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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게 쉬운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번다는 얘기는 아니다. 쉽다는 말이 게으름 피울대로 다 피우고 돈을 번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오래 못갈 사람이다. 아무리 돈을 쉽게 번다고 해도 최소한 그에 걸맞는 최적의 노력이 필요하다. 돈벌기 쉽다는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할 부분이다. 그래야 이 책 <돈 버는 게 제일 쉽다>와 같은 책에 엉뚱한 기대를 가지지 않는다. 알다시피 주위에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일단 사기꾼으로 봐야된다. 노력없이 되는 일은 세상에 없다.
빨리 성공하고 싶다면 위기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스스로 날개를 발견하는 것이다. 벼랑 끝에 서보라. 지금까지 살아왔던 정신과는 다를 것이다. 머리 회전이 빨라질 것이다. 움직이는 세포수가 달라질 것이다. 벼랑 끝에서는 삶의 방식이 다르다. 차원이 다르다._(P.81)
돈은 쉽게 벌리는 게 아니다. 그런 기대는 아예 하지도 않는다. 단지 같은 노력을 해도 더 많이 벌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비교적 쉽게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의 저자 박석진이 말하는 돈을 버는 게 제일 쉽다는 그런 의미다. 어떻게 노력해야 남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느냐를 얘기한다. 이 세상에는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있다 해도 논외로 해야 한다. 평범한 사람이 만수르가 될 확률은 아예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겠단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유태인 속담에 이런 게 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죽을 때까지 돈이 안 쌓인다." 맞다. 매일 돈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살지만 돈을 벌기 위해 그다지 심층 연구를 해 본 적이 없다. 돈이 전부인 것처럼 살면서 말이다. 우리같은 평범한 직장인이 특히 그렇다.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동안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이 전부인 사람들은 더 벌기 위한 고민보다는 한푼이라도 더 아끼려고 노력한다. 물론 나름 제테크를 한다는 직장인들이 있다. 그 중 월급 모아서 수 억원 벌어 부자가 됐다는 이야기는 일단 내 주위에서는 들어본 적 없다.
35세 10억대 자산을 보유한 회사의 주인 되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연예인이나 유명 운동선수처럼 특별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보통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생각을 바꾸면 가능하다. 당신은 생각보다 위대한 사람이다._(P.134)
남들보다 더 벌려면 남들과 다른 길을 찾아 다녀야 한다. 그저 평범하게 살면서 수억원 혹은 수십억원의 부자가 되기 힘들다. 이 책의 저자처럼 끊임없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찾아헤매면서 돈을 좇아야 빠른 길을 찾을 수 있다. 가능하면 실패를 만회할 수 있도록 젊어서부터 다양한 경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에 도전해 봐야 한다. 손을 대는 일마다 성공하며 승승장구 하기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사업을 할 때도 처음부터 대박나는 사업이란 없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노하우가 쌓였을 때 성공의 씨앗을 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35세 젊은 나이에 10억 대 회사를 가지게 된 저자의 경험을 담아 남들보다 돈을 더 쉽게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일단 그의 글에서 활기와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마음 먹은 일은 바로 행동으로 옮길 것 같은 도전적인 자세를 가진 저자다. 수년 동안 부딪히고 깨지면서 지금의 부를 이룬 사람답게 탄탄한 논리로 부에 접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에 저자가 부에 대해서 깊이 연구하고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열정도 넘쳐남을 알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이 가난을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 자극해야 한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 한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가난한 사람의 사고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품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다르다._(P.165)
어떤 일이든 그 일이 내게 쉬운 일이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공부와 노력과 경험들이 필요하다. 그래야 내게 제일 쉬운 일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돈을 버는 일에 자신을 그렇게 투자했다. 돈 버는 게 제일 쉽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돈을 버는 데 힘을 쓴 결과로 보인다. 35세 10억 부자이면서 39세 100억 부자를 꿈꾸는 저자가 부를 통해 다른 삶을 살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저자가 경험한 부의 비결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부를 향한 도전 의식이 활활 타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눈에 보이는 세계만 아는 사람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노력만큼만 이룰 수가 있다. 부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신뢰한다. 자신을 부의 세계로 이끈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_(P.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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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됩니다~^^
잘 읽겠습니다~^^
출간 되기 전부터 기다렸던 책입니다. 35세 나이에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부자가 탄생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하고 5년내에 CEO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일하라고 하니 저도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부자가 되고자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왔는데 빠르게 부자가 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꼭 배워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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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게 제일 쉽다
돈을 제대로 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돈을 어떻게 하면 벌수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꿈을 기록하는 꿈보드, 꿈목록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목표가 있기때문에 항상 그 목표를 잊지 않고 노력했습니다. 아마도 매순간 목표를 향한 도전과 열정이 있기때문에 성공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현재 억대의 CEO입니다. 그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줍니다. 흔한 자기계발서적일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적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서적에서 알려주는 이야기, 방법들은 행동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합니다. 행동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극 받고 행동하고싶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행동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책.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성공하고싶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 그대로 실천하면됩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어왔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실천해야겠다, 하나하나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앞으로도 목표를 위해서 달려갑니다. 저도 꿈이 있고 목표가 있기때문에 매 순간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려고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이 깨닫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부자가되는 길은 일단 시작인것같습니다. 자신의 목표와 방향을 제대로 잡는것부터 시작입니다. 그가 직접 경험한 스토리는 저에게 참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누구나 부자가되는 길을 갈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주는 책.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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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10억회사 주인이 된 부자가 들려주는 실전 교과서 돈 버는 게 제일 쉽다. 제목부터 엄청 끌리는 책이네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한 저자는 35세 나이에 10억 대 회사의 주인이 되었다고합니다. 부자가 된 사람은 부를 진정으로 갈망했으며 꿈의 노트를 소유했으며 강렬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책 속에서 길을 찾아보았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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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해야 하는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갈등을 하게 마련인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CEO 마인드로 결정, 책임지며 일을 하다가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하고 싶은 일만 골라서 할 수 있고 돈은 따라오게 마련이라는데 돈을 벌기 위해,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마인드가 역시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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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가는길은 사회구조가 만들어낸 길일 뿐 부자가 가는길은 아니며 영원하지 않은 월급으로 미래에대한 두려움이 큰데 부자들은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무한확장하며 또 다른 기회를 찾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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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인생계획을 세우고 인생 로드맵을 진지하게 한번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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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서 누구나 일을 한다. 일하고 남의 돈 받기가 어디 쉬운가.. 돈을 버는 게 제일 쉽다니! 책 제목을 보고 믿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를 꿈꾸며 부자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35세에 10억 회사의 주인이 되었다. 그는 흙 수저를 물고 태어났으며 가정형편이 좋지 못 했다. 그런데 어떻게 10억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부자인 사람들은 간절히 부자를 꿈꿔왔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부자가 아닌 이유는 부자가 된 사람처럼 간절히 바라고 꿈꾸지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진정으로 부를 갈망해야 한다는 것. 제일 먼저 꿈의 노트를 가지라고 조언한다. 꿈의 노트에 자신의 인생 계획을 적는다. 가지고 싶은 것이나 닮고 싶은 인물 등..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리고 정확한 날짜까지 적어서 말이다. 이 대로 꿈의 노트에 기록하고 실행한다면 이루어질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아차! 싶었다. 꿈의 노트라니.. 나는 꿈의 노트를 기록해본 적이 전혀 없었다. 뮤지컬 배우이면서 영화배우이신 홍지민 씨가 꿈의 노트 실제 주인공이다. 실존하는 인물의 성공담이니 나도 지금부터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남들이 비웃든지 간에 나의 꿈의 노트에 원대한 꿈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고, 꿈의 노트를 기록하며 부자가 되기 위해서 엔터테인먼트, 금융, 무역, 부동산 건설업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단순한 직원이 아닌 CEO인 것처럼 주인정신으로 열심히 일했다. 그 결과, 인정도 받을 수 있었고 부자인 사람과 가까이할 수도 있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와 가까운 곳에서 일하라는 말이 참 와 닿는다. 일을 하면 단순히 이 자리에서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CEO 정신으로 일하니 전체를 다 뚫어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겨 후에, 독립도 할 수 있었다. 몇 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젊은 시절에 실패와 많은 경험으로 지금의 10억 회사의 주인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의 성공담을 통해 또 한번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 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마음의 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일이 잘 안 풀리면 종종 의기소침해져 있던 적이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해결될 일도 아닌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싶다. 모든 문제는 나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 지금부터 꿈의 노트를 기록하고 매일 들여다보며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실천해야겠다. 나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꼭 성공할 것이다. 기회는 준비한 사람이 잡는다고 했지 않는가. 이미 흘러간 기회는 물 건너갔으니, 준비를 잘 해서 또 기회를 얻으면 될 것이다. 저자는 과학적 근거는 증명할 수는 없지만 잠재의식으로 이미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예로 들며 이를 확인해 준다. 이를 무시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기를 바란다. 나 또한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저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수긍이 갔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다면 남들이 좋은 대학에 좋은 스펙을 가진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집안 환경이 좋지 못해도 학벌이 좋지 못해도 남들이 잘 하려고 하지 않는 직종인 영업직을 하거나, 책을 더 많이 읽는 등 부자와 가까이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우리가 간절히 원하고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모두 꿈의 노트를 기록하여 간절히 원하는 꿈들을 모두 이루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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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10억 회사의 주인이 된 부자가 들려주는 실전 교과서 " 돈 버는 게 제일 쉽다.." 박석진 지음 가나북스 출판사
저자 박석진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진정으로 부를 갈망했다. 학교 수업보다는 책 읽는 것을 더 좋아 했다. 부자가 되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 했다. 부자를 찾아 갔고, 부자를 카피 했다. 부자의 생각이나 행동을 익히고 저자만의 색깔로 만들어 갔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했다. 신분변화가 가능한 영역에서 일을 했다. 빅뱅이 일어 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했다. 돈보다는 꿈을 좇아 살아갔다. 안정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했다. 그래서 여러 번 거지가 되었다.
수년 동안 부딪히고 깨졌지만, 지금은 35세 나이에 10억 대 회사의 주인이 되었다.
"돈 버는게 제일 쉽다.." 목차는 총 5 단락으로 나뉘어져 있다.. 1단락 당신은 왜 아직도 부자가 아닐까? 2단락 누구나 빠르게 부자가 되는 공식 3단락 35세 10억 회사 주인이 되는 길 4단락 당신도 투자의 신이 될 수 있다 5단락 부자의 길은 선택하는 것이다.
돈 버는 게 제일 쉽다..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전문 경영자가 쓴 책도 아니다. 평균이하의 스펙을 가진 사람이 빠른 시간에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 담겨져 있는 경제도서 책이다. 무에서 35세에 10억대 회사의 주인이 된 실제 부자가 들려주는 실전 교과서 이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따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당신도 10억대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죽을 때까지 돈이 안 쌓인다.. 유태인의 속담이다. 유태인의 생각을 들어보면.. 왜 그들이 돈과 힘을 쥐고 세상을 지배하는지가 분명해진다. 세계 어느 민족도 유태인만큼 돈을 사랑하지 않는다. 돈에 대해 가장 솔직하고 명쾌한 답을 가지고 있다. 유태인이 돈을 사랑하니, 돈도 그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진정으로 부를 갈망하는 사람은 다르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부자를 헐뜯지 않는다. 책을 읽고 부자를 카피한다. 돈에 대한 건전한 철학을 배운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부를 진정으로 갈망한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책은 당신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면 행동해야 한다. 상상하는 것은 현실이 될 수 있다. 행동하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물어보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가 되는 것.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반드시 그 보상이 따라온다. 그 일로 인해 보상이 오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이다. CEO 마인드가 된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 마인드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롤 모델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영향을 준 멘토가 존재한다.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롤 모델을 찾아야 한다.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카피해야 한다. 그 스승을 뛰어 넘기는 쉽지 않다. 구름을 맞추겠다는 심정으로 돌을 던지면 그곳까지 닿지 않더라도 더 멀리 던질 수 있다.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것만큼 큰 교육은 없다. 느끼고 잊어버리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자신의 마음을 갈고 닦아 반드시 나도 성공하리라는 결심을 해야 한다. 주변에 부자들을 포진 시켜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 마인드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지금 직장인 이라면 CEO의 마음으로 일을 해보라. 많은 것이 달라보일 것이다. 회사에서는 당신을 놓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그 사람의 크기는 생각의 크기다. 나만 생각하고 나만을 위한다면 당신의 입지는 좁아질 것이다. 회사를 위하고 모두를 위한다면 지금 당장은 손해인 것 같지만 당신이 베푼 모든 것이 당신에게 큰 보상으로 돌아 올 것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CEO마인드로 일을 만들고 찾아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스스로 삶을 만들어 가야 한다.
독립을 꿈꿔라. 할 일이 많이 있다. 당신은 생각보다 큰 사람이다. 당신을 짓누르는 환경에서 벗어나야 한다. 최면에서 벗어나야 한다. 돈은 무한데다. 생각하는 만큼 그 사람에게 온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그 사람에게 온다.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몰려오는 수많은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투자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방송에서 말하고 신문에서 떠드는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방송과 신문에서 말하는 것에 반대로만 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아파트 사라고 할 때 아파트를 파는 것이 유리하다. 다 망하고 희망이 없다 할 때 사는 것이다. 전쟁난다고 자산이 폭락할 때 사는 것이다. 경기가 회복 되는데 10년 이상 걸린다고 할 때 사야 한다. 금융과 미디어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을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샐패 확률이 낮아진다. 미디어에 노출된 정보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얻는 지혜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누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겠는가?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 내공이 쌓인다면 당신은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의 신이 될 수 있다.
주식 투자는 사업이다. 사업의 관점으로 주식을 분석해야 한다. 주식투자을 사업처럼 준비해야 한다. 주식 시장은 변수가 많다. 이론대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심리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 한다는 것은 자기만의 기준이 있다는 것이다.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당장 손실이 발생했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초기 투자자금의 손실은 수업료라고 생각하라. 그 곳에서 성공하면 평생의 파이프라인을 찾는 것이다.
사람은 믿은대로 된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 잠재의식은 상상하는 것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잠재의식은 우리가 믿는 믿음대로 이루기 위해 일한다. 반복된 상상은 믿음이 된다. 처음 상상은 믿어지지 않는다. 희망사항이 된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 그중에 인문고전도 읽는다. 독서을 중요시 하는 이유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정보를 축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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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시작하기 전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한다.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시작하기 전에 지쳐 버린다. 시작하면 길이 열린다. 행동하면 방법이 생긴다. 바보 같지만 먼저 행동 한 사람이 더 많은 것을 경험한다. 그것이 약이 되어 더 큰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다. 저자 박석진은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로드맵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었다. 마음에 감동이 오는 독자가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35세 10억 회사주인 되기를 목표로 시작해야 한다. 지금 당장 인생계획을 해 보아야 한다. 지금 당장 부자를 찾아가 보아야 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수십 년의 세월을 벌 것이다. 행동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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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게 제일 쉽다"를 읽고 대학생때 일명 부자학이라는 것을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었다. 월급쟁이보다는 자신의 일을 하는 자영업을 선택했고 자영업은 2년안에 망한다는 조언을 읽고 사업가, 즉 내가 없어도 직원들이 어느정도 회사를 이끌어가는 구조를 만들어갔다. 여기까지는 온것 같다. 하지만 그다음단계가 투자가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역부족이었다. 이책을 통해서 2가지를 알게 되었다. 부자가 될수있는 영역에서 5년안에 ced가되라는것과 땅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영역은 엔터테인먼트, 금융, 유통, 무역, 명품사업, 수입자동차딜러, 부동산컨설팅, 건설 분야라는것이다. 지금까지 도전해보려다가 안된 것이 부동산, 경매였다.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떤 일을 해야 5년 내에 ceo가 될수 있을까? 대표적으로 엔터테인먼트, 금유, 유통 등이다[중략] 모든사업의 기본은 마케팅이다.(93) 그동안 부동산이나 빌딩부자에 대한 책을 읽어서 그분야에 대한 막연한 도전의식은 있었지만, 땅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땅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소액으로 자투리 땅을 구입해도 좋다. 하나의 제테크이다. (189) 이책의 저자는 단순히 부자영역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 10억부자가 된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두려움을 다스릴 줄 알았다. 자신의 한계를 알기에 신께 기도할 줄 알았다. 이부분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한계를 인정하고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안위를 받는것. 그것이 성공의 원동력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 교회에 가면 기도라는 것을 한다. 기도라는 것은 마음의 소원을 신에게 구하는 것이다. [중략]자신의 한계를 알기 때문에 신에게 구하는 것이다.(33) 또한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독서했던 것이 지금의 저자를 만들었다. 독서는 나를 깨우고 나를 세우고 나를 나아가게하는 필수무기인것이 다시한번 확인되었다.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그보다 더큰것을 준다. 마음의 부를 이루게 한다.[중략] 책을 읽으면서 먼저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마음의 부를 이룰수 있다. 다음에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당신의 그릇만큼 돈도 채워진다.(46) 이제 도전하려고 한다. 지금의 사업체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가야겠다. 이러한 도전의식을 일깨워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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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관과 환경을 바꿔나가면서 '돈'이라는걸 쫒아보자. 지금 서점가에서 <돈버는게 제일 쉽다>는 주제넘은 저자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니 그를 쫒아 그림자라도 밟아보자^^ 좋은 기를 받으면 자연스레 행동이 바뀌는거 같다. 부자는 짠돌이에 금수저를 물고 나왔을거라는 자괴감을 가지고 있던 터라 날때부터 부자가 아닌 평범한 나는 꽤나 낮은 자세로 살았던게 분명하다. 살며시 그들을 존경...해 보려고 책을 펼쳐든 순간부터 알았다. 부자라는 자들의 행동심리를 말이다. 이책은 비단 '부자'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삼아도 되지 않아도 좋겠다. 자기계발서쯤으로 여기며 달달 외우고 읽고 자신의 머릿속에 담아두어도 좋을 인생의 길잡이 같은 글들이 참으로 많다. 나이 35세에 10억 부자가 된 저자의 허세는 분명 아니다. 당당한 그의 노하우를 들여다 볼 수 있음에 나는 오늘 행운이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삶의 자세를 겸허히 들여다 봐도 좋겠다. 부럽다. 일단 부럽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자를 만나봤다. 분명 나와는 다른 특별한 뭔가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라는 전제속에서 책을 들여야 보았지만 사실 그는 참으로 겸손했고 또 평범했다. 그가 말한 실전교과서속 이야기는 참으로 귀가 쫑긋해진다. 삶을 반이나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나조차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매력적인 글들이다. 하물며 청년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비상할테다^^추천한다. 신분변화가 가능한 영역에서 일을 하라 엔터테인먼트, 금융, 유통, 무역, 명품사업, 수입자동차 딜러, 부동산컨설팅, 건설 부자가 될 수 있은 영역에서 부자들을 상대하라 저자가 부득부득 알려주는 실전 노하우는 나름 이렇게 정의가 되는 거 같다. 물론 이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마중물은 대단히 많을 것이지만 내가 찾아낸 딱 꼬집어놓은 방법은 이렇게 정의내려볼 수있겠다^^ 저자는 한 군데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지만 그 순간을 안일해하지 않고 다른곳으로 옮겨 또 성공을 거뒀다. 감히 말하는 돈버는데 제일 쉽다라는 말은 진짜였던...거다!! 어디에 있건 자신이 ceo의 기질을 가지고 임했다는 자세를 나는 당장 습득했다. 내가 누구의 밑에서 일하고 있더라도 자신이 ceo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자 모든게 변했다는말을 저자는 했다. 적극적인 독립을 꿈꾸며 사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저자가 참으로 고맙게 느껴진다. 평생 플랜을 세워놓고 독립할 생각으로 당당하게 일하기를 하며 준비를 하라고 한다.
책의 앞부분에 나온 명언들은 모두 다 새겨놓고 싶은 글귀들이다. 자신의 그릇을 키워놔야 모든게 기회가 되어 돌아온다는 말은 자주 듣는 이야기지만 책으로 읽으니 더욱 실감난다. 부자의 곁에서 닯고 싶은 롤 모델을 두고 카피하라고 말한다. 큰물에서 놀면 생각의 크기도 달라진다는 저자이말은 오늘 청년들을 비상하게 만들 말이다. 크게는 부자되는 법, 작게는 나의 생활태도를 바꿀 다양한 법. 바로 이책은 청년들을 위한 소중한 책이 될거다. 흘려듣는 정보에 의한 투자보다는 직접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기 위해 행동하라는 저자의 당부는 오늘도 내 삶속으로 들어왔다. 대다수가 가지 않는길에 과감한 도전을 해보라는 말은 과연 땅으로의 관심사를 가지게 만드는 실전적인 말이였다^^ 부자가 되는 과정을 모두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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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게 제일 쉽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입니다.
출간 되기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책입니다. 저자의 삶의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책 35세 10억을 이루기 까지 삶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어떻게 빠른 나이에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비결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젊은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젊은 CEO를 꿈꾸는 사람은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저자의 팬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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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저자 : 박석진 저자 박석진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진정으로 부를 갈망했다. 학교 수업보다는 책 읽는 것을 더 좋아 했다. 부자가 되는 것에 더 큰 관심이 있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 했다. 부자를 찾아 갔고, 부자를 카피 했다. 부자의 생각이나 행동을 익히고 저자만의 색깔로 만들어 갔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했다. 신분변화가 가능한 영역에서 일을 했다. 빅뱅이 일어 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했다. 돈보다는 꿈을 좇아 살아갔다. 안정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했다. 그래서 여러 번 거지가 되었다. 수년 동안 부딪히고 깨졌지만, 지금은 35세 나이에 10억 대 회사의 주인이 되었다. 세계미래경제연구소 홈페이지 : HTTP://WORLDFUTURE.MODOO.AT/ 블로그 : HTTP://BLOG.NAVER.COM/PTL_SJ 카페 : HTTP://CAFE.NAVER.COM/1089 목 차
들어가기 전에 - 당신도 35세 10억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느낀점
책을 받은지는 꽤 되었지만 딱히 관심분야가 아니어서 좀처럼 책에 손이 안 갔다. 물론 제목에는 끌렸다. 돈 버는 게 제일 쉽다고? 정말? 저자는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책을 냈을까 궁금하기는 했다. 지난주 토요일(4월 2일)에 [조성희 마인드 스쿨 머니 시크릿 부자 특강]을 듣고 나서 바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별로 KEY POINT를 짚어 주면서 실천사항을 안내해 준다. 부자가 되는 로드맵을 정확하게 제시해 준다. Chapter 01 "당신은 왜 아직도 부자가 아닐까?" 를 읽고 돈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점검해보았다. 그동안 나는 "돈이 있으면 좋고, 많으면 더 좋겠지만, 없어도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 나는 돈의 노예는 되기 싫어" 그런 생각으로 살아왔었다. 돈에 대한 강렬한 갈망이 없었다. 부자들은 돈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이란다. 특히 유태인의 이야기가 내게는 신선했다.
Chapter 01 당신은 왜 아직도 부자가 아닐까? 에서는 밑줄을 얼마나 많이 쳤는지 모른다. 부자가 되기 위해 첫 번째로 바꿔야 할 것은 바로 돈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다. "부는 축복이다! 나는 행복한 부자, 풍요로운 부자이다. 나는 돈이 좋다" 세미나 내용과 책의 내용이 많은 부분 일치해 소름이 돋았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서 이런 특강을 듣는데, 책 한 권 값으로 그 세미나의 핵심을 건질 수 있다면 큰 이득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세미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다. 나에게 남은 것은 오직 실천!! 뿐이다. 내가 실천을 하면 나는 행복한 부자가 될 것이다.
올해부터 꿈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꿈노트를 애지중지하지도 매일 읽지도 않았다. 부자가 된 사람은 매일 같이 꿈의 노트를 읽었고 믿었다. 꿈의 노트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설계했다. 꿈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당신의 인생 좌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보물섬의 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매일 읽으면 믿어지고, 그 믿은 데로 우주가 일을 한다. 꿈노트에 무엇을 기록하면 좋을지 팁을 준다. 책 읽으며 감동이 되는 글 적기, 인생계획 적기, 자신이 닮고 싶은 인물 적기, 가지고 싶은 것 적기 적을 때 정확한 날짜를 적으면 꿈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Chapter05_KEY POINT 5-01 자수성가 한 부자들의 습관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독서광, 메모광이다.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늘 한결같다. 작은 지출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부자처럼 행동하라. 지금 당장 행동하라. 생각을 멈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본인이 왜 아직도 부자가 아닌지 알고 싶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실천할 점 1.정확한 수치와 기간이 정해져 있는 확실한 목표를 세우기 2. 글로 적고, 매일 읽어보고, 목표를 항상 상기시키기 잠재의식 활용) 3. 꿈노트를 매일 읽기 4. 메모를 습관으로 만들기 함께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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