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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는 필자의 충실한 부연 설명과 함께 어린이들이 좀더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해 주고 있다. 특히 그림작가 야니스 스테파니데스의 그림은 충분히 신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일리아드1, 2>에서는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펠레우스와 테티스와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앙심으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는 쪽지와 함께 황금 사과를 결혼식에 던짐으로써 10년 동안의 트로이 전쟁이 시작됩니다.
<출처 : 교보문고 책소개>
------------ 책을 읽기전에 사전조사 1. 일리아드는 지금까지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서사시라고 한다. 원래 글로 전해지지 않았고, 시인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음악과 함께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이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글로 옮긴 사람이 호메로스. 2. 인류의 문명을 활짝 피운 그리스 사람들의 생활과 그들의 태도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신들과 그에 따른 다양한 사람들의 운명을 그린 ‘일리아드’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그린 위대한 고전 작품 중의 하나이다.
3. 서양문명만이 아니라 인류문명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서양문학의 시작, 그 후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위대한 걸작의 하나다. 세계고전문학 중에서 위대한 작품 중의 하나.
일리아드는 10년에 걸친 트로이 전쟁 중 그리스 군이 승리하기 마지막 50일간을 이야기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트로이 전쟁도 이 부분이지 아마? (영화를 안봐서 맞는지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도?)
세계고전이기에 구매한 김에 다시한번 그리스 신화를 읽어보려고 한건데... 역시 개인적으로 이런 고전은 그리 흥미를 못끄는것같다.
이름도 어려울뿐더러 무슨 신들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이 책에 좀더 재미를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도 읽은거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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