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 페이지 보다가 앨범 아트가 예쁘기도 하고 나름 400장 한정반이라고 하길래 일단 구매. 근데 한정반 아직도 살 수 있다. 앨범 아트랑 같은 포스터가 참 예쁘지만, 패키지는 극악의 형태를 자랑한다. 스트레이 앨범은 처음 들어보는데 나쁘지 않다. 근데 어딘지 모르게 음이 묘하게 가벼운 느낌이 드는 1번 트랙. 2번 트랙은 이별, 관계의 끝을 그리고 있다는데 아직은 막 와닿진 않
예판 페이지 보다가 앨범 아트가 예쁘기도 하고 나름 400장 한정반이라고 하길래 일단 구매. 근데 한정반 아직도 살 수 있다. 앨범 아트랑 같은 포스터가 참 예쁘지만, 패키지는 극악의 형태를 자랑한다. 스트레이 앨범은 처음 들어보는데 나쁘지 않다. 근데 어딘지 모르게 음이 묘하게 가벼운 느낌이 드는 1번 트랙. 2번 트랙은 이별, 관계의 끝을 그리고 있다는데 아직은 막 와닿진 않는 듯. 패키지가 너무 짜증나서 자주 듣지는 않을 것 같다. 일러스트 때문에 가지고 있는 그냥 예쁜 음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