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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56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녹림대채의 수하들이 협곡을 타고 올라왔군요. 강호인들은 머릿수와 차륜전으로 달려드는 것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군요. 짚단을 베는 것도 힘들일인데,, 몇십명도 아닌 몇백명의 살과 뼈를 끓어야 하는것은 정말 힘들일일텐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궁노에 그물, 암기까지 갖추고 있어 더 피곤할것에 정말 공감합니다. 오늘은 156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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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56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번스토리는 뭐랄까.. 제가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이런 저런 부분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취향에 따라 재밌어질 수도 있는 소설인 건 틀림없습니다. 그냥 제 감상을 표현하고자 했었을 뿐이니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화내지마세요. 이제 중반부를 달려가는 입장에서 새로운 갈등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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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맹화정을 풍운장에 받아들을 생각을 않았으므로 황자흥은 그녀의 가족이건 뭐건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그녀가 서운할 만하다고 생각하였다. 맹화정은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잔소리가 많았고 맹화정을 버리기까지 해서 화가 났지만 어머니와는 원래부터 사이가 좋지않았다. 맹화정이 얼굴을 살짝 붉혔다. 어머니는 싸움을 좀했는지 무공이 강한것으로 맹화정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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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눈을 빛냈는데 풍운장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필연이고 사람들이 필요했습니다. 풍운장은 놀기 좋은 곳이지만 싸움을 하면 정말 목숨을 걸고 해야 하지 하며 그가 등평무를 불렀습니다. 이 사람이 귀하들을 이끌 것이오 등 대주, 당장 일심방과의 싸움이 있으니 저들의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하고 말하며 황자흥은 한눈에 온 자들의 실력을 파악했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재미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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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성이 성도를 떠난다면 우리에게는 고마운 일이지. 술에 취해 제멋대로 날뛰는 미치광이 한 놈이 사라져 주는 것이니까 하며 방화평이 히죽 웃었습니다. 만월성주를 말씀하는 것이지요 그자의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까 하고 황자흥이 묻자 많이 좋지 않네. 모 군사가 머리를 싸매고 있다고 장기괄이 고개를 저었고 촉도의 불행이군요 하고 황자흥이 말했습니다. 퀄리티 있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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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총관의 눈에 중원은 아수라전이기때문에 그는 황자흥의 중원 진출을 반대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목숨 걸고 말렸을 것이나 이제 너무 커 버린 장주여서 말리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잘 모셔 황자흥의 말에 인악이는 아무 말 않았는데 싸움에서 뺐기에 화가 나 있었습니다. 인악이는 충분히 싸울 수 있는 나이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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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대단한 무공을 보여줘서 힘의 논리로 살아가는 녹림인들에게 인정을 받습니다. 뭔가 머릿속이 근육인 집단인 거 같네요. 그래도 지도자가 머리가
좋으니 다행이네요. 맹화정의 아버지인 무산대채주랑 만나기 전에 다른 가족들을 먼저 만나게 됐네요. 싸움을 말리러 간게 아니라 가족한테 정식으로 인사드리러 간 듯한 형국이네요.
맹화정이 예쁘다 했더니 엄마가 예쁜 걸로 유명한 사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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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화정의 어머니 흑묘낭랑의 무위가 뜬금 없이 언급됐습니다. 이 패턴은
매번 보던 그것 같군요.게다가 그녀가 옥음나찰의 유일한 전인이라는 걸 봐도 뻔합니다. 지금은 만날 생가기 없다고 하는데 결국 만나러 가게 될 듯 합니다. 이렇게
멍석을 깔고 나오지 않는 게 더 이상하니까요. 이상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결혼할 상대의 가족에게 인상하러 가는 상황 비슷하게 돼버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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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대채주의 고집이 엄청난가 보군요. 하지만 부인에게는 꼼짝 못하는군요. 맹화정이 어머니를 싫어하는 이유가 대충 알겠습니다.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엄격한 사람인 듯 싶군요. 잔소리가 많아서 아버지가 싫다고 하는 그녀이니 어머니도 당연히 껄끄럽겠죠. 맹화정과 그녀의 가족을 보며 느끼는 바가 있나 봅니다. 정말로 황자흥은 그녀와 가정을 이룰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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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철은 녹림도 채주로서 여자랑 노닥거리고 있다가 알수 없는 적의 습격을 당했다 그의 무공은 놀라웠으며 그는 알고보니 황자흥이였다 그는 정체를 드러내고 얘기할수 있었으나 자신의 무위를 알리기위해 정체를 숨기고 접근한 것이다 그는 모자청을 만났고 모자청은 황자흥에게 뒷일을 부탁한채 사라졌다 또한 대채주보다 그의 부인한테 그는 약하기 때문에 와이프인 흑묘낭랑을 만나라고 전했다 맹화청은 표정을 찌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