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면서 어떻게든 들키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생기는 해프닝이라거나 사귀는 두 사람의 여러 풋풋한 모습들이 재미있으면서 참으로 좋습니다. 한가지 어디까지나 개인적 아쉬움이라면 이미 커플이 성립되어있고 이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어디까지나 들러리라는 것. 하렘쪽을 선호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여자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너무너무 예쁘면서 귀여
연애를 하면서 어떻게든 들키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생기는 해프닝이라거나 사귀는 두 사람의 여러 풋풋한 모습들이 재미있으면서 참으로 좋습니다. 한가지 어디까지나 개인적 아쉬움이라면 이미 커플이 성립되어있고 이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어디까지나 들러리라는 것. 하렘쪽을 선호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여자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너무너무 예쁘면서 귀여워요. 애초에 그림체부터가 진짜 귀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만간 애니화도 되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네요. 한국에 정발되기도 했고. 니세코이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