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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57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리뷰를 검색해보니 칭찬도 있는 반면에 읽다 만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단순히 결과만 보면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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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풍귀와의 문제등 근래 실수를 많이 했지만 국주는 촉도의 거목이었다. 촉도를위해 한일도 많았다. 나이들어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게 황자흥은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내버려 둔다면 또 헛짓을 할것이었다. 금관표국 국주를 풀어 주어 풍운장과 죽마보에 이로운 일이 있을지 냉정하게 생각해야했다. 유순한 유생 같았는데 단문옥은 의외로 끊을것은 명확히 끊었다. 황자흥은 흑묘낭랑과 맹화정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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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말한 건 실력을 보여 주어 등평무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였습니다. 등평무가 이랑도를 세웠고 중경에서 온 자들을 한 명씩 공격했습니다. 온 자들은 사도강의 말대로 용감했고 꽤 싸움도 잘했지만 풍운장에 와서 황자흥의 도움을 받아 실력이 더욱 늘어난 등평무의 상대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온 자들과 한바탕 어울린 후 등평무가 갑자기 허공으로 몸을 날렸습니다. 긴장감있는 상황들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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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궁사성의 세상이라 일을 키울 수 없어 목을 자르기는 힘들겠지만 도저히 참을수 없다. 제일 먼저 도망쳤음에도 뻔뻔하게 싸우자고 외치며적과 은밀한 거래를 한 그를 용서하는 것은 하늘도 참을수 없을 것이다. 한바탕 소란을 피우기로 결심했다 공작후라는 신분을 감추다가 뒤통수를 치는 것으 비겁한 일이다. 신분에 맞게 옷을 입고 벽사성주를 만나라는 국주의 이야기를 받아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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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이 무공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문준은 강호의 일을 거의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황자흥은 만월성주의 근황을 몰랐습니다. 보주를 부른 것은 만월성주 때문이 아닙니다. 흑사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도문준이 말했습니다. 서흥객잔에서 금와방 자경단 무사들과 흑사회 놈들이 칼부림을 벌였고 자경단 무사 세 명 흑사회 놈 다섯 명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작가님의 팬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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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이는 총관들에게 내려오는 무공, 취산칠십이격까지 배워 무공 실력도 꽤 놀라웠습니다. 황자흥이 인악이를 뺀 것은 여 총관을 의식해서였습니다. 여 총관은 인악이를 총관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황자흥은 여 총관의 고집을 꺾지 못했습니다.
장주, 저도 가겠습니다 하고 척일두가 달려왔습니다. 밖에서 싸우는 것보다 집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며 황자흥은 말고삐를 챘습니다. 당장 다음편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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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큰일이 될 줄 알았는데 만월성주가 찌질하다는 게 다시 한 번 드러난 거 빼고는 별이 없이 마무리 되는 거
같네요. 솔직히 조금 싱거운 전개네요. 뭐 주인공하고 연을
맺을 집안이니 일이 마냥 크게 되는 것도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 더 갈 줄 알았어요. 이제 맹화정이
풍운장의 집안으로 들어오는 건 확정인 분위기네요. 근데 맨날 이러나 밥상 뒤집힌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조금 불안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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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대채주와 담판을 지을 줄 알았는데 허무하게 마무리 됐습니다. 이러면
음풍귀가 딱히 끼어들 여지도 없어 보이는군요. 만월성을 없애겠다고 호기 좋게 치고 나왔을 때는 역시 무산대채의 주인으로서의 풍모를 가지고 있구나 싶었는데 실상은
조금 달랐습니다. 능력에 비해서 성격이나 담력은 지극히 평범한 아저씨였습니다.
황자흥과 맹화정의 사이는 착착 진행되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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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대채주 뿐만 아니라 그녀의 사위들도 모두 대단한 자들이었군요. 그 중에 단문옥이라는 자가 가장 눈에 띕니다. 흑묘낭랑의 무공이 황자흥한테 올 줄 알았더니 이미 맹화정에게 전수한 상태였군요. 하긴 더 이상 황자흥한테 무공이 추가되어봤자 별 의미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무공도 끝을 보려면 멀었는데 어설프게 더 추가되면 괜히 복잡해지기만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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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화청은 그의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흑묘낭랑을 만나러 간다는 말을 달갑지 않게 여겼으나 어쩔수 없이 따라갔고 그녀의 여형제들과 형부들을 만났다 전부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였으며 모두 황자흥과 맹자청을 반겼다 그녀의 어머니 흑표낭랑은 상당한 무공을 지녔으며 딸과 똑같이 까무잡잡한 피부를 지닌 미녀였으며 자신이 남편을 설득할 터이니 걱정하지 마란 이야기를 하였다 금관표국 국주를 노아줄 것을 원했으나 그의 형부들은 이를 거절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