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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보면 모든 과목을 100점을 맞지 않는 이상 반드시 틀린 문제가 나올 수밖에 없다. 점수를 제대로 올리기 위해서는 맞은 문제보다 틀린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평균 합격점과 과락만 잘 관리하면 되는 자격증과 달리 상대적으로 평가되는 시험은 무한 경쟁이다. 즉 성적의 저항선을 뚫지 못하면 계속 제자리를 맴돌 수밖에 없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틀린 문제를 스승으로 삼을 때 성적은 극적으로 상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