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경세유표>는
<목민심서>, <흠흠신서> 중에서도
제일 먼저 꼽는 방대한 저술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경세유표>는 국가를 개혁하고
나라의 정치 체제를 현실적인 사정을
염두해 구체적으로 설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