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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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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삼오방이 지나치게 강해지면 눈치를 보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걸을거라 저 역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때맞추어 십팔채에 황자흥이라는 애송이가 나타났고 삼오방과 싸웠다고하다니... 저는 황장흥이만큼 대단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마다 보는 시각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주 잘싸와 이제 어느 정도 삼오방과 힘의 균형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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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삼오방이 지나치게 강해지면 눈치를 보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걸을거라 저 역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맞추어 십팔채에 황자흥이라는 애송이가 나타났고 삼오방과 싸웠다고하다니... 저는 황장흥이만큼 대단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마다 보는 시각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주 잘싸와 이제 어느 정도 삼오방과 힘의 균형을 이루었다니.. 얼른 완결이 나와서 완결부터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k******3 2016.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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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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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악이가 총관을 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니 지란이를 총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자가 총관인 문파는 없었는데 지란이를 총관으로 앉히면 사람이 그렇게 없냐며 모두 비웃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좋게 생각하면 첫 여자 총관이 나온다는 것이니 풍운장의 쾌거였습니다. 맹한 맹화정을 받쳐 주기에 지란이 이상도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취향에 맞는 책이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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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악이가 총관을 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니 지란이를 총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자가 총관인 문파는 없었는데 지란이를 총관으로 앉히면 사람이 그렇게 없냐며 모두 비웃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좋게 생각하면 첫 여자 총관이 나온다는 것이니 풍운장의 쾌거였습니다. 맹한 맹화정을 받쳐 주기에 지란이 이상도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취향에 맞는 책이라 반가워요

w******k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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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연재] 검명 174화 장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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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월성 백제푼타는 만월성주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정예들을 배치한 곳으로서 최고의 무공실력을 자랑하는 곳이나 거센 바람앞에 와있었다. 굴복하지 않은 자들을 모두 죽이라며 마른 몸에 키도 작은 장인철이 소리쳤고 다섯개의 소채가 그들을 장악했다 무산대채주는 우선 머릿수에게 앞당겼고 또한 무산대채주의 4넷째사위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타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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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월성 백제푼타는 만월성주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정예들을 배치한 곳으로서 최고의 무공실력을 자랑하는 곳이나 거센 바람앞에 와있었다. 굴복하지 않은 자들을 모두 죽이라며 마른 몸에 키도 작은 장인철이 소리쳤고 다섯개의 소채가 그들을 장악했다 무산대채주는 우선 머릿수에게 앞당겼고 또한 무산대채주의 4넷째사위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타나자 ..

c*****a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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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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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생이 소리쳤습니다. 네가 보주하라며 황자흥은 강남생의 옆구리에 한 주먹을 먹였습니다. 한 산에 두 마리의 호랑이는 있을 수 없다 오늘 내가 죽지 않으면 네가 죽는다 하며 강남생이 계척을 흔들며 일어났습니다. 참으십시오 도문준이 웃으며 강남생을 앉혔다. 깜빡했는데 머리 아픈 일만이 아닌 좋은 일도 있다며 총관께서 혼인을 할 듯한다고 말했습니다. 흥미있는 내용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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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생이 소리쳤습니다. 네가 보주하라며 황자흥은 강남생의 옆구리에 한 주먹을 먹였습니다. 한 산에 두 마리의 호랑이는 있을 수 없다 오늘 내가 죽지 않으면 네가 죽는다 하며 강남생이 계척을 흔들며 일어났습니다. 참으십시오 도문준이 웃으며 강남생을 앉혔다. 깜빡했는데 머리 아픈 일만이 아닌 좋은 일도 있다며 총관께서 혼인을 할 듯한다고 말했습니다. 흥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w****6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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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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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과 사도강 등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삼오방을 치는데 왜 우리를 부르지 않았는가 우리도 싸움에 참가하겠네 사도강이 주먹을 쥐며 소매를 걷었습니다. 사도강은 활약지가 장강을 낀 중경이고 의협임을 자처하니 삼오방과 싸우겠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삼협의 청사채는 십팔채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같은 물길에 있으니 삼오방과의 싸움은 당연했습니다. 짧아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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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과 사도강 등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삼오방을 치는데 왜 우리를 부르지 않았는가 우리도 싸움에 참가하겠네 사도강이 주먹을 쥐며 소매를 걷었습니다. 사도강은 활약지가 장강을 낀 중경이고 의협임을 자처하니 삼오방과 싸우겠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삼협의 청사채는 십팔채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같은 물길에 있으니 삼오방과의 싸움은 당연했습니다. 짧아서 좋은거 같아요

t******s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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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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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태화궁의 손에 놀아난 것 같네요. 황실 종친이 뒤에서 버티고 있는 삼오방이 너무 커지는 걸 적절하게 견제하게 장강십팔채를 내버려 둔 거였네요. 근데 그게 전부 부용후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 같지가 않네요. 그녀의 배후에서 군사 역할을 하는 여인이 있는데 도저히 그녀가 누군지가 짐작이 안 되네요. 처음에는 요청향인가 싶기도 했는데 요청향은 삼오방 소속이니 이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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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태화궁의 손에 놀아난 것 같네요. 황실 종친이 뒤에서 버티고 있는 삼오방이 너무 커지는 걸 적절하게 견제하게 장강십팔채를 내버려 둔 거였네요. 근데 그게 전부 부용후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 같지가 않네요. 그녀의 배후에서 군사 역할을 하는 여인이 있는데 도저히 그녀가 누군지가 짐작이 안 되네요. 처음에는 요청향인가 싶기도 했는데 요청향은 삼오방 소속이니 이제는 정말 누군지 모르겠네요.

e****9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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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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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방의 배후에 대해 나오는군요. 생각보다 거대한 집단입니다. 근데 강호인들이 하는 짓을 보면 황실이 힘이 있는 게 맞나라는 의문이 드는군요. 다들 제 멋대로 살고 크게 싸워도 한 번 개입이 없길래 무정부 상태인가 했습니다. 저 나잇값 못하는 부용후는 그만 황자흥에게 지분댔으면 좋겠군요. 황자흥의 단호한 태도가 통쾌했습니다. 곧 혼인할 몸인데 당연히 저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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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방의 배후에 대해 나오는군요. 생각보다 거대한 집단입니다. 근데 강호인들이 하는 짓을 보면 황실이 힘이 있는 게 맞나라는 의문이 드는군요. 다들 제 멋대로 살고 크게 싸워도 한 번 개입이 없길래 무정부 상태인가 했습니다.

저 나잇값 못하는 부용후는 그만 황자흥에게 지분댔으면 좋겠군요. 황자흥의 단호한 태도가 통쾌했습니다. 곧 혼인할 몸인데 당연히 저래야지요.

w****l 201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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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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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후의 깊은 속을 알 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디까지 내다보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무산대채의 서신은 같이 싸우겠다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황자흥을 돕기 위해 태화궁의 연락을 넣었다는 의미였군요. 장인 될 사람이라고 해도 참 신세를 많이 지게 됐습니다.황실과 관부가 존재하긴 했었군요. 강호인들이 하도 안하무인처럼 굴고 다녀서 태화궁 같은 곳이 정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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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후의 깊은 속을 알 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디까지 내다보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무산대채의 서신은 같이 싸우겠다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황자흥을 돕기 위해 태화궁의 연락을 넣었다는 의미였군요. 장인 될 사람이라고 해도 참 신세를 많이 지게 됐습니다.


황실과 관부가 존재하긴 했었군요. 강호인들이 하도 안하무인처럼 굴고 다녀서 태화궁 같은 곳이 정부 역할을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a********e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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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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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옥이 보낸 전령이였으며거기에는 별자리를 보니 황자흥이 기운이 아주 좋으니장안의 대축제를 준비하라는 말이있었습니다그는 고민했으나  알바 없으니그가 시키는 대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세 분타를 박살내자 태화궁 신뢰전이 협상을 위해 나타났고그들은 십팔채뿐만 아니라 삼오방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하였습니다그를 정중히 초청하였으며그를 데리고 태화궁으로 갔고 그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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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옥이 보낸 전령이였으며

거기에는 

별자리를 보니 황자흥이 기운이 아주 좋으니

장안의 대축제를 준비하라는 말이있었습니다

그는 고민했으나  알바 없으니

그가 시키는 대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세 분타를 박살내자 태화궁 신뢰전이 협상을 위해 나타났고

그들은 십팔채뿐만 아니라 삼오방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를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그를 데리고 태화궁으로 갔고 그에게 전음이 날라왔습니다


t*****2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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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7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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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궁의 개입으로 물러나긴 하겠지만 꽁지빠진 개처럼 물러날 수는 없었다 한바탕 난리를 쳐줘야 했다 황자흥은 장강십팔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황주를 코앞에 두고 태화궁의 신뢰전이 나타났다 신뢰전주는 공격중지와 십팔채가 무한으로 물러날 것을 명했고 황자흥에게는 부용후를 만나러 가라고 전했다 태화궁과의 전면전은 위험하다. 일단 십팔채는 무한으로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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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궁의 개입으로 물러나긴 하겠지만 꽁지빠진 개처럼 물러날 수는 없었다

한바탕 난리를 쳐줘야 했다

황자흥은 장강십팔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황주를 코앞에 두고 태화궁의 신뢰전이 나타났다

신뢰전주는 공격중지와 십팔채가 무한으로 물러날 것을 명했고 황자흥에게는 부용후를 만나러 가라고 전했다

태화궁과의 전면전은 위험하다.

일단 십팔채는 무한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황자흥은 태화궁으로 가는 것을 선택했다

상당히 호의적인 신뢰전주의 태도때문이었다.

c****i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