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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2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황자흥은 부용후의 말에 정말 난감했을거라 생각드네요. 삼오방 뒤에는 회교도들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이 가장 설득력이 있으니.ㅎㅎㅎ 배후가 회교라면 위험하기는 위험한데 어떻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회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종교는 적이라고 생각되는 자들에 대해서 철저히 뭉쳐 싸우니, 이제 싸움판이 벌어질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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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놀이를 좋아지만 풍운장은 가난해요 조금만 사요 지란이가 마차에 실은 폭죽을 몇 다발만 남기고 상점에 다시 놓았습니다. 황자흥은 지란이를 보았는데 늘 아이 같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폭죽뿐만이 아니고 옷 등 여러 물건들을 살피며 부인들이 물건을 사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춘절을 쇠면 지란이는 열세 살이다. 어엿한 아가씨가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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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이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계획이 없었는데 일단 적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싸움할 사람들을 모아 볼 생각이었습니다. 표사 민자경은 붙임성이 좋아 장강 싸움에서 활약했던 기마대원들을 훤히 알았고 그를 통해 기마대원들을 불러들일 수 있지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기로 했다. 일심방 방주의 이름은 뭐냐고 황자흥이 물었습니다. 항시 즐겨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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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지를 정리하고 배를 채우려 할 때 사자가 날개를 달았다며 이제 마음껏 천하를 질주해야지 막내 동서, 총채주가 되었음을 축하하네 라며 말 위에서 손을 번쩍 드는 그는 무산대채주의 첫째 사위 대폭랑 사도강이었습니다. 그의 뒤에 셋째 사위 단문옥, 넷째 사위 고승경이 보였습니다. 황자흥은 일어나 여기까지 웬일이십시냐고 말했습니다. 잘봤고 묘사가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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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 수 없는 것들이 나오네요. 뭔가 설명을 하는데 알 수가 없네요. 하긴 주인공도 못 알아들이니 읽는 사람이라고 어쩔 수 없겠네요. 뭔가
더욱 큰 흑막이 있는 거 같은데 주어진 단서로는 도저히 못 맞힐 듯 합니다. 결국 엄청난 적이라는 얘기
같은데 삼오방이나 태화궁 정도가 아닐 듯도 하네요. 그러니까 부용후가 저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겠네요. 그래도 주인공은 전진을 선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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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을 찾아온 부용후의 밀정 장오병은 알 수 없는 말만을 늘어놓습니다. 부용후의
전언으로서 전하고 있지만 전하는 그도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것
이상으로 심상치 않은 무언가가 삼오방의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듯 합니다. 당연히 태화궁이 배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반전이 있었군요. 결국 그들의 정체는 부딪혀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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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사, 그리고 주씨와 마씨. 또 수수께끼가 늘었습니다. 삼오방이 태화궁이 배후라고 생각 확신하고 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삼오방을 밀어주는 세력은 부용후도 쉽사리 황자흥을 도와주지 못할 정도의 세력인 듯 합니다. 그러니 아끼는 그에게 경고만 할 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는 걸 겁니다. 턴하제일문파인 태화궁이 몸을 사릴만한 존재가 과연 어디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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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방의 뒤에 어떤 세력이 있는지 이야기해주었다 그는 청진사가 있었다라는 것이다 청진사는 회교도로서 종교로 뭉친 자들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일은 삼오방의 주여 인물들은 주씨와 마씨라는 것입니다 그는 이해할 수가 없어 생각했다 단문옥은 물러나야 할때 물러나야 한다했으나 현재 삼오방과 십팔애츼 싸움은 강호최대지진이고 물러날수가 없다는 말을 전하고.. 이미 호랑이 등에 탔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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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홍의 등장에 배 안이 갑자기 숙연해졌습니다. 풍소성주는 히죽 히죽 웃으면서 황자홍을 약올렸습니다. 등평무는 자기가 황자홍의 호위가 되겠다고 자신있게 나섰으니 그 황자홍의 체면에 어울릴 실력을 뽐내야 했습니다. 풍소성주가 무당파, 형산파를 자기 권역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황자홍은 유성도로 풍소성주의 이마 사이를 겨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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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모르겠지만 그는 천방지축이고 좌충우돌인 맹화정이 좋았다 혼약을 위해 철두타를 보냈고 그녀가 사고야 치겠지만 그녀는 잘 지낼 것이라 생각해쏙 그는 혼약의 자리에서 강호의 모든일에 손을 땔 것을 선언할 생각이였다 너무 금분세수에 어린나이이긴 하였으나 그는 죽마보를 생각하면 어쩔수가 없었따 은거를 선언함으로서 죽마보에 관한 만월성의 간섭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