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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56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검명 056화를 본후 소위말하는 주화입마에 걸린것인지 ..멀봐도 몰입이안되고 재미가 안느껴집니다..큰일난것같습니다. 검명을 보고 다른책이 눈이 안들어온다는 말은들었지만...저한테도 윽 모든분들이 강추하는 유명한 설봉작가의 사신을2권정도봤는데 그리 빠져들지않았거든요. 그런데 검명은... 진짜 읽으면 빠져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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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56편 리뷰를 시작합니다. 소위말하는 주화입마에 걸린것인지 멀봐도 몰입이안되고 재미가 안느껴집니다..큰일난것같습니다. 검명을 보고 다른책이 눈이 안들어온다는 말은들었지만...저한테도 윽 모든분들이 강추하는 유명한 설봉작가의 사신을2권정도봤는데 그리 빠져들지않았거든요. 이번 회 줄거리는 황자홍의 이야기네요 황자홍이 검명에게 도전합니다, 복면을 쓴채로 뒤에서 오지를 지르는데 아마도 그 역할을 한 자가 황자흥이겠지만 아직은 너무도 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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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손에 땀을 쥐며 철오공의 승리를 기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철오공도 밀렸다. 허세 부리기만 좋아하던 무림맹 사람들이다. 등을 돌리는 자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마두가 뚫어놓은 길을 따라 뇌조벽력대가 파죽지세로 밀러든것이다. 그런데 그일이 왜 엉뚱한가 하면 무림맹을 상대로 도살을 벌인게 아니라 마두를 공격했다. 광풍철기대주와 청랑단주는 언월련주를 구하기위해 안간힘을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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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타난 자는 검을 늘어뜨린채 제자리에 서서 묵묵히 공만부를 지켜보았다. 만월성에 공만부를 상대할자는 많지가 않았다 그는 호법 위지함평이었다. 호칭이 이제 검우가 아니라 호법이었다. 공만부가 칼로 손바닥을 툭툭치며 분장한 얼굴을 씰룩거렸다. 위지함평은 공 노야만 하겠냐며 무뚝뚝하게 말을 건넸고, 패배를 인정하기 싫은 갈홍전이 대감도를 치켜들며 도발적인 언사로 공만부와 싸우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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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편들면 적이다 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등평무가 이랑도로 분타주의 심장을 가리켰습니다. 풍소성 강릉 분타주는 흠칫 놀라 뒤로 물러났습니다. 후회할 일이 있을 것이요 하며 급히 사라졌습니다. 황자흥은 허둥지둥 물러나는 풍소성 강릉분타주를 가만히 보았습니다. 풍소성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지 못했는데 십팔채의 대진격은 위협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재밌어서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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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흥은 무당파의 청진도장이 돌아오면 불타 버린 집을 보고 섭섭할 것이니 도장의 집도 짓고 무무대사의 암자도 좋게 꾸며 보자고 말합니다. 돈이야 많은데 죽마보의 돈이 아니더라도 부용후, 요청향에게서 받은 돈이 있습니다. 여총관은 춘절이 지나면 좋은 날을 잡아 일을 시작하겠다고 말합니다. 시간은 너무도 잘 갔고 다시 춘절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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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흥은 태화궁이 삼오방을 인정했는데 태화궁의 눈치를 봐야 하니 삼오방을 치기가 힘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악은 그 때문이 아냐 구파일방에 대한 강호인들의 욕은 온당하고 스승들은 안일만을 생각하고 있다며 삼오방으로부터 뒷돈까지 받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분노로 손을 부르르 떨었다. 자흥은 설마 그럴 리야 괜한 말을 꺼내 자네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고 말합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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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대박 소설이에요~~ 주인공의 차가운 성격부터
시작해서
냉철하면서도 정확하고 그러면서 적당히
야비하고 주인공의 캐릭터가 너무너무 좋았드랬죠
일단 도입부부터 긴장감넘치는
내용으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주인공은 복수를 하고 스스로
길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당연하게 주인공은 두각을
보이게 되고
똑똑한 머리 냉철한
분석을 통해 퀄리티 있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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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하면 고팡으로 마두가 나타날 수있으니 긴장할 수밖에없었다. 군사 모자청은 칠일여동안 자지도 못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요기를 하였다.. 대란을 수습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야 했고 끝없이 붓대를 놀려야만 했다. 잠깐 한숨을 돌리고는 있지만 해결된 것은암것도 없고 가벼은 음식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래를 씹는 것처럼 입맛은없고 입안은 자글거리기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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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주인공이 안 나오네요 만월성 얘기만 나옵니다. 뇌조벽력대와
맞서 싸우던 무림맹이 패배했군요 지금까지 미적지근학 싸운던 게 다 작전이었나 봅니다 대마두라고 하는 놈은 뚱뚱한데 빠르기까지하고 외모와는 달리
똑똑하기까지 한가 보네요 지금 무림을 위협하는 세력이 많은데 걔네들이 다 손을 잡으면 엄청난 위기가 올 거같네요 이런 난세에서 나는 것이 영웅이라고
그게 바로 주인공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