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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09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검명 109화를 읽고 드는 생각은 장경작가님이 조금 특이한 작가란 생각입니다. 옛날 구무협의 스타일을 타파하려는 시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스타일은 조금 코믹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검명>은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읽을만큼 그무렵의 무협에 비해 재미있고 특이한 소설입니다. 조금 에로틱하면서 엉뚱한 주인공의 사고치는 모습이 너무 웃기는 무협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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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 같지도 않은 무공은 창천일검만리탄 이다. 무공 같지도 않게 보였지만 이상하게 당몽선의 마음에 끌렸기에 말을 꺼냈다. 황자흥은 창천일검만리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사실 자신도 잘모르기에 해줄말이 없었다. 마공에 대해서는 말하였다. 원래 낙서마공은 마공이 아니었다. 그런데 마공이 되었고 그마공을 익혔다. 당몽선은 고수의 반열에 들었다. 마기를 못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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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는 험한 길을 걸었기에 험한 음식에 익숙할 것이었고 황자흥은 좋아하지 않지만 세 여자가 오순도순 앉아 취두부를 먹는 모습이 정겨워 샀습니다. 맹화정이 교교를, 교교도 맹화정을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둘은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말동무할 비슷한 나이고 지란이와 함께 놀다 보니 친해지는 듯했습니다. 황자흥은 죽마보로 갔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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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취산칠십이격을 몇명의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어했다. 황자흥은 곽기옥의 어깨를 만지며 허락해 달라고 말했다. 그가 금와방에 온 이유로 사람 키우는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었다. 곽기옥만 있는게 아니었다. 점일도 있고 도문준과 함께 있을 시지철도 있었다. 인악이도 배우겠다면 가르칠 생각이었다. 취산칠십이격은 변화가 심하고 칠십이격이나된다. 무공을 볼수있는 눈을 길러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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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후가 무릎으로 황자흥의 허벅지를 치며 건배를 청했습니다. 그러니까 황제의 종친 중에 누가 삼오방주의 뒤에 있다는 것이군요 하며 황자흥은 술잔을 네 번째 비웠는데 열기가 하복부 전체로 퍼졌습니다. 요청향은 남편이 금의위에 있다고 했는데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 금의위인데 들어간 것을 보면 삼오방주 배후일 것이라고 생각되는 종친이 힘을 썼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심할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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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을 통해 왔건 비단길을 따라 굽이굽이 흘러왔건 회교들은 수백 년 전부터 구주에 정착했습니다. 구주인과의 혼인으로 외모가 많이 바뀌었지만 종교만은 회교를 고집했습니다. 부용후께서 공작후에게 전하라고 하셨습다며 황주에는 청진사가 있다고. 두 가지 중 첫 번째 말씀이라고 부밀직주 장오병이 말했습니다. 황주에는 삼오방 본채가 있었습니다. 글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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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루가 막았지만 모든 눈과 귀를 가릴 수 없었고 현악과 술을 마시는데 개방의 향주를 비롯해 몇 명이 찾아와 묻지 않았는데도 전해 준 말이 있습니다. 화평루주는 다섯 명의 부인에게서 열두 명의 아들과 다섯 명의 딸을 얻었습니다. 황자흥, 현악과 싸웠던 화평루주를 빼닮은 고슴도치 수염의 사람은 다섯째 아들이고 무창에는 혼인을 해서 분가한 열한 번째 아들이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서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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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완기는 말 가격이 많이 올라서 죽을 상을 하면서 이야기했고 공동파의 백영도는 새외 가까이 있어 말을 다를 기회가 많기 때문에 겨울에 말 값이 오른 것에 대해 의아해핬따. 양완기는 자신을 의심하지 말라며 울상을 지으며 억울하다 했다 방화평은 이렇게 된이상 어쩔수 없이 유목민을 만날때마다 말을 바꾸기로 했고 진관화는 소룡채의 아들이라는 생각에 굉장히 불안해 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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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도래했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무사할 거 같기도 한데 아직도 많은 위험이 있긴 하네요 음풍귀도 아직 처리못했고 마두도 아직 미쳐 날뛰고 있으니 무림 전체에 평화가 오는
건 아직 멀은 듯하네요. 당몽선과 엄청 사이가 좋아졌네요 이대로라면 혼례를 치루는 것도 머지 않은 듯한데요
이제 풍운장이 드디어 부할하네요 근데 윤택에서 다른 사람들 언제 데려오나요 얼른좀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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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09화를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최근부터 <검명 109화>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반부 무협편이 무협으로 수작이라는 얘기를 한분도 있고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시길래 보게 되었습니다...만...이걸 도대체 왜 무협이라고 하시는지 묻고싶어지더군요. 이건 판타지라고 얘기하고 싶더군요. 무협의 탈을 쓰고 각종 무공초식들로 치장을 했을뿐 그 뼈대는 판타지였습니다. 그래도 무협장르라고 하니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