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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하면 어떤 이야기를 써야할지 어떻게 멋지게 써내려가 감동이나 공감을 받을지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나만 그럴것이 아닌거라 자부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글을쓴다. 책을 펼치고 읽고나서 웃음이 나왔다. 내가 쓴글에 누구도 관심갖지 않는데 나혼자만 신경쓴다는 저자의 말이 놀랍도록 찔렸다.ㅋ 나는 글을 써본적도 없고 파워블로그는 더더욱 아니다. 애를낳고 살기위해 책을 읽었고 이젠 그 답답함을 풀고자 글쓰기에 관심두기 시작했다.여러책을 거치며 느껴온건 글쓰기 라는 작업?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단순한 이치였다. 그러고 시작한 감사메모와 365일 매일 질문이 담긴 다이어리를 쓰고있다.글이라고 하기엔 짧은 탄성에 가깝지만 그게 시작이려니 생각하고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 글을 쓰는걸 누군갈 의식하고 쓰기 시작하면 어렵고 친구에게 말하듯 그렇게 써내려가면 조금 쉬울것 같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어렵다. 책은 블로그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글쓰기 방법에 대한 내용이 구성도가 나름 뛰어나게 느껴졌다. 거창하지 않은 설명이 오히려 친구가 토닥이며 ''한번 해봐 친구.머어때?''하며 격려하는것만 같았다. 글쓰기라는 단어의 그 설레임이 생각보다 좋다. 언제라는 단정은 없지만 욕심내고싶다. 글쓰기라는 마력이 나에게 전해줄 오롯이 나를위한 시간을 실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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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책을 제 기준으로는 나름 읽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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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블로그 글쓰기에 맛들렸다. 블로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진정성 있는 글쓰기 방법을 듣고 싶었다. 블로그 스킬과 관련된 책은 엄청 많다. 하지만 블로그 자체에 대해 고민하는 책은 별로 없다.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블로그'라는 단어만 쳐도 책들이 무수하게 많이 나온다. 기본을 익힌 후에 배우는 기교에 관한 내용일 것이다. 읽다 보면 심심하다는 생각도 든다. 블로그 마케팅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없다. 우리가 글을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해 담담하게 글을 이어나가고 있다. "쓰다 보니 되더라!" 작가는 일단 써보라고 한다. 읽기도 중요하지만 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많이 반영하는 행위라고 한다. 물론 블로그를 마케팅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쓰기는 당장 들어오는 수익보다 훨씬 많은 것을 줄 것이다. 저자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독후감을 쓰기 위해 시작하였다고 한다. 나와 동질감을 느꼈다. 노트에 정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었다. 지금도 메모지를 사용하여 중요 부분을 정리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나의 의견을 적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블로그를 사용하니 정리가 더 잘 된다. 중요한 내용은 메모한다. 여기는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다.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람은 무의식중에 관심받고 싶어 한다. 이런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연결할 수 있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혼자 일기만 쓰다가 공개적으로 글을 쓰며 여러 사람과 의견을 주고받는 것도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나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읽는 내내 닮은 점이 많아 집중이 더 잘 되었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은밀한 내용은 비공개로 하여 자신의 기록을 남기면 그만 아닌가. 작가는 1년에 100권 이상 읽을 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말이 100권 이지 한 달에 최소 8권은 읽어야 한다는 소리이다. 그의 꾸준함에 존경을 표하고 싶다. 어려서부터 나는 선천적으로 무언가를 빠르게 배우는 재능은 보이지 않았다. 학교 친구들을 보면 부러울 때가 많았다. 친구들끼리 모여 농구를 하더라도 처음에 잘 못했다. 몸치는 아니지만 중간 정도 수준밖에 안 됐다. 하지만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운동장에 나갔다. 게임을 할 때도 그랬다. 새로운 게임을 다 같이 처음 할 때는 크게 두각을 뽐내지 못했다. 모든 것이 흥미를 끌지는 못했지만 일단 관심이 생긴 것은 깊게 팠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게임 생각만 했다. 끝내 좋아하는 게임 랭킹 게시판 첫 페이지에 내 아이디를 장식하고 게임을 접었다. 질릴 때까지 한 다음 뿌리를 뽑아버렸다. 그래서인지 게임은 재미가 없어졌다. 지금은 몸매 만들기와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글쓰기 의지를 북돋아주는 데 매우 훌륭한 책이다. 언제나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는 것은 막막하다. 작가는 말하고 있다. "별거 아니야. 무서워할 것 없어. 일단 한 번 해봐. 못 써도 돼! 피드백은 인터넷 친구들한테 받으면 되지!"를 작 중 내내 이야기하고 있다. 쉽게 읽히는 글쓰기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오랜 세월 글을 쓰며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꼼꼼히 설명해준다. 책을 읽는다는 건은 뭘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본다 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생각의 폭과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그럼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독서를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닐 때 꽉 잡는 역할. 즉, 정리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정리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 무언가를 오래 생각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오래 남기기 위한 작업 아닐까? 챕터가 끝날 때마다 유명 작가들의 명언을 3~4페이지 정리한 걸 발견할 수 있다. 아쉬운 부분이 될 수도 있고 기분을 환기시킬 수도 있는 파트다. 나에게는 오히려 이런 부분이 거슬렸다. 차라리 챕터의 시작과 끝에다 가장 어울리는 명언 1개만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지하철에서 짬짬이 읽을 때는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었지만 앉아서 쭈욱 읽으려니 집중력이 흩어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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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네이버에서 아주 유명한 파워블로거 핑크팬더님께서 내신 책인데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쓰기가 고민이 되어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글쓰기의 스킬을 바라고 이책을 구매하시면 안되고, 작가는 어찌됐던 꾸준히, 꾸준하게 블로그에 글을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책이나 영화, TV 프로그램 리뷰부터 일상생활의 내용까지 꾸준히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글 쓰기 스킬을 기대했지만, 사실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만 이야기해서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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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며 블로그에 리뷰를 남기게 되었는데, 뭔가 정리가 되지 않는 느낌과 더 잘쓰고 싶은 생각에 블로그 글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글을 잘쓰는 방법으로 많이 꾸준히 써봐야 한다고 한다.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글을 쓸때에는 친구에게 대화를 하듯이 그리고 목적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한다고 한다.
글쓰기는 꼭 한정짓지 말고 일생생활도 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진정성이 있을 때 그 글은 더 빛을 발휘하고 읽는 사람도 공감할 수 있게 된다.
좋은글을 표현하자면 우선 주제가 명확하고, 이해가 쉽게,분량을 조절하며 거짓정보가 없이 출처를 명확하게 하는 등의 요소가 존재한다. 제목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정하는 것이 유리하고, 은어나 줄임말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지루한 글은 비슷한 말을 반복하는 것인데 묘사는 글을 재미있게 만든다고 한다. 여기서 소설의 한 구절을 옮겨 적었는데 정말 묘사가 심오하고 빠져들게 써있었다. 그렇게 까지 하기 힘들겠지만 충분히 표현하여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야 겠다.같은 단어는 반복하는 것을 피하고 접속사를 없애면 그 글이 더 매력적으로 전달 된다.
글을 잘쓰는 방법은 여러가지 존재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쓰다보면 는다는 것. 나도 꾸준히 몇가지 방법을 생각하며 다른 사람이 읽었을 때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흥미있는 글을 써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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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신 #이재범 님은 네이버 파워블로그 #천천히 꾸준히 를 운영하는 #핑크팬더 라고 하시더라구요. ? 저는 블로그 초짜라서 잘 몰랐어요. ? 이 책은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만이 가진 특징이라고 한다면 챕터별로 글쓰기 명언 노트 라고 해서 유명한 저널리스트 혹은 작가들의 글쓰기에 관한 명언 들이 실려 있어요. ? 사실 저는 뭔가 좀 특별한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었는데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 조금은 지루하게 읽었어요. ?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 1. 글쓰기를 무조건 시작해라. 2. 글쓰기 실력을 늘리려면 블로그만한 게 없다 3. 나도 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 ? 이 내용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읽는 기분이었어요. ? 그나마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챕터는 5,6,7 정도 였어요. 이 챕터에는 저자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면서 경험했던 내용들이 나와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