티비같은 일러스트를 좋아하지 않아 흥미유발에 실패했고요.. 유령이라는걸 아직 몰라 그런지 내용을 이해 하지 못 해 재밌어 하질 않았어요.. 중간엔 결국 안본다고 하네요 ㅎ 저는 과학적으로는 상상친구라고 얘기하는걸 정말 유령이였다는 내용은 참 재미있었는데.. 영화 식스센스도 생각나는 그림책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