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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41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아무리 뻔한 내용이라고 해도 그 작가분의 역량에 따라 좋은 글이 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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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41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당연 무협소설의 주된 소재인 무공또한 어느정도 부각되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된 소재인 비리에 비해서는 약간 부수적이라 할수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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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의 자하곡주에 대한 존경이 더해졌다. 단이십명으로 변황을 지키겠다고 남은 팽지윤을 포함한 목채의 사람들에게도 경의를 품었다. 호왕의 소식을 전령편으로 들었지만 모두 좋은 이야기들 뿐이었다. 가장 궁금한것은 황자흥이 왜 이곳에 왔을까 하는 것일것이다. 그런데 비밀리에 왔다고 했으니 그사정을 팽지윤은 묻지않았다. 그래도 황자흥은 팽지윤에게까지 그비밀을 입다물고 있을수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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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우채는 겨울임에도 아름다웠지만 사문성이 있다는 동부 주변은 폭풍이 휩쓸고 간 듯했습니다. 이십여 명의 점창 제자들이 황자흥을 맞았습니다. 그들의 안색은 핏기 하나 없이 창백했는데 아무래도 능력 부족으로 사문성을 잡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황자흥은 모두 뒤로 물러나게 하고 동부 안으로 들어섰다. 어둠 속에 동물의 눈같이 파란 눈이 보였습니다. 당장 다음편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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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채 사람들은 술을 마시며 여기저기 뒹굴고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대오를 갖춘 채 자리를 지켰고 선단도 깃발을 펄럭이며 정연하게 있었습니다. 싸움에 대한 의지가 충만했으니 황자흥은 자신이 없어도 십팔채가 삼오방을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총채주께서 오셨다 황자흥을 알아본 십팔채 사람들이 고함을 질렀고 배정생과 등평무 등이 달려왔습니다.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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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의지도 굳으니 우리 보주께서 총채주만 맡으면 일이 해결된다는 것이군요 하고 군사가 말했습니다. 쉬운 일이 어디 있겠소만 장주가 총채주를 맡는다면 우리는 승리를 확신한다며 말한 대로 장주의 인망은 두텁고 무공 실력도 삼오방 누구도 따를 자가 없는 것으로 아니 진군의 깃발을 들어달라고 저수 채주가 황자흥에게 머리 숙여 포권했습니다. 등장인물의 대립구도가 이렇게 진행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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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을 일망탄진 하기 위해 꾸린 대규모 표행으로 사막을 통과합니다. 흑상
수하들이 잠을 못 자게 방해도 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나아갑니다. 총표두와 합류하려고 할 때 언월련주가
나타나는데 엄청나게 컸네요. 주인공하고 뭔가를 기대하는 건 무리인가…
어쨌든 총표두가 만나서 하는 얘기가 자신이 점을 봤는데 주인공이 천하를 얻을 테니 따르라는 겁니다.
앞으로의 전개를 보여주는 점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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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표두가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군요. 만통자를 통해 본 점의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 말대라로면 앞으로 황자흥의 앞날은 싸움으로 가득 차있을 있을 것 같군요. 천하제일이 되려면 꺾어야 할 존재들이 한 둘이 아니니까요. 게다가 일궁사성을 무너진단는 부분이 더욱 신경쓰입니다. 과연 황자흥이 무너뜨린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무너져 강호의 위기가 찾아오고 그걸 평정하는 영웅이 될 거라는 말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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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경은 사막입니다.
흑상을 낚아서 없애기 위한 대규모 표행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싸움은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난데없이 언월련의 등장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다시 미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어딜 가든 쉽게 가는 법이 없습니다. 이제와서 언월련과 싸우게 생겼습니다. 싸움이 끝나고 그대로 무너지는 줄 알았더니 뇌조벽력대가 없어지고도 다시 활동을 재개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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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월련의 도발은 더는 없었고 총표주가 늦게 나타난 이유에 대해 그는 이야기하였습니다 벽사성주가 나타나서 표행전날 불러서 뇌조벽력대가 쳐들어왔을때 왜 싸우지 않았냐고 따진 이후 결국은 지난 잘못을 잊을 테니 재건을 도와달라는 돈을 내놓으라는 이야기를 하였ㅅ브니다 그래서 만통자를 찾았다고 이야기했고 이제는 벽사성주와 싸울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벽사성주와 싸우기 위해 그의 이름을 빌려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이미 거목이 되어있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