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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39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제 정신건강을 생각해서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는, 끝까지 가야할것같습니다. 연재 시리즈물로 들어온책입니다 요즘 검명 책보느라 시간가는줄을 모른다지요 제가 책제목만 보고 어디서 들어는봤던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에서야 읽었습니다.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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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39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저는 범람하는 신간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까지 백번 들어왔었던 검증된 소설들이 과연 그런지 한번 일독해 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검명이 재미있다고 해서 검증된 소설인 만큼 얼른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책을 먼저 뽑아든 이유는 제목에서의 친숙함과 뒷표지 작가들과 독자들의 추천글들 때문에 더더욱 신뢰갔고요. 저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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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흐릿해지는 의식속에 무무대사의 심우도를 떠올렸다. 탈출하지 못해 발광하는 기운은 항상 손으로 모였었다. 그가 심우도로 독안룡의 장법을 맞받았다. 손바닥과 손바닥이 부딪치는데 이정도 큰소리가 날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것이었다. 전각이 들썩 흔들릴 정도였다. 황자흥은 제자리에 있었고 독안룡은 다섯걸음이나 물러났다. 황자흥이 이긴것은 아니고 황자흥은 내상을 입고 정신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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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들이 날뛰고 있음에도 정작 마두는 모두에게 생소했는데 마두들이 얼마나 급속히 강해지는지 잘 몰랐기에 사문성의 경비에 실패했고 지금 잡기 어려워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대신해서 놈을 처리해 줄 분이 필요하다며 마도에 빠진 제자가 있다는 것을 자랑할 처지가 아니니 일단 사문성 그놈이 마두임을 아는 분이라야 한다고 장문인은 말햇습니다. 무협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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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바람에 쓰려 우는 소리를 내었다. 낮에는 잘 안드렸지만 온모래에 소리가 들렸다. 너무 복잡했던 일이 많아서인지 이제 단조로운 풍경과 단조로운 소리가 좋다.. 약속장소에 가지못하자 찾아온 것은 척일두였고 그는 들어오는 입구에서 홍운상주와 싸우고 척일두에 의해 황자흥을 마체눞히고 주작은 직접 백미가 마차에 실어주었다. 황자흥으로서는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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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반말에 소소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황자흥을 보았다. 나는 너와 달라. 혼인을 앞둔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그 여자에게 충실해야 함이 내 의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기에 다른 여자 생각도 나지 않는다고 황자흥이 말했습니다. 소소영은 비명을 질렀는데 황자흥이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 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음편도 꼭 구매해서 읽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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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의 채주는 가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가릉강은 태화궁 관할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황자흥이 말했습니다. 태화궁 때문만이 아니라 맹화정으로 인해 그는 가릉강 소채주와 싸웠었습니다. 가릉강 채주도 결사항전을 외쳤다며 그 역시 물길이 끊겼을 때의 어려움을 알고 있고 삼오방의 다음 표적이 바로 자신이 될 수도 있음을 모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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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독안룡의 싸움을 말린 건 상명학, 그리고 놀랍게도 백미였습니다. 백미는 마회 소속인데 어떻게 일궁사성 인물과 같이 있는가 했더니 여러 사정이 있었네요. 이걸 보면 볼수록 마회가 나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진
계기를 보면 더 그렇고요.
태화궁 상태를 보면 썩을 데로 썩은 것도 같고 태화궁이 결국 주인공과 적이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짐작을 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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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태화궁 오대 고수의 집에서 그
인물이 나타날 거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더더욱 그와 함께 나타난 사람을 보고 더 놀랐습니다. 역시 개방은 조용히 일을 하는 법이 없군요. 온갖 난리를 다 피우고
돌아다닙니다. 황자흥 입장에서는 도와주는 고맙긴 한데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골치 아픈 상황일 듯
합니다.
전승왕 그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보이질 않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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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인물의 등장입니다. 일궁사성과 백팔마회의 조합이라니. 역시 무쌍회는 마회라는 모멸적인 이름으로 불려서는 안 되는 집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걸 봐서는 딱히 누구한테 정의가 있다 못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인물이 언급됐습니다. 전승왕. 이름만 들어보면 무패의 왕이라는 뜻 같은데 그런 인물이 이 강호에 있었나요. 게다가 왕을 칭하는 존재라니 범상치 않은 인물임은 틀림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