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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밑밥을 깔고 점점 빌드업 해나가며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4번정도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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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무서운줄 모르는 중딩 양아치 히로토 무리와 얽혀 머리를 다친 요네지의 일로 화가 난 카츠지는 히로토에게 요네지가 죽었다며 사기를 치고 뒤늦게 악명을 떨치고 있는 타이슨의 정체를 알아본 히로토는 잔뜩 겁에 질립니다. 그 외에도 타이슨의 본가와 아버지가 어떤 인물인지 밝혀지기도 하는 등 수학여행지에서도 거하게 한바탕 하게 되네요. 8권에서는 단발머리 나카지마의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제일 웃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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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토는 자신이 뒤통수를 가격한 요네지가 죽었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한다. 하지만 그것은 타이슨과 친구들의 장난이었다. 히로토는 시마부쿠로의 조언에 따라 유족에게 사과하러 왔다가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시마부쿠로 패거리는 역으로 장난을 친다. 히로토가 괴로워서 자살했다는 말을 듣고 타이슨은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지정된 장소로 나간다. 뒤늦게 타이슨의 정체를 안 히로토는 이 장난 때문에 타이슨에게 맞을 것이라고 공포에 떨지만 의외로 타이슨은 울먹이며 살아 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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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8권에서 어느 날, 오사카에 있는 타이슨의 고향집에서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지만 가업인 절을 잇기 싫어한 동생 요우코의 음모였다. 때마침 타이슨 일행은 칸사이 방면으로 수학여행 길에 오르고 타이슨의 고향, 오사카에선 수차례의 파란이 타이슨을 기다리고 있었다. 신칸센에서 맞붙은 쿄쿠도 고교의 타츠요시는 요우코를 인질로 잡아 타이슨을 공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