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명 050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재미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여타의 주인공과는 다르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신선하면서도 나의 흥미를 끌엇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때문이랄까? 의도를 강조하다보니 내용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나만 그런가?) 주인공이 처음부터 아무 설명도 없이 강하다는것도 그렇고(태클아닙니다! 저, 만독군자 팬이에요.) - 그는, 아무런 이익없이 움직이는 그런남자가 아니고요.. 한번 읽어보시고 직접 판단해보세요.
|
|
줄거리는요~ 요청향은 적이라는 이야기인데 옛정 모른다고 하며 인정사정없이 싸울 수 있을지 솔직히 황자흥은 스스로에게 의문이었습니다. 살다보면 딱 부러지게 재단할 수 없는 일들이 많고 그는 이런 일에는 늘 그러했듯 싸울 그때가 되면 그때 답이 나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저번에도 수리를 했지만 건물이 늘어나고 새집으로 바뀐다는 것은 풍운장이 번영하고 있다는 것이니 좋은 일이었습니다. 삼오방의 세력이 아주 크진 모양이야 온 천지에 삼오방 놈들이라고 말합니다. 향후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인품과 요리가 상관이 있는가?? 처음엔 부끄러움만 탔었는데 어느세 풍운장에 적응이 되었는지 볼수록 명랑했다 연경이가 반 강제로 궁소연을 물가로 데려갔다 황자흥이 자기가 해 보겠다며 팔을 걷고 나섰지만 궁소연이 하던 요리를 보자 난감한 그였다 장주의 체면을 생각해 노부인이 부엌 근처에도 오지 못하게 했기에 그는 제대로도니 음식을 해 본적이 없었다 당몽선이 다가오자 머리를 긁적이며 황자흥이 뒤로 물러났다 |
|
당몽선과 황자흥은 침묵을깨고 말을 할수밖에 없는 사이였다. 둘의 싸움에서 마두,마공을 현실로 느꼈기 때문에 당몽선의 고민은 깊을수밖에 없었다. 황자흥은 의연한 눈빛으로 마두가 되어가는 과정을 전혀 모르니까 자신으로서는 힘들다고했다. 머리로 냉정하게 판단할수 없기에 순간적인 감정에의해 결론을 내릴수도 있다고 말이다. 무뚝뚝하게 말했지만 빈정거리는 말투는 아니었다. |
|
당장 기마대들에게 맡길 마땅한 일이 있지 않았습니다. 등평무처럼 꼭 같이 일하고 싶은 자들 몇 명을 잡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이었습니다. 등평무의 이랑도는 강호의 무기로는 둔한데 등평무는 이랑도를 잡는 손의 위치를 거미가 줄을 타듯 절묘하게 움직이며 삼오방 강릉분타주를 일방적으로 몰아쳤습니다. 황자흥은 싸움판 뒤에 서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팬이 되었어요 |
|
현악은무슨 소리를 소뢰음사를 박살내 뇌조벽력대와의 긴 싸움을 끝내게 했잖아 그 공은 태화궁 아닌 모든 강호인들이 인정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자흥은 자네가 싫지 않다니 다행이라며 술이나 마시자고 말합니다. 현악은 내가 대단한 사람을 친구로 삼았군 하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황자흥은 건배를 하며 어느 문파 출신인지 물어도 되겠냐고 말합니다. 점점 진화해나가는 소설입니다 |
|
글을 꽤 자연스럽게 잘 쓰셨네요 주인공의 성정이 바르고 곧으며 주인공 주변의 사람들도 차츰 주인공에 동화되어 가면서 바른 협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조금 더 신경써서 마지막을 다듬었다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또한 무공 설정도 조금은 아쉽다.
흡입력있는 줄거리가 무척 기대됩니다
|
|
연공실을 잠근후 그는 다시 죽마보로 향했고 거기는 일하는 사람들로 정신없었따 그는 자신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장기괄은 표가 두명을 늘렸고 한명은 그가 한명은 방화평과 같이 일햇던 마방 사람이다 둘다 의뢰자에게 공손하지 못해 장기괄을 힘들게 하였으나 무공실력을 뛰었다.. 죽마보가 점점 번창하고 있는 것으 사실 썩 즐거운 일은 아니다.... |
|
궁소연이 찾아왔네요 역시 주인공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주인공을 계속 유혹하는데 연경이가 자꾸 옆에서 방해를 하네요 아마 주인공을 좋아하는 거 같은데 여자애들이 조숙하긴 한가 보네요 당몽선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은 것 같네요 주인공인 마공을 익히는데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을 거같네요 시집은 물 건너가기도 했고 당문에서 혼자인
여자도 안 좋아하니 앞으로 어떡할까요 |
|
전에 얘기했던 대로 풍운장에 방문한 궁소연과 함께 모처럼 다 같이 나들이에 나섭니다. 요리를 하고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군요. 앞으로 있을 시련에
앞서 주어진 짧은 한 때인 듯합니다.
당몽선과의 관계는 뭔가 알쏭달쏭학군요. 아직도 서로 틱틱 대기는 하는데
그래도 속마음을 어느정도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는 된 거 같습니다. 당문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오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