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2016 3호. 말 그대로 군대에서 보던 맥심이 전자책으로 이제 볼 수 있게 됐다. 여러가지로 종이책이 줄 수 있는 감성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정말 좋아졌다. 거기다 여전히 재밌는 가십거리들을 모아서 볼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모델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잡지다. 계속해서 끊기지 않고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맥심 2016 3호. 말 그대로 군대에서 보던 맥심이 전자책으로 이제 볼 수 있게 됐다. 여러가지로 종이책이 줄 수 있는 감성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정말 좋아졌다. 거기다 여전히 재밌는 가십거리들을 모아서 볼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모델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잡지다. 계속해서 끊기지 않고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