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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59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설정및 묘사도 잘되있고요. 요즘 먼치킨 소설같이 묘사없이 의성어로 퍽퍽 크억 ~~~ 이런 이런건 없죠. 먼치킨 소설 보면 퍽퍽 크악 우아악 등등의 묘사로 묘사로 인해 걍 그런가보다 넘어가게 되면서 책의 흥미가 떨어지죠. 하지만 검명 59화는 소설 묘사며 행동전개의 이유등등 상당히 잘 묘사되어 있는 소설같네요. 저는 추천하고 싶은 소설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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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읽으려고 은근한 오기가 발동되고 있었습니다. 천하를 상대로 싸우더라도 두려울 것 없지만 숱한 사람의 목숨이 걸려 있으니 행동은 신중해야 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조언해 줄 수 있는 도문준이나 단문옥이 그리웠습니다. 흥미로움이 있는 소설이에요..궁소연은 약간 뚱뚱하다는 묘사대로 정말 잘먹는 성격이었군요. 아직 아이인 연경도 황자흥에게 마음이 있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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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수로 뇌조벽력대를 막을것인가, 막지 못할테니 돌아갈것은 죽음뿐이었다. 그는 눈벌겋게 되어 모자청을 노려보았다. 검각으로 가는길은 멀고 험하다. 지금부터 갈 호법과 활검자들이 곁에서서 검각에 도착할때까지 보좌를 잘해야한다. 모자청의 말에 양웅진은 좌절했다. 인질로 잡힌것과 같았기 때문이다. 검각에 도착한후 달아날 궁리를 하는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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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청은 분노했고, 궁웅의 기세는 많이 껶였다. 모두 침묵했는데 누군가가 불쑥말했다. 분노를 참고 참았던 갈홍전인데 이번에는 참지 못했다. 그가 눈에 불을 켜며 심장을 뽑아버린다며 대감도를 흔들었다. 북망산천으로 갈것같은 늙은이가 초라한 모습으로 자신이라며 천천히 걸어나왔다. 대감도를 들던 갈홍전뿐만 아니라 모자청,염기혁도 크게 놀랐다. 위지함평은 이마에 주름을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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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있었는데 위기가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오히려 강해지는 뒷심이 있습니다. 은근한 오기가 발동되고 있었습니다. 천하를 상대로 싸우더라도 두려울 것 없지만 숱한 사람의 목숨이 걸려 있으니 행동은 신중해야 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조언해 줄 수 있는 도문준이나 단문옥이 그리웠습니다. 흥미로움이 있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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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오방에 대한 무당파의 태도를 보면 백미의 말이 틀리지 않은 듯했습니다. 무림맹에서 구파일방의 분전은 신기한 일인데 자하곡주라는 출중한 인물의 등장 때문이었습니다. 자하곡주 이전에는 어영부영 시간만 보냈었고 그렇게 구파일방 모두 강호의 일에 무기력했는데 그나마 음풍귀와 생사존망을 다투고 있기에 촉도에 있는 구파일방은 나은 편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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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회 그 4번째 이야기.. 모자청의 연설로 시작되는데 그의 연설은 길지 않았다. 하지만 잠자코 듣고 있던 군을들을 격양시키기에는 충분했고 처음과는 달리 군웅은 전의에 불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웅의 대부분이 만월성주의 기괴한 행동을 몰랐기에 부상 없이 2~3일 안에 돌아온다는 말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자청은 만월성 주변에 무사들이 벽보를 붙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군웅들이 가질 의심의 문제와 불태운 전의의 뒷이야기는 다음편에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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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신이 옳다고 하는 일에는 끝까지 굽히지 않는 배짱도 있고 소년의 치기어린 의협심은 그를 미워할 수 없는 인물로 만든다. 더욱더 소설에 재밌어진다. 진짜는 4권부터 검명 의 스토리인것같습니다 너무 큰기대를 하신다면 반대로 실망하실겁니다.진행이 조금 느린편이라.. 그냥 별기대안하시면 정말 재미난작품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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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단장 아래서 그가 몰려드는 군웅들에게 느낀 것은 싸우겠다는 의지ㄱ보다 불평과 두려움이였으니 과연 이싸움을 잘 해낼 수있을지가 의문이였따.. 그의 주변에 있던 사람이 소리쳤고 무림맹에 있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왓다는 그의 곁에 사람들이 다가왔다. 그는 무림멩에 나타난 마두의 이름은 화저라고 하였다.. 촉도의 마두는 과연.. 흑서라는 이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