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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혹하라
이 책을 구매한지는 한 3주정도 된 것 같은데, 처음에 너무너무 기대를 하면서 읽게 된 책이었다.
주변에 이 책안의 상황과 딱 반대되는 상황을 가진 아는 후배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더니 그 남자애에게 보여주고싶다고 말했다. 정말 여기서 절대 해서는 안 될 모든 행동을 그 아이가 하고있었다..
그리고 나도 최근에 마음이 아픈일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여서 연애는 도대체 어떻게해야 행복한거고 내가 그 사람을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잘못하고 있는 행동은 무엇인가..그냥 단지 이런것들이 너무 궁굼해서 찾다가 구매해 본 책이었는데,
상황 하나하나 여자들이 하는 모든 말, 남자들의 반응 어느하나 이해가지 않는 것 이 없었고 그 후배의 전 남자친구를 함께 욕하면서도 나도 저런모습으로 내 남자에게 비춰졌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금 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아직도 나는 현재진행형이라 마음이 구구절절 아프지만, 여러가지 서적들을 읽으며 극복해 나가고있는 중이다! 연애에 힘들어하는 여자들 다시 재회하고싶어하는 여자들 이 책을 정말 강력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