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서적이 아닌 모처럼의 인문교양서적을 선택하였다.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불가피한 조건들을 누구보다 소중하고도 진중한 태도로 임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의미있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습관’을 제안하고 있다. 무엇보다 나 하나만 놓고 봤을 때, 내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 형태로 꼴지어지는가를 더 구체적으로 볼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듯이 나쁜 습관을 과감히 버리고 차원이 다른 삶을 사는 여러 가지 나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