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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초반은 아라타가 레비한테 연애상담?? 비스무리한것부터 시작을 합니당.! 여전히 에로한 우리 주인공 아라타!!! 학원장의 이야기를 듣고 망상을 하는 아주 멋진 대화콤비네요.. 그리고 떡밥이 나왔네요 부활의성녀... 과연 함락을 시킬수있을지 없을지 기대가 많이되네요 드디어 시작되는 마도대결!!! 처음은 아라타와 리제의 콤비와 유이와 아린의 콤비의대결.. 캬!! 좋은 대결이 될거같았지만.. 아쉽게도.. 주인공패배.. !! 그러면서 해프닝이 있었죠!! 다음대결은 천재마도사둘과 전투마도사둘의 대결.!!! 여기서 이세계마왕이 다시등장하지만 힘이 별루없죠.. 그리고 처음으로보는 레비의 매그너스모드!!! 대결이 어찌될지 기대가 많이되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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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도 어느덧 10권 째에 접어들었습니다. 미려한 그림체와 각 에피소드 별로 깔끔하게 이야기가 정리되는 점,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이 무척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 이어 학원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에게 무언가 위기가 닥쳐오는 느낌이지만 아직 크게 드러나는 부분은 없고 모두가 학원제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토너먼트에서 주인공 페어가 탈락한 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그것도 1회전에서 탈락한 점이 충격적입니다. 보통 이런 만화에서는 주인공 보정이란 것이 있어서 적어도 결승이나 그 언저리에서 아슬아슬하게 지는 전개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전개가 아니라 과감히 주인공 페어가 1회전부터 지면서 이야기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만든 다는 점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학원제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다음 사건의 흑막이 보이기는 하는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전혀 예측 할 수 없어 다음 권이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활약이 없었던 몇몇 인물들이 다음 권에서는 좀 더 많은 활약을 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