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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1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무한에서 황자흥과 기마대는 말을 두고 은밀히 강을 건너겠죠? 지금 상륙전을 펼치는 것은 황자흥이 본대에 있음을 은근히 알려 삼오방이 본대에 공격을 집중하게 해 황자흥의 무한 도강을 쉽게 하기 위해서니 좀더 쉬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황자흥이 무공의 최고가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오늘에서야 171화를 읽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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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화정이 폭죽을 사자고 가득 들었고 지란이가 말렸습니다. 신나게 놀아야지 너도 폭죽놀이를 좋아하잖아 맹화정이 폭죽을 마차에 실었습니다. 춘절이 코앞이어서 황자흥은 여 총관, 부인들과 성도에 춘절을 쇨 물건들을 사러왔습니다. 상가를 기웃거리고 물건을 사는 것은 이제 그의 체면에 어울리지 않지만 맹화정이 하도 같이 가자고 해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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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말은 하인에게 맡기고 우공, 유성도, 천리궁은 챙긴 후 여자를 따라갔다. 잠깐만 기다리라며 술을 준비한다 여자는 말하고 사라졌다. 술이 나왔고 안주가 나왔다. 술상은 안주로 가득했다. 황자흥은 술과 안주를 보자 안심했다. 육경문이 낮은 자리에 있으면 절대 이런 술과 안주가 나올 수 없다. 몇잔의 술을 들이켰을때 두명의 시비를 거느리고 누군가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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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사들은 협사가 아니었고 표물 관리라는 본연의 임무도 아닌데 더럽고 힘든 싸움에 끌어들일 수는 없었습니다. 알아서 한다니요 도문준이 묻자 황자흥은 손을 저어 두 번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싸움을 하겠다면 구체적인 계획을 제게 꼭 먼저 말씀을 해 달라고 도문준이 말했습니다. 황자흥은 군사께서는 일심방 놈들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슬슬 흥미로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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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채는 장강을 지켜온 사람들이고 호주머니가 넉넉했으니 먹을 것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솥에 돼지가 뒹굴었고 장작불에는 양고기가 기름을 뚝뚝 떨어뜨리며 구워졌습니다. 오는 길에 건량과 건포로 대충 요기를 때웠으니 배가 많이 고팠던 모양이었습니다. 점일이와 지철이, 기옥이가 술과 먹을 것은 한가득 가지고 왔습니다. 저렴하게 너무 잘 구매했고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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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고 있길래 이대로 본거지에 쳐들어가서 박살을 낼 줄 알았는데 태화궁에서 태클이 들어오네요. 조금만 더 가만히 좀 있지 이 타이밍에 방해라니 너무 합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힘을 쓸 거라고 협박까지 하네요. 그래도 주인공이 그런 거에 굴할 리가 없을 거 같은데 장보병의
뒷말을 들어야 결과는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근데 삼오방 배후가 태화궁이 아니었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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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변괴도와의 싸움은 잠깐 고전하지만 결국 승기를 잡아갑니다. 그때
부끄러움도 모르고 괴도가 도주를 선택해버립니다. 결국 놓치고 말았습니다.
삼오방에게 고전하며 황자흥에게 도움을 청하길래 별 거 아닐 줄 알았더니 장강십팔채는 엄청난 곳이었습니다. 만약 황자흥이 제대로 지배하게 된다면 일대 세력으로서 건드릴 곳이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총채주인 본인이 끝을 모르고 강해지고 있으니 더더욱 위협적은 존재가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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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이 있는 본대 뿐만 아니라 이곳 저곳 여러 군데서 싸움이 일어나고 있었군요. 어디 한 군데 얕볼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될 듯 합니다. 몇몇 거점을 잡았고 뭍으로 올라와 전면전으로 흘러갈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태화궁도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속전속결로 삼오방의 본거지까지 진격해 얼른 결판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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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소성주는 이를 갈면서 물러났고 독안룡은 그에게 축복을 남겼다 그리고 그는 장강십팔채의 동료들에게 다가가 환호를 받았다 황자홍은 대종사로 등극했고 풍소성주는 하오문의 잡배중 잡배로 취급받았으며 소문은 빠르디 빨라 장강십팔수채의 사기는 하늘을 찔렀다 그런 그에게 태화궁이 찾아왔다 그는 공작후를 부용후께서 총애하시기 때문에 이번에는 뒤로 물러나라고 하였고 또한 삼오방의 뒤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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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간호패권인이천하제일이니 하는 것 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그냥 강호 실퓨에 휘말려 부딪혀 왔을 뿐이다 강호가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알고 있었고 강호일에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쩔수가 없었따. 때가 되면 강호가 또 자신을 부를 것이다. 자기는 무공을 연마하고 맹화정과 풍운장에서 텃밭이나 가꾸고 살일이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