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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66화를 직접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식식과 흑수선으로 인해 자신을 가장 행복한 말이라고 생각하던 애청인데 갑자기 식식과 흑수선이 사라져 우울함에 잘 먹히지도 않으니..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바로 눈빛에 활기를 띄는게, 싸움냄새를 맡았다니.. 갈등이 끝나면 또 시작되고 ,,,, 이게 바로 소설의 재미겠죠? 얼른 또다른 스토리가 시작될거라 생각하니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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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나려던 일심방 수하들이 줄줄이 짓밟혔고 건물에서의 싸움은 일 각도 되지 않아 끝났습니다. 등평무와 사자기들이 일심방 놈들을 끌고 나왔습니다. 사자기들 중에 나부개라고 포승술에 능한 자가 있는데 그가 붙잡힌 일심방 수하들을 손이 보이지 않을 빠르기로 묶었습니다. 한 명은 황자흥의 호위를 맡은 자에게 넘겼는데 얼굴이 피투성이인 그는 두목이었습니다. 장점이 많은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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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인들을 귀찮게 하기 싫어 직접 별당에 아궁이를 만든후 오골계탕을 만들었고 지란이를 불러서 잘 익은 오골계를 지란과 맹화정에게 주었고 백자인주도 맛있게 마셨다. 왜 천잠의를입지 않냐는 맹화정의 말에 자기는 싸울일이 없으니 황자흥 많이 입으라고 하면서 그녀는 국물을 흘흘 들이켰다 음식을 다마먹자 배는 불렀고 시원한 바람까지 불자 그는 주목에 기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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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밀과의 싸움에서 큰 도움까지 받았는데 왜 친구 부윤평을 잊고 있었는지 마지막 볼 당시 아주 위험한 길을 가고 있었는데 무사하기를 바랐습니다. 보주께서 흑사회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을 줄 몰랐다며 어쨌든 그들은 문제지만 만월성은 움직이지 않고 청성파 등은 그들의 피를 묻히는 것을 칼을 더럽히는 일이라 하고 있다고 도문준이 말했습니다. 글전개가 빨라서 술술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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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죽마보 표사들과 함께 말을 달렸습니다. 삼협을 넘어 황자흥이 도착한 곳은 중원의 시작을 알리는 도성 의창이었습니다. 의창이 십팔채 본대의 집결지였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렸기에 황자흥은 원소 하루 전에 의창에 도착했습니다. 전마선, 쾌선, 투함, 주선. 강에는 각양각색의 깃발을 단 배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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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이라는 무협 소설은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인 황자홍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동료들과 의협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역경을 딛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아름다운 여인, 능력있는 여인과 사랑도 이루어 내는 판타지 무협입니다. 장르에서부터 독특할 수 밖에 없는 설정을 가지고 가는데요- 로맨스가 차지하는 부분이 좀 되서 그런지 저도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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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총채주가 됐네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해야하는데 걱정도 안 되나보네요. 가만히 보면 누가 부탁하는 걸 거절을 할 줄 모르네요. 결국 요청향하고도
그런 짓도 하고 무슨 위험한 일 누가 울면서 부탁하면 다 들어주네요. 이렇게 되면 삼오방하고 엄청나게
싸워야 할 텐데 이 싸움도 이길지 말지 확실하지 않은데 태화궁하고도 문제가 생기게 생겼네요. 아직 태화궁에
있는 고수들하고 싸워서 못 이길 거 같은데 문제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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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십팔채의 총채주 직을 받아 들였습니다. 삼오방과의 싸움에 참가
하게 됐습니다. 삼오방 세력이 워낙 크기에 하루 이틀로 끝날 싸움 같지 않은데 혼인은 어떻게 하려는지
의문이군요. 위험할 수도 있는데 맹화정이 무산에 가있는 건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직 혼인 전이긴 하지만 무산대채의 사위들이 지원군으로 나섰군요. 결국
삼오방과 무산대채의 싸움 구도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 엄청나게 큰 싸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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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싸음을 결심했군요. 혼례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홀몸도 아니게 될 텐데 어떻게 할 생각인 걸까요? 그리고 자신이 죽을 거라고는 눈꼽 만큼도 생각 안 하고 있나 봅니다. 음풍귀가 왜 아직도 안 나타나 했더니 사정이 있었군요. 음풍귀는 삼오방 얘기가 마무리 돼야 나올 듯 합니다. 정말 이름은 누구보다 많이 언급되면서 얼굴 한 번 보기 힘든 인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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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도 훌쩍 지나가고 그는 방정일과 시지철 그리고 곽기옥을 데리고 애청을 타고 나섰다 장강십팔채에 도달했고 그런 그를 찾아온 것은 무대체의 첫째 사위 사동강과 둘째 단문옥이였다 사도강은 그를 도우려 하였으나 단문옥은 멀리 보라고 하였고 이번에 장강십팔채의 채주가 된 것은 조금 무모한 행동이였으며 자신이 신호를 하면 빠져 나오라고 이야기하였다 아직은 부용후와 싸우는 것은 무리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