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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엇을 버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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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am Grant의 오리지널스를 읽고 유필화 교수님의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보았다. 그러다 보니 두 권의 책을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는 연구해서 쓴 책이고, 다른 하나는 공부해 서 쓴 책이다. Grant의 책은 현장을 찾아 다니고 현실에서의 사례들을 연구하여 실재의 현장에 찾아진 이야기들로 현장의 경영자에게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따라서 바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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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am Grant의 오리지널스를 읽고 유필화 교수님의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보았다. 그러다 보니 두 권의 책을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는 연구해서 쓴 책이고, 다른 하나는 공부해 서 쓴 책이다. Grant의 책은 현장을 찾아 다니고 현실에서의 사례들을 연구하여 실재의 현장에 찾아진 이야기들로 현장의 경영자에게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따라서 바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권은 아쉽게도 책상에 앉아 고전들을 읽고 그 독후감같은 책을 썼다. 그러다 보니 옛날 이야기 책을 읽는 느낌으로 현실감이나 현장의 뜨거운 느낌이 없다. 사례라는 것도 몇개의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정도로서 깊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오리지널스"적인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면을 볼 수 없는 것은 왜일까? 이게 한국의 현실적 제한이며 제약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이렇게 미국의 책은 현장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책이 될 수 있고, 왜 우리나라책은  옛날 이야기를 공부(?)한 책으로 현실감도 없고 현장에 크게 도움이 되지도 못하는 것일까? 살아 있는 이야기,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기업 현장에서의 연구되고 발견되어 진  살아있는 정보와 지식, 그리고 우리 기업에 의한, 우리 기업에 맞는 지헤와 교훈을 듣고 싶다.

m*****k 2016.04.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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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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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저금리 시대, 세계경제 순위는 상위권이라 하더라도 국민들은 행복하지 못한 나라 대한민국, 경영의 원칙을 변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위기속에서 좌초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유필화씨는 이런 시대에서 성공을 만들어 내는 경영 법칙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지, 위기가 왔을 때 어떤 역경에도 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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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저금리 시대, 세계경제 순위는 상위권이라 하더라도 국민들은 행복하지 못한 나라 대한민국, 경영의 원칙을 변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위기속에서 좌초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유필화씨는 이런 시대에서 성공을 만들어 내는 경영 법칙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지, 위기가 왔을 때 어떤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원칙을 소개하면서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해야 한다는 분명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앞으로 10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와 우리나라는 낙오할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우리가 이러한 예측을 통해 나 자신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예측이란 것이 두려운 것이지만 사실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이런 책들은 나와주어야 한다. 예전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만 지금은 10년이 1년으로 단축되어 수많은 트렌드들이 춤을 춘다. 유행이 금방 소비되고 또 다른 기술과 유행과 문화가 등장한다. 경영이 변화하고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며, 이제 인공지능의 시대가 되어가소 있는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뒤처지게 되어 있다.
 
앞으로의 기술은 인간을 뛰어넘을 것이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살아남을 직업과 새로운 직업사이의 연결고리들을 알아 채지 못하면 경영은 무너질 것이다. 그렇다면 경영의 방식은 달라져야 함은 당연하다.
 
문제는 경제가 성장하면서 갑자기 어느 한 순간에 가속화 되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산업혁명은 2차 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기술의 발전이 앞당겨진 측면이 있다. 이처럼 직업의 사라짐과 이동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걱정이 됐지만 우리나라가 제일 걱정이 됐다. 제자리 걸음하고 있거나 아니면 제일 먼저 시작했음에도 뒤쳐지는 분야가 있기 때문이다. 이웃 섬나라는 일본 특유의 기질을 살려 잘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여기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을 내세우면서 적절한 전략들을 제시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속화 되는 시대라고 나는 말하는데, 그럴수록 버리는 것이 많아야 경영이 심플함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내가 볼 때 공부도 그렇고 책을 많이 보는 사람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명강사라고 하니 역시 독서의 힘이 느껴지기도 한다. 아무튼 저자는 경영철학이 분명해야 하며, 변화에 맞춰 생존하는 무기들을 갈고 닦으며, 나아가야 한다고 여러 사례들과 지표로 예를 들면서 진행한다.

회사의 경영인들과 책임을 맡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l*****c 2016.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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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인용과 함께 다양한 혁신 경영의 예를 보여주며 위기일 수록 과감하게 버리라고 말하는 책이다.사실 어려운 때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사람들이 무엇을 더 해야할까? 어떻게 발전 시켜야할까? 를 생각하지 어떤 것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궁금증을 유발했다.저자는 절대 바뀌지 않는 원칙을 고수하며 그 외 나머지는 모두 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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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인용과 함께 다양한 혁신 경영의 예를 보여주며 위기일 수록 과감하게 버리라고 말하는 책이다.


사실 어려운 때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사람들이 무엇을 더 해야할까? 어떻게 발전 시켜야할까? 를 생각하지 


어떤 것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궁금증을 유발했다.




저자는 절대 바뀌지 않는 원칙을 고수하며 그 외 나머지는 모두 버릴 것을 강조한다.


그 원칙은 경영의 기본 사람, 혁신, 이익으로 각각의 장을 구성하고 있다.


먼저 첫 번째 장인 '사람만 남기고 모두 버려라.' 에서는 


고전을 사례로 들며 옛날 지도자들의 리더십을 보여준다.


한 무리의 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을 좌지우지하기에 리더의 자리는 중요하다.


업무적인 성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뿐만 아니라


부하직원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을 다룰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다.


이런 맥락 속에서 선인들의 리더십을 배울 수도 있었지만 짤막한 이야기 그 자체로도 재미있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공요인, 혁신을 다룬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여러 기업들과 경쟁해야 하기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같은 사업군에 속한 회사라 하더라도 내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선발주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트렌드에 맞춰 따라가는 후발주자가 될 것인가에 따라 기업의 성과는 극명히 갈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회사들은 산업을 이끌어 갈 리더가 되길 원한다.




책에서는 중국과 독일의 예를 들었다.


그 중에서도 독일에는 유독 히든 챔피언이 많은데 


이는 역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요인이 뒷받침 되어 이룬 결과이다.


특히 유럽 내 어떤 국가보다도 더 많은 특허를 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마지막 장에는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 '이익'에 대해 얘기한다.


수익을 내지 못한다면 과감히 버려라. 모든 CEO가 동의하는 말이지 않을까? 


마케팅 전략, 경쟁우위 등 이윤창출에 도움이 되는 조금은 전문적은 이야기를 다루었다.


 가격 결정을 잘 하기만 해도 이익이 두 배나 늘어난다는 부분 또한 흥미롭게 읽었다.


현대 기업들은 이윤 창출 활동 이에외도 정기적인 봉사활동, 후원 사업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이름 하에 시행되는 활동들이긴 하지만


동시에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노출과 


이로 인한 매출 상승의 효과를 기대한 또 하나의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기업에게 이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살아남기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다.


h*****a 2016.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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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가지를 쳐내고 기본에 더 충실하자
"잔가지를 쳐내고 기본에 더 충실하자" 내용보기
경영에 있어 '기본'이란 무엇일까? 바로 '사람, 혁신, 이익'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도전정신'이라는 토양 위에서만 가능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도전정신이 회사에 넘치면, 사람들의 힘이 용솟음치며 그 결과 혁신이 활발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회사는 이익을 더 많이 내게 되고 자연히 기업가치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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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있어 '기본'이란 무엇일까? 바로 '사람, 혁신, 이익'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도전정신'이라는 토양 위에서만 가능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도전정신이 회사에 넘치면, 사람들의 힘이 용솟음치며 그 결과 혁신이 활발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회사는 이익을 더 많이 내게 되고 자연히 기업가치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 '서문' 중에서

 

 

잔가지를 과감히 쳐내고 더욱 더 기본에 충실하라

 

경영의 본질은 사람을 다루는 것이다. 기업을 움직이는 경영자 직원들은 모두 사람이다. 기업이 만족시켜야 하는 고객과 주주도 사람이다. 따라서 경영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사람을 이해해야만 남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지난 수천 년간 역사는 반복되지 않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은 거의 변하지 않은 듯 싶다. 공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한비자, 세네카 등 많은 현인들이 인간과 인간의 행동에 대해 말한 내용은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오히려 거의 들어맞는다. 따라서 우리들은 옛 현인들의 통찰이 담겨 있는 고전을 읽음으로써 인간의 본질과 심리를 더 잘 이해해야만 한다.

 

책의 저자 유필화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교수로 재직 중인데, 고전에서 리더십을 찾고, 국내 유수 기업에서 지난 30년간 1,500여 회의 강연을 진행한 기업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경영학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됐는데, 제1장(사람만 남기고 모두 버려라)에선 동양고전과 역사가 가르쳐주는 21세기의 경영리더십의 지혜를 다룬다.

 

제2장(혁신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에선 독일의 히든 챔피언들이 어떻게 경영의 기본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제3장(이익을 내지 못하면 모두 버려라)에선 기업의 리더는 왜 이익을 기업경영의 중심에 놓고 전략을 구상해야 하는지를 다각도로 논의함으로써 수익성 위주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람만 남기고 모두 버려라

 

유방에게는 장량, 소하, 한신이라는 뛰어난 참모들이 있었다. 각자의 능력만 놓고 보면 셋 모두 유방보다 훨씬 낫다. 유방 자신도 그 사실을 인정했다. 그럼에도 유방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들의 능력을 활용할 줄 아는 리더였다. 이처럼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다루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자신보다 더 뛰어난 부하를 멋지게 부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유방 역시 항우와의 대결에서 이길 수 있던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장량, 소하, 한신이라는 세 걸물을 잘 다루었고 그것이 내가 승리한 요인이다. 항우에게는 범증(范增)이라는 뛰어난 참모가 있었지만 그 한 사람조차 제대로 쓰지 못했다. 이것이 그가 내게 진 이유다"

 

 

"관즉득중寬則得衆"(너그러우면 사람을 얻는다)

- <논어> 중에서

 

<정관정요貞觀政要> 제4장(간언을 장려하라)에서 당나라 태종은 거울이 없으면 자신의 생김새를 볼 수 없듯 신하들의 간언이 없으면 정치적 득실에 관해 정확히 알 방법이 없다고 지적한다. 시대를 꿰뚫어 보는 혜안을 가진 신하의 충언은 군주를 바로 서게 할 뿐 아니라 천하를 태평성대로 만들 수 있다.

 

이처럼 간언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왜 신하들은 침묵할까? 이는 충성스런 간언을 할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군주는 신임하지 않는 자가 간언하면 비방한다 생각하고, 신임하는 사람이 간언하지 않으면 봉록俸祿만 훔치는 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4월 총선에서 유권자로부터 심판을 받은 새누리당의 친박들이 이런 케이스였다.

 

이런 탓에 성격이 유약한 사람은 속마음은 충직해도 말하지 못하고, 관계가 소원한 사람은 신임받지 못할 것을 두려워해 감히 말하지 못한다. 관중管仲이 제환공齊桓公의 허리띠를 화살로 쏘아 맞혔어도 의심받지 않은 것처럼 군주가 먼저 신하를 믿고 간언을 구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혁신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세계 시장을 움직이는 이 기업들, 히든 챔피언은 거창하고 획기적인 혁신보다 조금씩 꾸준히 개선하는 일에 더 힘을 기울인다. 가령 쇼핑카트 시장의 선도업체 반즐은 '지속적인 혁신의 역사'라는 표현을 쓴다. 이 분야에서는 혁명적인 혁신이 예외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고급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밀레의 슬로건은 '항상 더 낫게( Immer besser)'다. 이는 세계 시장에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려는 자신들의 정책과 잘 어울린다. 끊임없이 작은 개선을 이루는 밀레의 제품은 사람들이 '완벽하다'고 말하는 상태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중국 회사들이 이렇게 선진국, 특히 독일의 일류회사를 인수하는 데 열심인 이유는 그들의 저임금, 저가 전략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아시아 및 기타 다른 지역에는 중국인보다 훨씬 더 싼 임금을 받고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수십억이나 있다. 중국과 비교했을 때 인도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분의 2 정도 낮으며 방글라데시의 평균소득은 중국의 6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여기에다 제품 원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중국산 제품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고가 포지셔닝은 제품의 질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기술력과 상표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선진국의 일류회사를 인수하려는 중국 회사들의 움직임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익을 내지 못하면 모두 버려라

 

기업의 이익은 '가격 × 매출량 - 원가'이므로 기업경영에서 이익 동인動因은 가격, 매출, 원가뿐이다. 여기서 원가는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뉜다. 이 셋은 모두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경영자들은 대개 원가에 가장 관심이 많고 그다음이 판매, 마지막이 가격이다. 사실 중요도로 말하자면 이 순서는 정반대로 가야 한다.

 
만약 이익 동인이 각각 5퍼센트씩 향상되면 이익은 아래 그림과 같이 달라진다. 가격이 5퍼센트 오르면 이익은 무려 50퍼센트나 증가하지만 판매량이 5퍼센트 증가해도 이익은 20퍼센트만 늘어난다. 이처럼 가격이 가장 효과적인 이익 동인이고 그 이후의 중요도는 변동비, 판매량, 고정비 순이다.

 

 

 

 

과감하게 버려라

 

앞이 보이지 않아 캄캄한 시대일수록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지킬 것을 지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절대 바뀌지 않는 원칙을 확고하게 해야 한다. 사람, 혁신, 이익 등 이 세 가지만 빼고 모두 버리자. 이것이 바로 기본을 지키는 경영이다.  

 

5****0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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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얻는 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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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다는건.더 큰걸 얻을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는것. 무엇을 버릴것인지 무엇을 얻을것인지에 대한 옥석을 알려주는 책이 "무엇을 버릴 것인가" 라는 책인것 같다. 앞선 나라들의 마케팅을 예로 들면서 앞서가는 기업으로써 버려야 할것들과 버림으로써 얻을수 있는것들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책. 지금 시대는 마케팅을 무시하면 뒤쳐지는데 그 마케팅을 쉽게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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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다는건.

더 큰걸 얻을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는것.

 

무엇을 버릴것인지 무엇을 얻을것인지에 대한 옥석을 알려주는 책이 "무엇을 버릴 것인가" 라는 책인것 같다.

 

앞선 나라들의 마케팅을 예로 들면서 앞서가는 기업으로써 버려야 할것들과

버림으로써 얻을수 있는것들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책.

 

지금 시대는 마케팅을 무시하면 뒤쳐지는데 그 마케팅을 쉽게 설명한 책!

2*******t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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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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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경영의 공통점은 사람을 다룬다는 것이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기존의 전탹이 쉽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며,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한다는 것이다.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잇다는 것과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책에서는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사람과 혁신,이익 세가지만 빼고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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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경영의 공통점은 사람을 다룬다는 것이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기존의 전탹이 쉽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며,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한다는 것이다.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잇다는 것과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에서는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사람과 혁신,이익 세가지만 빼고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 경영을 하면서 잔가지를 쳐내는 이유는 기업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사소한 문제가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잔가지를 쳐 냄으로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혁신이란 상황에 따라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며,새로운 전략을 통해서 기업 스스로 살아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그것이 실패로 연결되더라도 기업은 혁신을 통해서 발전할 수 있으며 성장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동양고전.그 동양 고전 속에 등장하는 경영과 관련한 이야기는 수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사람과 사람이 함께하고 관계를 맺으면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기업을 꾸려 나갈 것인지 그 본질은 변하지 않으며,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기 때문이다.여기에서 기업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세상을 읽는 눈을 기르는 것이며,고전 속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버린다는 것은 참 어렵다.그것은 항상 선택의 순간에 놓여진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선택이 잘못될 경우 책임을 져야 하는 중압감에 눌릴 수 있기 때문이며,다시는 기회가 생길 수 없다는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기업에 있어서 도전정신은 달콤한 열매이기도 하지만 독이 든 성배이기도 하며,스스로 버리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만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찾아가는 것.그것은 새로운 시장을 열수 있는 기회가 되며,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스마트폰을 개발한 것처럼 혁신의 아이콘으로 우뚝 설 수 있다.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혁신,이익. 이 세 가지를 추구하지 않는 기업은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특히 이익은 추구하였지만 혁신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코닥이 그 대표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들은 현실의 이익에 안주한채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지 못하였으며,그것이 기업의 운명을 좌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k*******2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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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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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불경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국내 경제의 상당부분을 수출이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당분간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들 한다. 국내 내수가 줄고 수출과 수입도 줄어드는 현실. 급여생활자들의 급여는 물가상승분만큼 오르지 않아 실제 급여는 마이너스를 보이고, 각종 대출로 인해 이자까지 늘어 국민들이 소비할 수 있는 돈이 점점 없어져가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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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불경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국내 경제의 상당부분을 수출이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당분간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들 한다. 국내 내수가 줄고 수출과 수입도 줄어드는 현실.

급여생활자들의 급여는 물가상승분만큼 오르지 않아 실제 급여는 마이너스를 보이고, 각종 대출로 인해 이자까지 늘어 국민들이 소비할 수 있는 돈이 점점 없어져가는 현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암울하게만 보이게 한다.

그럼에도 대기업 재벌들은 새로운 기술이나 시장개척보다는 좁은 국내시장에서 영세자영업들의 골목상권을 빼앗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국내 소비자들에게서 얻은 수익을 해외사업에서 다 까먹고 있는 상황이라는 소식이 뉴스에 자주 나온다

 

시장 선도기업이 되는 방법 속에는 기업은 어떻게 시장을 방어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 기업은 시장을 정복할 때와 똑같은 방법으로 시장을 지켜야 하며 그 방법이란 끊임없는 혁신을 말한다.” - P. 155.

 

얼마전 인재경영을 한다고 광고하던 모재벌기업에서 쫒아내고 싶은 직원들의 책상을 사물함앞으로 옮겨서 어쩔 수 없게 그만두게끔 하는 이미지가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

또한 일부 재벌 자손들의 무한 갑질도 자주 우리에게 들려온다.

예전 같으면 모르고 지나갔을 이야기들이 이젠 발달한 SNS 덕분에 실시간으로 듣고 보고 알게 된 것이다.

그들에게 직원은, 사람은 어떤 의미일까?

그들의 경영의 최우선순위는 회사의 성장과 수익일까 아니면 자신들만의 이익일까

 

혁신은 순수하게 돈의 문제라기보다 올바른 두뇌, 리더십 그리고 과정의 문제다.” - P. 134.

 

무엇을 버릴 것인가 위기의 시대를 이기는 단 하나의 질문은 위기의 경제상황에서 더욱 필요한 것이 기본이며, 기본을 지키기 위해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함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가 알고 실천해야만 할 경영의 원칙 28가지를 동서양의 고전들을 통해 풀이하여 설명한다.

저자는 경영의 가장 기본은 사람과 혁신, 이익이라고 말하고, 이 세가지를 기본 개념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이 세가지 외에는 가능하다면 과감히 버리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과감히 버릴 것을 버리는 것이 혁신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버리기 위해서는 무엇을 남길 것인지를 고민해야 되는데, 여기에서 경영자가 생각하는 경영의 의미가 나타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대기업 경영자들은 저자가 세가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가장 먼저 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교보생명 신창재회장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신이 앞서 설명한 세가지 원칙이 어떻게 현실에서 적용되어 실현되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경영에 있어 기본이란 무엇일까? 바로 사람, 혁신, 이익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도전정신이라는 토양 위에서만 가능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도전정신이 회사에 넘치면, 사람들의 힘이 용솟음치며 그 결과 혁신이 활발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회사는 이익을 더 많이 내게 되고 자연히 기업가치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 P. 7.

 

한 사람의 예술가는 혼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다. 하지만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은 누구도 혼자 만들 수 없다. 경영자는 많은 사람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넘치는 열정의 불꽃이 회사 안에서만 타오르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경영자는 다른 사람, 그것도 수많은 사람의 가슴속에서 열정의 불꽃이 피어오르게 해야 한다.” - P. 116.

 

 

신창재 회장은 모든 이해관계자들(고객, 임직원, 투자자, 지역사회 등)과의 균형 성장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이 가운데 어느 하나가 희생되거나 또는 이해관계자들이 균형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단기적으로는 회사가 유지되겠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 P. 255~256.

 

IMF사태 이전만 하더라도 평생직장의 개념이 있었다.

그래서 직원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직장에 맡기고 일에 집중했다.

회사가 잘되는 것이 자신이 잘되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러나 이젠 이런 개념은 없다.

기업은 어떻게든 보다 싼 인건비만을 이용하여 하고, 직원들은 경력만 쌓아 더 나은 대우를 약속하는 기업으로 옮길 생각만 하는 현실이다.

여기에 이젠 쉬운 해고도 가능하게 되었다. 업무성과가 떨어지는 사람으로 낙인찍으면 쫒아내도 아무 문제가 없게 된 것이다.

과연 이런 순환이 계속된다면 이 사회는, 이 나라의 경제는 유지될 수 있을까 의문이다.

사람이 없는데 기업이, 사회가, 국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렇게 만든 이들은 바로 우리다.

이런 세상을 만들도록 번호만 보고, 당만 보고 사람들을 뽑았거나 권리 자체를 포기했으니.

이제라도 바로 잡도록 해야만 한다. 이대로 더 가면 이 나라는 서있을 힘이 없게 된다.

제발 정신차리고 올바른 선택을 하자. 그리고 좌절하지 말고 꼭 투표하자.

비록 원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한발이라도 앞으로 갈 수 있도록.

l*******8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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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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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자 유필화 교수의 이력 중 내게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다.'리더십 스승으로서의 역사'에 매료된 그가 수많은 역사 서적을 탐독, 고전을 경영학 관점에서 재해석했다는 부분이었다.이 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서도 그는 인류의 5000년 내공이 담겨 있는 고전, 특히 동양고전과 생생한 인류의 삶의 기록인 역사가 가르쳐 주는 21세기 경영 리더십의 지혜를 말하고자 한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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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자 유필화 교수의 이력 중 내게 흥미를 끄는 부분이 있었다.'리더십 스승으로서의 역사'에 매료된 그가 수많은 역사 서적을 탐독, 고전을 경영학 관점에서 재해석했다는 부분이었다.


이 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서도 그는 인류의 5000년 내공이 담겨 있는 고전, 특히 동양고전과 생생한 인류의 삶의 기록인 역사가 가르쳐 주는 21세기 경영 리더십의 지혜를 말하고자 한다.<채근담>의 주옥같은 문장을 앞세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자세들에 대하여 반복하여 이야기하고 있고, 이순신, 율리우스 카이사르, 윈스턴 처칠 등 과거의 리더들이 시련 앞에서 어떤 도전정신들로 그것들을 극복해나갔는지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선 독일의 초일류 중소기업들이 지켜나가고 있는 경영의 기본을 소개한다. 전 세계의 2734개 히든챔피언 중 무려 1307의 히든챔피언이 독일에 있다고 한다. 히든챔피언이란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각 분야의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우량 기업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 히든챔피언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인데, 그 리더십 점수를 높여 주는 것이 바로 도전정신이라 말하고 있다.


히든 챔피언들을 분석한 저자가 그 눈을 한국으로 돌려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본받도록 노력해야 할 점들에 대해 설명을 이어간다. 한국 사회는 경제를 이끌어 온 대기업의 공로를 인정하는 한편 세계적인 수준의 히든챔피언을 현재보다 훨씬 더 많이 보유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혁신을 중요시하고 '혁신이 아니면 버리라'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영현장에서 찾은 경쟁전략의 원칙과 저자의 특별 사례연구에 해당하는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의 사례를 부록으로 들며 책을 끝내고 있다. 이 신창재 회장의 리더십 사례 중 위기감을 조성한 뒤 변화경영을 꾀하기 위해 가상 뉴스를 만들어 임직원 앞에 공개했던 에피소드는 그의 혁신적인 경영 방식을 엿볼 수 있어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저자가 왜 '사람, 혁신, 이익'이라는 경영의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라 말하는지 알 것 같았다.

선택과 집중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 그것을 경영에 적용하여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훌륭한 리더들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고전 속, 역사 속에서 지혜를 얻어야 한다는 저자의 마인드가 맘에 들었다.

c******a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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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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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불확실성의 시대가 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더이상 안정적인 기업도, 직장도, 직업도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이런 위기의 시대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저자는 위기를 이겨나가는  '무엇을 버릴 것인가'라는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기업의 미래를 말하고 있다.이미 경영서적을 많이 출판했던 유필화 교수의 책이기에 망설임없이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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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불확실성의 시대가 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다. 더이상 안정적인 기업도, 직장도, 직업도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이런 위기의 시대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저자는 위기를 이겨나가는  '무엇을 버릴 것인가'라는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기업의 미래를 말하고 있다.

이미 경영서적을 많이 출판했던 유필화 교수의 책이기에 망설임없이 읽게 되었다. 


핵심질문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가지 중국 고사와 고전, 일화들이 첨가되었다. 그간 이 책과 비슷한 류의 경영 서적은 많이 있어왔다. 손자병법을 비롯해 중국 고사나 중국의 전쟁 등에서의 일화와 경영을 엮은 책들 말이다. 일반 경영서와 다른 점이라면 중국의 이야기들이 재밌게 읽히기 때문에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는 점이고, 그와 더불어 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머릿속에 잘 들어간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허나 중국의 고사나 고전등을 경영에 접목함에 있어 정말 현실감없이 동떨어진 사례와 억지로 이어붙여 설명하는 책들이 있는 반면, 이 책은 그런 점이 아주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훨씬 더 매끄럽고 이해가 빨랐다. 이는 작가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줄 수 있는 가에 대한 능력치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오직 중국 고사와 고전들만 가득한 책은 아니다. 경영서의 베스트셀러였던 히든챔피언이나 클라우제비츠가 인용되기도 하며 현실성을 놓지 않는다.


방청소만 하면서도 느끼는 것이 어떤 것을 살까가 아니라 어떤 것을 버릴까가 방을 좌우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차마 못버리는 어떤 물건들은 결국 쓰이지도 못하고 늘 짐으로 남아 방 한 구석에서 자리만 차지하게 된다. 기업에서 이런 자원들과 인력들은 크나큰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올바른 집중과 핵심을 위해 미련없이 버려야 할 것들은 버려야 한다.

d*******2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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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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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욕심이 많은 나라는 것을 요즘의 저의 인생 목표를 다시 세우고 발견할 때마다 느낍니다. 하지만 인간이라면 목표를 달성 했더라도 더 욕심을 부리는 동물이라는 것을 주변에서도 많이 보고 발견하게 됩니다. 나를 생각해 본다면 공부도 그렇고 책 읽기도 그렇고 일터에서 또한 일상 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것들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르는 느낌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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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욕심이 많은 나라는 것을 요즘의 저의 인생 목표를 다시 세우고 발견할 때마다 느낍니다. 하지만 인간이라면 목표를 달성 했더라도 더 욕심을 부리는 동물이라는 것을 주변에서도 많이 보고 발견하게 됩니다. 나를 생각해 본다면 공부도 그렇고 책 읽기도 그렇고 일터에서 또한 일상 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것들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르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버릴 것을 버리지 못하고 집착하게 되는 그런 것도 보았고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늘 고민해 왔습니다. 이 도서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보자마자 이 책이 주는 확실한 의미를 전달받고 제 생활에도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버릴 것을 버려야 지킬 것이 보인다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게 다가와서 읽고 작가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전략은 포괄적이다: 현장은 불완전한 정보와 우발적인 요소가 밤복하고 있기 마련이다.​"


"​한국 회사는 이미 엄청난 소비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의 시장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점차 '높은 가격-높은 품질' 전략으로 다가오는 중국의 막강한 경쟁사들과 맞설 창의적이면서 현실적인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


전략이라는 것이 한순간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불안 요소들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많은 분석들을 통해 이뤄져야 실제로 생각했던 방식대로 성공을 이끌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우발적인 상황들은 언제든지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기에 개인 하나하나 뿐만이 아니라 경영을 하고 있는 회사들 또한 정말로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게다가 요즘에 많이 발전한 중국을 토대로하는 경제흐름들이 이제 어떻게 흘러갈지 미연에 잘 계산을 하고 분석을 하여 앞으로 있을 경쟁사들에 대한 대처를 빨리 해야 예전의 한장 잘 나갔던 소니나 후지필름, 코닥필름 등의 전철을 밟지 않게 되지 않을까 걱정의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성공을 이루고 있는 전략 요소이지만, 사전에 분석을 통해 안되겠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는 것을 깨닫고 적절한 분석이 잘 이뤄져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 도서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읽는 내내 자신이 집착하고 있는 무엇인가를 버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데라는 말과 함께 작은 것 하나라도 내 것을 버린다는 것은 머리로는 버려야 또 채울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사람이기에 그 미련을 못 버리고, 그래서 버려야할 때 잘 버리는 이들이 진정한 리더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집에, 머리속에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래서 현대인들이 정신적인 질병들이 많은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기업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통해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게 됩니다.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는 경영 노하우는 무엇인지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고, 그리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그리고 버림으로서 무엇을 얻게 되고 경영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려놓고, 자신의 쓸데없는 목표를 버리고 다가서면 사람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깊은 통찰과 연륜이 쌓인 귀한 인사이트를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s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