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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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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발전에 의한 생활양식에 대한 기술(記述), 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기술은 사람의 생활양식을 조금씩 바꾸도록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뒤돌아 볼 때는 항상 크게 바뀌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상상은 더이상 불분명하게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이 눈앞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바라던 꿈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다가오는 꿈의 현실은 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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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발전에 의한 생활양식에 대한 기술(記述),
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기술은 사람의 생활양식을 조금씩 바꾸도록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뒤돌아 볼 때는 항상 크게 바뀌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상상은 더이상 불분명하게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이 눈앞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바라던 꿈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다가오는 꿈의 현실은 꿈 속에서 본 장면의 데자뷰보다 훨씬 더 생생하게,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러면서 광범위하게 도래할 것이다. 눈을 감고 상상하던 상태에서 본 장면들이 눈뜬 상태에서도 보게 되는 것이다. 상상속에만 있던 것들이 현실 속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그리고 동시에 존재하는 기대감. 그 가운데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빠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기술에 대한 정보는 두려움에 갇히지 않게 만든다. 기대감을 품고 도래할 미래사회를 기대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의 생활 양식을 비롯해 사회를 지금과는 다르게 기술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술되는 사회를 따라가기보다는, 기다리는 주체가 되어 보면 어떨까.

    이 책은 우리나라가 도전해야 할 첨단산업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을 위해 쓰여진 일종의 미래예측 보고서이다(p.4). 책은 크게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2020~2030 세계기술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2020년 융합기술, 2025년 현상파괴적 기술, 2030년 게임 체인저 기술에 대해서 소개한다.
PART 2에서는 '미래기술 미래사회'라는 제목으로, 미래기술들은 무엇인지 소개하고, 기술들로 인해 형성될 미래사회의 모습을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2035 대한민국 20대 도전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한 사회, 건강한 사회, 성장하는 사회, 안전한 사회,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서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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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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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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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20대 핵심기술에 대한 시나리오를 의뢰받아서 우리가 도전해야 할 첨단산업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그 핵심기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직은 초보단계에 있는 미래의 기술들을 만나본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그 흥미로움에 새로운 것들을 배워간다는 만족감까지 갖게해주는 책인듯해서 좋았다.얼마 전 유명 인지과학자들과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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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20대 핵심기술에 대한 시나리오를 의뢰받아서 우리가 도전해야 할 첨단산업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그 핵심기술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직은 초보단계에 있는 미래의 기술들을 만나본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그 흥미로움에 새로운 것들을 배워간다는 만족감까지 갖게해주는 책인듯해서 좋았다.


얼마 전 유명 인지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이 첨단 기술이 인류의 미래에 좋게 작용할 것인가를 놓고 찬반 토론을 벌인 내용을 책으로 접한 적이 있다. 아마 저자가 토론에 참여했다면 찬성 쪽에서 열변을 토하던 인지과학자 쪽에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들은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보다 발전된 미래에 인류에게 다가올 문제점들보다는 보다 밝은 청색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처음 제목을 접하고서는 조금은 난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한 줄 한 줄 천천히 읽다보니 그렇게까지 지루하거나 난해하지는 않았다. 그만큼 저자와 출판사에서 독자들을 배려한듯하다.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는 나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으니 말이다. 제목에 주눅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지 못하였다면 지금 용기를 내서 잡아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3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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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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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의 미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영화에서처럼 타임머신을 타고 슝~하고 이동해서 둘러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애석하게도 그럴수가 없으니 미래학자들이 내놓는 미래 모습에 대한 보고서를 읽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지 않을까? 이 책은 2020~2030년 세계기술을 전망함으로써 그로 인해 변화될 미래사회의 모습을 예측한다. 그리고 미래기술로의 현재 도전해야할 기술들에 대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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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의 미래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영화에서처럼 타임머신을 타고 슝~하고 이동해서 둘러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애석하게도 그럴수가 없으니 미래학자들이 내놓는 미래 모습에 대한 보고서를 읽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지 않을까? 이 책은 2020~2030년 세계기술을 전망함으로써 그로 인해 변화될 미래사회의 모습을 예측한다. 그리고 미래기술로의 현재 도전해야할 기술들에 대해 나오는데 미래자동차 기술이나 신재생에너지 기술, 온실가스 저감기술, 원자로 기술등은 자세히는 몰라도 대충 어떤 내용이라는 것은 들은적이 있었는데 그 외에 도전해야할 기술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크게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술들로써 인간이 더욱 편리한 생활을 하면서 더욱 깨끗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자연보호적인 기술들이 눈에 띄었던 것 같다. 인공지능이라던지 4차산업이 시작됐다는 경고성 문구들보다 현재 미래기술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행되어지고 있는 기술들과 그로 빚어지게 될 미래사회의 모습을 주관적인 서술이 많이 배제되고 실제 진행되어지는 실험이나 세미나, 전시회등에서 거론된 이야기를 통해 다가왔기에 좀 더 현실성있게 다가왔던 것 같다. 미래사회와 미래기술에 대한 책이지만 분량이 두껍지 않고 주제마다 길지 않은 글들이라 어렵게 다가오거나 지루하지 않아 편하게 읽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d****i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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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도 낯선 미래의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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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표지 디자인 등, 겉으로 훑어본 이 책의 인상은 매력적이다. 앞으로 20년 후의 미래사회를 상상하며 읽어보는 속장 또한 알차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책은 총 세 가지 파트로 나뉜다. 그 중 첫 부분은 미국의 몇몇 기관이 내놓은 예측 보고서의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으로, 앞으로의 기술 발전 추세를 독자 스스로 따라가 볼 수 있게 한다. 다만 뭔가 흥미로운 얘깃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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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표지 디자인 등, 겉으로 훑어본 이 책의 인상은 매력적이다. 앞으로 20년 후의 미래사회를 상상하며 읽어보는 속장 또한 알차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책은 총 세 가지 파트로 나뉜다. 그 중 첫 부분은 미국의 몇몇 기관이 내놓은 예측 보고서의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으로, 앞으로의 기술 발전 추세를 독자 스스로 따라가 볼 수 있게 한다. 다만 뭔가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자세히 풀어져 있을거라 기대하고 책을 폈다면, 이 파트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두, 세 번째 파트에서 본격적으로 미래기술이 논의된다. 소개되는 여러 기술들이 아직 개발 단계에 있음에도 친숙하게 읽히는 까닭은, 이미 수많은 SF영화의 소재로 접해봤던 것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뇌-기계 인터페이스나 인공일반지능, 초지능 등과 같은 주제가 그런 편인데 영화 써로게이트나 아바타, 그보다 최근작으로는 Her가 연상됐다. 서비스 로봇 기술의 입는 로봇은 아이언맨의 최첨단 슈트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라 흥미롭게 느껴졌다.

저자가 참고자료, 도서 등에서 발췌해 인용한 구절이나 설명 덕분에, 내용의 질이 높았다. 이 책 한 권에 상당히 방대한 소스의 정보가 녹아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동일한 내용의 재활용, 과한 낙관 등 정돈이 안 된 부분이 아쉽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구매 가치는 충분하다.
p***o 201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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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 20년 후 당신과 한국을 먹여 살릴 20대 기술
"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 20년 후 당신과 한국을 먹여 살릴 20대 기술" 내용보기
20년 후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에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일 것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뒤쳐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이라고 할까요, 미래를 내다보는 기술이 그런 것 같습니다. 미래는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 더 자세하게 정확하게 예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연계로 도출해낸 리포트로, 앞으
"2035 미래기술 미래사회 | 20년 후 당신과 한국을 먹여 살릴 20대 기술" 내용보기

  20년 후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에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일 것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뒤쳐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이라고 할까요, 미래를 내다보는 기술이 그런 것 같습니다. 미래는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 더 자세하게 정확하게 예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연계로 도출해낸 리포트로, 앞으로 20년 후의 미래를 예견해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룩말은 흰 줄무늬와 검은 줄무늬의 상호작용으로 피부의 표면 온도가 8도까지 내려간다. 얼룩말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된 일본의 사무용 건물은 기계적 통풍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건물 내부 온도가 5도 까지 낮춰져서 2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청색산업이라고 들어본 적 있나요? 위에 발췌한 이 글이야 말로 청색산업의 대표적인 예라고 합니다. 전기 등의 에너지원을 사용하지 않고도 냉방비를 줄인 것입니다. 얼룩말의 무늬가 과거에는 모기를 회피하기 위함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최근들어 이 무늬가 체온을 낮춘다는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개발자라서 그런지 귀가 솔깃하더군요. 어떠한 기계장치 없이도 건물 내부 온도를 5도 낮출 수 있다니 얼마나 획기적인 일인가요. 굴둑 없이도 가능한 이런 사례가 더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1980년 미국 과학자들은 상어 지느러미 비늘에 있는 미세돌기가 오히려 마찰저항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작은 돌기들이 물과 충돌하면서 생기는 작은 소용돌이가 상어 표면을 지나가는 큰 물줄기 흐름으로부터 상어 표면을 떼어놓는 완충제 역할을 한다. 이로 인해 물과 맞닿은 표면마찰력이 최소화하고 결국 물속에서 저항이 감소되므로 상어가 빠른 속도로 물속을 누비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상어 비늘이 일으키는 미세한 소용돌이가 표면마찰력을 5%나 줄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이용해 마찰력을 줄인 실제 사례입니다. 보통은 표면이 매끄러워야 마찰력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정상이니까요. 그런데 상어 지느러미는 달랐습니다. 오히려 이 돌기들이 소용돌이를 만들어낸 것이더군요. 개천 주위에 보면 작은 골들이 소용돌이를 만드는 장면들을 봤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마찰이 줄어든다고 하니, 아무리 작은 자연현상이라고 해도, 아무리 미물이라고 해도 함부러 보거나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길 일은 아닌가 봅니다. 작은 생물 하나에도 창조자의 섭리가 들어 있고 자연 법칙이 들어 있으니까요.


구글은 영국 벤처기업 딥마인드를 4억 달러에 인수했다. 2012년 설립된 딥마인드는 전자상거래와 게임에 대한 예측 모델을 개발한다. 딥마인드는 올해 초 비디오게임 요령을 스스로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게임 결과 이 프로그램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 최근 발전하고 있는 상향식 또는 연결주의는 신경망으로 접근한다. 사람의 뇌 안에서 신경세포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모방해 설계된 컴퓨터 구조를 신경망이라고 한다. 따라서 신경망 컴퓨터는 사람 뇌처럼 학습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지능을 획득해가는 능력을 갖게 된다. 이른바 기계학습 분야에서 상향식이 하향식보다 유리한 것도 그 때문이다. 기계학습은 주어진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분석해 의미를 찾고 미래를 예측하는 인공지능이다.


  미래 생태계는 이렇게 매우 크게 바뀔 것입니다. 1인 1PC를 꿈꾼 스티브잡스에게 얼토당토 없는 허무맹랑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던 사람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제 1인 1로봇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가정 1자동차에서 1인 1자동차의 시대로 발전했듯 아직은 어색하기만 한 인공지능 로봇을 개인마다 가지고 다닐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로봇 상사의 지배를 받고, 설계대로 만들어진 맞춤 아기, 상대방이 눈에 보이는 듯한 홀로그램 폰, 무인항공기와 무인자동차, 1인 1로봇, 둘둘 말리고 지갑에 들어가는 스마트폰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미 이 기술들은 테스트 중입니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마다 10대 전략 기술을 발표하는 미국 시장조차 기업 가트너가 최근 선정한 '2016년 10대 전략 기술'에 따르면 2018년 300만 명의 노동자가 로봇 상사의 통제를 받게 될 전망이다. 로봇 상사는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부하의 실적을 평가해 인사에 반영하거나 상여금을 산정할 것으로 여겨진다. 사람의 지시를 받던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단계를 지나 마침내 사람을 부하로 부리는 세상이 오고야 마는 것 같다.


1975년부터 세 명의 과학자, 곧 미국의 앨런 히거, 뉴질랜드 태생의 앨런 맥더미드, 일본의 시라카와 히데키는 공동 연구에 착수하여 폴리머에서 전기가 흐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우리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미래에 없어질 직업이 생겨날 직업보다 많다고 하니 이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진로를 걱정하는 청소년기에 미래를 내다보는 어른들의 조언이 필요할 것입니다. 미래사회의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일에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집중해야 할 것과 포기해야 할 것을 잘 구별하여 더 나은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n****7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