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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79화을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장경작가님의 검명 79화를 읽은지도 어느덧 몇일 지났어요. 저는 몇주전부터 검명 시리즈를 읽고 있거든요.. 그냥 마음같아서는 검명 작가님을 의자에 앉혀놓고 사슬로 묶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만약 장경작가님에게서 원고가 넘어 간거라면 록크미디어나 북박스 사무실에 불을 질러 버리던가요. 인내신공을 많이 키웠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너무 지처가고 있습니다. 진짜 기다리기 지칠정도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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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화 리뷰입니다 제가 읽고 제가 직접 쓰는겁니다. 개인적으로 방식은 익숙하지 못했지만(그전에도 비뢰도에서 사용했지만) 상당히 필력이 뛰어나고 재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타도 없고요 너무 좋아요. 생각보다 퀄리트가 높습니다. 특유의 느린 상황전계 때문에 답답하다고 느끼실지도 모르지만 그런 맛(?)이 있어 요즘 나오는 왠만한 소설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자흥은 혼란스러 한다. 길원이라는 분을 죽인 자로 적면이 태화궁을 거론했을 때 개인적인 문제로 생각했다. 일궁사성을 상대로 싸우겠다고 할 정도니 모인 자들의 세력은 상당할 것이다. 그는 자신이 복마전 같은 곳에 앉았음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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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의 손이 황자흥의 몸에서 날았다. 추궁과혈이라고는 하나 원기에 손해가 갈정도로 백해는 엄청난 공력을 쏟았다. 반각도 되지않아 백해와 황자흥은 땀범벅이 되었다. 백해가 과도한 힘을 사용했기에 적면이 자리를 대신했다. 자신이 과도한 힘을 썼기는했지만 젊은 친구의 몸도 엄청나다면서 적면자네도 힘을쓰지 않으면 흙으로 된 황소가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 될거라말했다. 백해는 고개를 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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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불괴를 밝힌것은 위험한 일이 될수도 있었다. 하지만 모인자들은 믿기로했다. 사악한 사람들로 보이지 않았고 자신들이 한말을 뒤집을 사람으로도 보이지 않았다. 무엇보다 잔꾀를 부릴 사람들 같지 않았다. 우직했고 대부분 백해처럼 정이 많았다. 풍운장 지하 별부에 대해서는 그누구에게도 밝힐수가 없었다. 여총관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촉불괴의 명성은 어디서건 대단했다. 모두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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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으나 정작 싸움은 지금부터임을 잘 아실 것입니다 라고 황자흥이 말하자 총채주 덕분에 여기까지 왔지만 가장 큰 싸움이 남아 있음을 우리도 잘 압니다 하고 상강 채주가 말했습니다. 황자흥은 채주들을 쭉 보며 삼오방과 계속 싸울 경우 태화궁이 개입을 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하자 채주 몇 명이 놀라 벌떡 일어났습니다. 흥미진진해서 다음편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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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바람과 물의 빠름 흐름, 굴곡 없는 하천은 배를 비마보다 빨리 나아가게 했습니다. 기마는 널찍한 논이나 습지, 준령에 좁은 길을 만나면 늦어졌는데 남선북마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지형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수륙양공, 건초와 건량 등 물자 조달을 위해서 기마대와 본대 선단은 같이 움직였다. 전령과 신호용 폭죽, 깃발 등으로 속도를 맞추면서 갔습니다. 슬슬 흥미로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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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장 마회의 네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린과 대웅의 대화로부터 첫 스타트를 끊게 된다. 가까운 곳부터 봐야된다며 우리들 중에서도 세작이 있을 수 있다는 기린의 비아냥에 대웅은 불쾌해 한다.기린의 아버지와 기린을 비교하면서 아버지는 훌륭한데 자식인 너는 왜이러는냐는 식의 대화가 이루어지면서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만 간다. 그러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조금 새로워져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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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글을 꽤 자연스럽게 잘 쓰셨네요 내용들은 개인적으로 평범했으나 잔인한 묘사나 배신자에 대한 단호한 응징은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한회로 보기엔 분량이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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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채를 향해 청년이 사람들을 부르자 키가 아주 큰 노인과 뚱뚱한 노인이 나와서 무슨일인지 물었다. 그는 청첩을 내밀었고 노인들은 황자흥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의 무공에 놀라며 사문을 물었고 기분이 나빠진 황자흥은 거절하면서 다시 청ㅇ첩을 내밀었다 그들은 유성도를 보며 길원이 죽었다는 사실에 애통해했고 이에 황자흥은 의아애했다 ....왜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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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인네들이 주인공을 왜 이렇게 붙잡아두고 있나 했더니 힘을 주네요. 이걸로 모산까지 가기 더 수월해진 듯하네요. 근데 나름 이름 날린다는
놈들로 구성된 추적자들도 혼자서 다 물리치고 했던 주인공보다 훨씬 강한 저 노인네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제대로
정체도 안나아고 궁금하네요. 게다가 당문의 촉불괴와도 알고 있는 사이같은데 나이가 얼마나 많은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