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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라 바깥에 나가기 엄두도 안나고 요즘 같은 때 집에서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기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때마침 예전에 학생시절 해보았던 자수가 생각나 교재를 알아보던중 눈에 띄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초보자들이 책을 보며 쉽게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이 되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중.고급보다는 초보자들이 보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 프랑스 자수 모티브 A to Z는 프랑스 자수 기법을 먼저 소개하고, 그 기법으로 다양한 자수 도안에 따라 프랑스 자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단순히 예쁜 도안대로 기계적으로 바늘과 실을 놀리는 것만이 아니라, 프랑스 자수의 특징 및 기법 등을 효율적이고 도안에 잘 어울리게 응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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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자수 모티브 A to Z [프랑스자수 모티브 A to Z] 프랑스 자수책 소개합니다. 꽃 자수부터 동물 자수까지 유럽풍 자수 도안 114가지를 실었고, 상세한 설명과 단계별 사진을 실어 순서대로 스티치를 할 수 있어, 초보자, 입문자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미, 곤충, 동물, 크리스마스, 과일 등 일상을 자수로 나타낼수 있어요. 블리온 스티치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블리온 자수가 어려웠던 분들이 보면 반가운 책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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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구입하다가 이것도 알게 되었는데요. 자수에 막 들어온 분들에게도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쉽게 과정을 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별로 어렵지 않은 것들이라서 따라서 해 보기도 좋습니다. 도안도 뒤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복사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자수 시리즈에 속해 있는 다른 도서들도 함께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리본이나 크루엘 자수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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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 A to Z 시리즈로 구매한 책입니다. 프랑스 자수 전문 디자이너 6인이 장미나 곤충 동물, 과일,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 등의 유럽풍 일상을 자수 도안으로 옮겨서 간단한 스티치 기법만으로 수놓을 수 있는 114가지 도안과 꿀팁이 담겨있어서 다양한 작품에 활용할 수 있겠네요. 모티브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하고 색감이나 디자인도 귀엽고 이뻐서 좋고 사진과 함께 설명도 자세하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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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수 기법중에 불리온 노트라는 기법을 사용한 모티브들입니다. 다른 기법은 없고 전부 불리온 노트만 사용했습니다. 이 책에 다른 기법은 없지만 불리온 노트에 대해서는 자수 하는 법이나, 불리온 노트에 대한 설명이나 하면서 생기는 궁금한 점들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실제 자수 작품과 함께 귀여운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모티브 자체도 큰 작품은 별로 없이 작은 사이즈의 귀여운 모티브가 많습니다. 책에서는 DMC 면사를 주로 사용했지만 앵커 실과 다른 실크 실도 혼용되었습니다. |
| 컨트리 범킨 편저/김혜연 역/헬렌정 감수 의 프랑스 자수 모티브 A to Z 리뷰입니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것저것 취미거리를 찾다가 자수책을 보게 됐는데 프랑스 자수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프랑스자수라고 이름이 붙은걸 보니 유독 프랑스가 자수로 유명한가 봅니다. 실부터 먹지등 자수에 필요한 물품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왼손으로 수를 놓는 사람들을 위한 tip도 있습니다. 어려서 학교 다닐때나 해봤던 자수에 흥미가 생겨 작은 소품이나 가방등에 수를 놔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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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 모티브 A to Z 리뷰입니다. 가격이 좋아서 무조건 샀어요. 호주책이네요. 요즘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수나 뜨개 관련으로 하나씩 모으는데 이것도 내용 좋은것 같아서 봤는데 볼게 많아요.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사용되는 실 바늘 부자재 등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모든 도안을 쓸것 같진 않지만 이쁜거만 봐도 유용하게 쓰일 듯. 꽃자수가 특히 이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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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A to Z'라는 표현이 붙은 걸 보고, 다양한 기법들을 혼용한, 일반적인 프랑스 자수책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여러 프랑스 자수 기법들 중에서, '불리온 스티치'를 주로 활용한 작품들이 실려 있네요. 불리온 스티치는 바늘에 실을 여러번 감아서 자수를 함으로써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는 기법인데, 장미꽃을 수놓을 때 자주 사용되는 기법이에요. 프랑스 자수 기법들 중에서 꽤 유명한 기법 중 하나이고, 인기 또한 많은 편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기법이에요. 예쁘게 수놓기 위해서는 꽤 신경을 써야 하고, 모양새가 좀 애벌레 같은 걸 연상시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책을 펼치고 불리온 스티치 중심의 책인 걸 알고는 좀 실망도 했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몽글몽글한 털을 가진 여러 동물들을 비롯해서, 실려있는 도안들 중에 마음에 드는 것들이 꽤 있네요. 뭐, 갑작스레 불리온 스티치가 좋아졌다던가, 이 책에 있는 도안들이 전부 마음에 든다던가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불리온 스티치를 무작정 멀리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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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관상용으로 사 봤는데 이 책은 관상용 보다는 실사용자용(?)같습니다. 그림책처럼 볼 큼직한 '작품'이 실려있는 게 아니라, 자수용 자잘자잘하고 귀여운 모티브들이 가득 실려 있어서 그냥 보는 재미는 좀 떨어져도 실제 자수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듯싶습니다. 프랑스 자수라고는 하지만 호주에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호주특산(?) 귀여운 동물들도 등장하는게 특별하다면 특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