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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학습만화
why?
맹자
요즘 TV 뉴스를 보면 '사람'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사건들이 많은데, 《맹자》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동서고금의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고전'중에서, 읽어 봐야 할 《맹자》 재미있는 캐릭터 엄지, 꼼지와 함께 하는 맹자이야기. 책 속으로 들어가서 책 속의 임무를 완수해야 집에 돌아올 수 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함께 읽어 내려간 책입니다. 인문고전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데, 만화로 함께 하니, 인문고전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춘추 전국 시대에 혼란한 사회적 상황을 틈타 생겨난 다양한 학자와 학파를 말하는 '제자백가' 제자백가의 '자'는 학자를, '가'는 학파를 뜻합니다. 유가, 도가, 묵가, 법가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맹자뿐만 아니라, 군자 , 공자의 관한 이야기도 중간 중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지식 TALK TALK 에서 읽어본 [맹자가 생각한 성인]을 읽으면서, 진짜 성인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등지는 것은 청렴함이 아니다. 청렴함을 가져도, 조화로워도 완벽하지 않다, 이렇듯 까다로운 맹자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람이 바로 공자입니다. 인생의 롤 모델로 설정한 '성인'은 바로 공자라고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국민 모두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현대의 복지 국가와도 비슷한 면이 있는 《맹자》 딱딱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풀어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why? 맹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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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사서(대학, 중용, 논어, 맹자)를 읽고자 했던 시간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와이 시리즈를 택하였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는 선한 본성이 있다... 그것이 바로 성선설이지요.. 그러나 그 선한 마음도 지속적으로 다듬고 개발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의예지... 인간의 본성이고,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노력하여 가꾸지 않으면 작아지거나 사라질 수도 있으므로 끊임없이 노력해해야 한다고 했다.
인의예지를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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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고전읽기의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읽는다니까 "한번 읽어볼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었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어리다고 생각이 들어 나중에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아직까지 고전읽기는 어려운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인문고전 학습만화 <<Why? 맹자>>를 저희 아이들 첫 고전읽기 책으로 골랐답니다. ![]()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맹자에 대해서, 그의 사상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듣기만 해도 어려운듯이 느껴져서 잘 읽을수 있을까 걱정을 했더랬죠. 이게 왠걸요. 아이들은 그 자리에 앉아서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학습 만화니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술술 읽어버리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 명예? 돈?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사람'이라고 하네요. 맹자에게 사람이란 선한 본성을 가진 있는 그대로의 사람이라고 해요. 어려운듯 보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먼저이며, 사람이 사회와 국가의 근본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맹자는요 유가의 대표적인 학자에요. 공자가 창시한 학파로, '인'과 '예'를 중요시했다고해요. 공자의 사상을 발전시킨 사람이 맹자와 순자랍니다.
仁 義 禮 智 (인의예지) 맹자는 모든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했어요. 인간의 본성 안에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뿌리내려 있기 때문에, 이는 어짊, 의로움, 예의 바름, 지혜로움인 인의예지로 나타난다고 했어요. 인의예지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하네요. 오~~ 조금 알것 같기도 하고, 어려운것 같기도 하네요. 조금 더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장난을 좋아하고 사고를 많이 치는 장난꾸러기 꼼지, 예의 바르고 진중한 성품으로 유서 깊은 유교 집안의 딸인 엄지, 엄지의 아버지이자 역사학자인 강지훈, 고기를 좋아하는 대민국의 왕자인 조윤 캐릭터 설명만 들어도 재미가 있네요.
엄지 가문의 전통에 따라 신비한 책인 <<맹자>>의 책속으로 들어가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게되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다보면 그때 그때 필요한 설명들이 잘 되어 있구요. 어려운 단어는 책 아랫쪽에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중간 중간 <지식 TALK TALK> 부분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로 꾸며져 있어요.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효는 모든것의 기본이라 여겨 맹자는 효는 절대 흔들리면 안되는 것이라고 했어요. 정말 좋은 말이에요. 효는 절대 흔들리면 안되는 것이죠. 이 외에도 아주 작은 상태의 선함을 갈고닦아 핑계를 대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하는 수양, 누구 앞에서라도 도덕적으로 떳떳할 수 있는 마음인 용기, 육체적 기운이 아니라 정의와 도덕이 함께 어우러진 도덕적인 기운인 호연지기, 해이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일인 배움. 맹자 교육의 기본은 착한 마음을 갈고닦아 확충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것이랍니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에요. 다 읽고 나면 끝이 아니구요. 더 생각할수 있게 도와주는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이 있어요. 한문제씩 생각하며 풀어보면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갖고, 더 나아가 서술형과 논술시험에 도움을 주도록 꾸며져있어요.
인의예지는 인간의 본성이고,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노력하여 가꾸지 않으면 작아지거나 사라질 수 있으므로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해요. 진지하게 책을 읽고 있는 이 아이들이 많은 것을 깨닫고, 인의예지를 실천할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바른 삶에 필요한 도덕과 정의, 공동체 의식, 자아 성찰의 계기가 되는 고전을 읽으므로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Why?의 여러가지 책중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인문고전책을 접했어요. 어렵다고만 느꼈던 인문고전을 아이들도 알기쉽게, 재미있게 읽고나니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되네요. 삭막하다고 느끼는 요즘에 <<Why? 맹자>>는 사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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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학습만화 맹자 예림당의 Why? 과학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홍군이 요즘 잘 보는 시리즈가 있어요. 바로, Why? 인문고전학습만화인데요 아이가 관심을 가져서 한권씩 만나보고 있답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국내 상위 대학들이 추천한 인문고전 필독서 중에서 올바른 삶에 필요한 도덕과 정의, 공동체 의식, 자아 성찰의 계기가 되는 고전을 선별해놓았어요.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풀어내어서 아이들이 '생애 첫 고전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풀어내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요즘 우리 홍군이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다지요. 이번에 만나본 <맹자>는 모든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한 학자예요. 인간의 본성 안에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있어서 어짊, 의로움, 예의바름, 지혜로움인 인의예지로 나타난다고 했지요.^^
맹자의 사상은 학창시절에 배운 기억이 있지만 다소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맹자>는 꼼지, 엄지, 강지훈, 조윤 등의 등장인물을 내세워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인문학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간추린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서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심어주기에 좋은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대비에도 좋다고 하네요.^^
<맹자>에는 장난을 좋아하고 사고를 많이 치는 장난꾸러기인 꼼지와 유서 깊은 유교 집안의 딸인 엄지, 그리고, 엄지의 아버지이자 역사학자인 강지훈, 고기를 좋아하는 대민국의 왕자인 조윤이 등장해요. 엄지 가문에는 신비한 책이 있었는데 '인의예지'라는 주문을 외면 맹자가 나타나서 책 속으로 데리고 들어가 임무를 완수한다는 내용이랍니다.
맹자는 중국 전국 시대 노나라 사상가로 본명은 맹가라고 해요. 공자의 본명 역시 공자가 아닌 공구였는데 이렇게 '자'를 붙이는 것은 존칭의 의미랍니다.^^ 우리 홍군 "인의예지"라고 하면 맹자가 나타나서 책 속으로 데리고 간다고 하네요. 근데, 책 속에서 나타난 맹자는 "하이 에브리바디!" 곳곳에 이런 위트가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잘 보는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유학과 공자의 인, 진시황제, 사서 등 맹자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맹자의 사상을 좀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책 속에 들어간 엄지 일행에게는 나라를 안정시키고 경제를 발전시켜 백성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임무가 주어지는데 과연 임무를 완수하고 책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가상왕국인 대민국을 중심으로 폭군인 왕과 그 동생 향료가 나오는데 향료는 맹자의 사상을 백성들이 따르는 것을 싫어해서 계략을 꾸며요. 그 계략을 잘 극복하고 맹자가 준 임무를 잘 완수해야 책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엄지일행이랍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맹자의 사상인 인의예지, 호연지기, 왕도정치 등을 좀 더 깊게 알아갈수 있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예요.
맹자는 인의예지는 인간의 본성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노력하여 가꾸지 않으면 작아지거나 사라질 수 있으므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왕도 정치는 맹자의 정치사상인데 무력이나 강압이 아닌 덕으로 인을 실천하여 어진 정치를 펼치는 것을 말하는데 역시 백성들이 따를 만한 학자였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이렇게 지식톡톡이 있어서 본문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로 꾸며 인문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볼 수 있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과학, 역사, 인문사회교양과 더불어 융합교육에 필요한 '균형잡힌 지식의 식단'으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시리즈라고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인문고전~이젠 만화로 고전읽기의 재미를 주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로 읽히게 하면 어떨까 싶어요. 만화로 되어 있지만 완성도나 구성이 뛰어난 시리즈이기에 우리 아이도 요즘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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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인문고전학습만화 why?
맹자
학습만화다 보니.. 워낙 학습만화 좋아하는 녀석이라.. ㅎㅎ 이번 책도 좋아할 수밖에요. ㅎㅎ 맹자에 대해서.. 이렇게 쉽게 이해하고 보게 될줄이야 why 덕분이네요.
이야기 속에도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고요. 역사에 관련된 지식까지 배우게 되네요
지식톡톡 부분을 통해, 더 많이 알게 되고 배우게 되어요.
논술 학습도 도와주네요. 책을 읽고 난후, 문제를 풀어보아요.
내 생각을 정리해서, 편지글도 완성해 보아요.
논술학습도 도와주는 알찬 학습이네요. why 에 이런 부분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초등학습이 꼭 읽어야할 인문고전학습만화가 아닌가 싶어요. 논술학습까지 도와주는 why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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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시리즈로 이번에는 '인문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바로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가운데서 '맹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의 춘추 시대의 혼란기를 이어 더욱 혼란했던 전국 시대에 백성들의 스승이 되어주었던 '맹자'라는 유교사상가에 대해서 그 역사적 배경가 더불어 그 분의 사상과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한창 역사와 세계사에 모두 관심이 지대한 아이와 함께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맹자'의 사상이 담긴 [맹자]라는 책의 내용들을 이 책을 주로 만나게 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또 재미있게 사상의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내고 있어서 더욱 반갑고 좋았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인문학의 힘에 대해서 주위에서 많이 듣고 그래서 어릴 때부터 잘 살펴보고 접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더욱 이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여서 더 즐겁게 만나고 또 재미있고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가득한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의 재미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가문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에 따라서 [맹자]라는 책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들의 여행과도 같은 스토리가 펼쳐져요! 가상 국가인 '대민국'의 등장! 그리고 '맹자'의 사상을 바탕으로 다스리는 나라의 이야기들, 그리고 [맹자]의 사상에 대해서 배워 가는 과정을 잘 담아내고 있어서 더 곱씹어가면서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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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라는 달이 몸소 느낄정도로 따뜻한 봄이네여. 따뜻한 차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날이랍니다.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이가 맹자책을 읽는거 아닙니까.. 아침에 다들 아시죠. 1분이 무색할만큼 아까운거.. 그래서 제가 씻고 시간 남으면 책읽으라고 했더니. 입이 댓발 나왔네여. 지금 읽고 싶은데..ㅋㅋ (그정도로 잼나다는 이야기겠죠..^^)
why~~ 와이책은 이미 유명한지라 딱히 책에 대한 설명을 안드려도 요즘 같은 어머님들은 하두 정보가 빨라서여..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만화로 되어있구 내용또한 좋아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여. 저희딸도 why 책 너무나 좋아라 한답니다.
보이시나여.. 캐리터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저도 요즘은 텔레비전 드라마보다 책 읽기에 빠져서 이런책들이 참 좋더라구여~~
책읽기에 빠져서 아침에 다준비하고 로션 발라라고 손에 짜주었는데 너무심취해서 바르는것도 잊어버리고.. 요즈음은 하루하루 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책을 참 잘 보는것 같더라구여~~
이렇게 또 자세를 달리해서 책도 읽고.. 아침밥은 언제 먹을란지.. 밥을 매일 챙겨주지만 거의 2숟가락.. 많이 먹지 않아서 ..ㅡ.ㅡ 아침에는 입맛이 없다라고 하네여. 그래서 밥보다는 책이 먼저..
이렇게 책을 읽는 모습보면 참 뿌듯.. 제가 아침에 독서시간에 이책 들고가서 학교에서 읽어~~라고 했더니. 좋다고 가방에 넣어야겠다고 하네여..
그래도 조금만 더조금만 더~~ 책의 재미에 푹 빠져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딸아이. 얼른 밥먹고 학교 가야지~ 라고 말해떠니 부랴부랴 일어나네여. why 책은 이미입소문이 나서 정말 말안해도 좋다는거 다아시겠죠.. 오늘 안에 이책을 다 읽고 말테야~~ 라고 아침학교로 등교했는데... 저녁에 또 열심히 책 읽는 딸아이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여..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