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과학책은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
![]()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도서, #나의첫번째세계지도, #초등도서, #유아도서, #과학도서,
『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 어린이과학책에는 주사위게임도 할 수 있답니다!
![]()
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
![]()
독일
![]()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
서아시아와 북아시아
![]()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정말 아름다운 자연환경 느껴지시나요?!
![]()
남극과 북극
![]()
주사위를 던져서 이동하고 퀴즈를 풀어서 맞추면 한 번 더 이동을 할 수 있는데요.
![]()
독일부터 남극 북극까지 생생하고 재미있게 세계여행을 할 수 있었던 『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 인데요. |
|
지구본을 보면서 나라이름을 외우는 조카에게 좀더 편하게 나라이름을 외우라고 선물한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나라별 특성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네요~ 조카 뿐만아니라 저도 보면서 아~~ 이런곳도 있었구나!! 아~~ 이나라의 특성은 이렇구나! 라고 배웠습니다. 성인한테두 유익한 책 같아요~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점!!! 이 책을 보니 세계 여행을 하고 싶어지네요~ㅎㅎ |
|
아이들이 세계지도에 대해서 알고 싶어해서 고민하다가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구입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맞춰진 세계지도 사주고 싶었거든요.
사 주고 나니 아이들에게 딱이더라고요.
세계지도 도서는 안에 별도로 세계지도와 국기가 있는 대형 포스터가 함께 들어있어요.
책으로는 크게 나라를 나눠서 학습을 해주고 있고요. 크게는 포스터를 통해서 볼수 있도록 했네요.
지도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되는 도서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차근히 세계에 대한 인지를 시켜주고 관심을 갖게 해줘요. 그 후 각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림으로 잘 표현을 해줘서 좋고요.
모든 페이지에는 이렇게 팝업스타일로 넘겨볼수 있게 되어있어요. 해당되는 지도에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어있어서 저 역시 몰랐던 부분을 함께 학습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다른 시리즈 역시 탐나더라고요. 다음에 다른 시리즈도 사줘야할까봐요.
|
|
![]()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여러 장의 지도를 한권의 책으로 묶어 놓은 것을 지도책이라고 해요.
세계지도를 한눈에 보기 쉽고 재미있게 엮은 지도책 맘에 쏙 드네요.
아이들이 흥미있게 열어 보는 미니 플랩북 자연과 환경등..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고요.
지구본은 적도를 가운데로 북극점과 남극점을 알려주네요.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다양한 나라와 도시, 자연환경과 재미있는 구경거리, 문화와 볼거리,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
세계지도와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를 벽에 붙이고,
아이들과 나라 와 국기 찾기 게임도 하고요.
5대양 - 북극해, 남극해,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을 찾고요.
6대륙 -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남아메리카,북아메리카
찾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사랑이가 말하기를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가 제일 크고 넓어요." 하네요.
아시아는 다른 나라보다 중국과 인도가 있어서
세계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알려 주었답니다.
튼튼이는 친구 조비의 나라와 국기를 찾으며,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
![]()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따라 자세하게 알려주는 축제, 산맥, 시장, 산, 수도,
도시 사람들..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 있어서 찾는 즐거움이 있고요.
아이들과 팝업창을 열면서 만나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들로
오랜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정보를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알프스의 외츠탈 계곡의 빙하에서는 5,300년 동안 얼음 속에
묻혀 있던 한 남성의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답니다.)
인류의 오랜 역사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요.
아이들은 보면서 무섭다고도 하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 세계 모든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나라마다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각 나라마다 사용하는 언어와 문화와 종교는 다르지만 동그란 지구에 같이 공존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유럽의 46개 나라 가운데 28개 나라가 현재 유럽 연합 (EU) 회원이라네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로마에 있는 바티칸 시국이고,
인구는 900명 정도 된답니다.
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교황이 이곳에 산다고 하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네요.
이슬람 교도라면 평생 꼭 한번은 메카를 찾아
죄를 깨끗이 씻어 내야 하는 신성한 곳이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8,848미터의 에베레스트산이 있고요.
인도네시아는 1만 8천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답니다.
힌두교에서는 소를 신성하게 생각하고,
불교의 승려는 매일 수행을 하지요.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환경과
동물들, 자연들을 보면서 세계는 정말 크고,
다양하기에 우리의 자라나는 아이들이 세계를
공부하고 여행하며 각 나라에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지식과 경험으로 희망찬 꿈을 펼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역사와 문화와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곳곳에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
아이들과 세계를 여행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
|
예전에 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어? 이런 책도 있었네?"하면서 눈여겨 보던 책이 바로 크레용하우스의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였답니다. 서점에서 펼쳐보고는 백과사전처럼 상세하지만 아이들이 조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요모조모 세심하게 꾸며진 책을 보면서 탐나는 책이네 하며 생각을 했었는데 그 책이 무려 18권이나 되는 시리즈였네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18권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에 관한 책을 함께 보도록 해요. 아이들 교재나 책을 보면 항상 이런 문구가 들어가더라구요.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서는.....어쩌구 저쩌구....등등등' 부모 세대인 우리가 자랄 때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이라는 문구가 자주 등장했던거 같은데.. 이젠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재 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공부를 하는 아이의 시선을 대한민국 뿐 아니라 나라 밖으로 돌려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살고 있는 이 곳보다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일러주는 것이야말로 세계를 알아가는 공부의 첫걸음이지 않을까 해요. 저도 이런 생각으로 아이에게 지리책이나 세계 문화 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여행 한번 해보지 않은 나라에 대해 무턱대고 재미있는 책이라며 들이대면 우리 아이 아마도 질려서 도망가버릴지도 몰라요.^^;; 먼저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이외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큰 맥락을 먼저 잡아주는 것이 우선. 그래서 함께 읽어보게 된 크레용 하우스의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8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랍니다.
책 표지를 넘기고 나면 먼저 나오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 그렇죠. 이건 지도가 아니라 여러 장의 지도를 묶어서 만든 지도책이랍니다. 둥글고 푸르게 빛나는 입체적인 지구를 평면적인 종이 위에 땅과 바다, 다양한 나라와 도시를 비롯해 자연과 재미있는 구경거리들을 엮어 놓아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한장 한장 넘겨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지구상의 다섯 대륙, 즉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를 기준으로 페이지가 나뉘어져 있어요. (단, 앞쪽에는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 대한 페이지가 단독으로 구성되어 있긴 해요. 아마도 책을 쓴 작가의 영향이 있는 듯 합니다만..??^^) 큰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나라 중심의 설명이 아니라 베를린, 바르사바, 모스크바, 헬싱키 등 각 나라의 수도를 중심으로 하는 설명이 주를 이어요. 또 책을 딱 펼치면 그 대륙의 자연 환경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산맥이나 강, 호수, 수풀, 사막 등등 어떤 곳의 자연 환경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보기 쉽더라구요. 문화라는 것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그곳의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들이 형성해 놓은 것들이 바로 문화잖아요. 때문에 지리적 조건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문화를 알게 되는 첫걸음임을 잊지 말고 어떤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자연 환경을 보고 나면 성 바실리 성당, 풍차, 타워 교 등등 각 도시나 나라에서 볼 수 있는 고유의 문화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 수 있답니다. 즉 이 책은 세계의 자연환경과 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읽을 수 있는 세계 지도책인 셈이네요.^^
아시아, 아프리카에 대한 페이지도 있고,, 넘기다 보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페이지가 나오네요. 뒤로 넘기면 또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그리고 남극과 북극에 대한 설명도 이어지구요. 각각의 페이지에서 각 대륙의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주요 도시와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런 책들은 어쩔 수 없이 설명이 빠질 수 없고 설명이 들어가다 보면 백과 사전식의 지루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런면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고려해서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주요 자연환경이나 걱축물, 문화에 대한 설명을 플랩북으로 꾸며 놓아서 한장 한장 들춰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크고 작게, 세세하게 꾸며진 플랩북을 펼치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나라를, 그 대륙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펼칠때마다 하나하나 지식을 알아가는 기분도 뿌듯하구요. 평면적인 지도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이렇게 플랩북으로 만들어 자세한 설명을 겻들이니 내용면에서도 부족함 없이 채워지는 것 같아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자...이건 아시아 페이지를 찍어놓은 건데요..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페이지이므로 한번 잘 봐야겠지요..?^^ 중국의 만리장성도 보이고, 일본의 후지산도 보이고,,, 아쉽게도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이름만 보이네요. 흑흑 한복이라도 한 벌 그려져 있다면 좋으련만...아쉬워요...ㅎㅎㅎㅎ
무턱대고 책 읽고 펴자니 내용도 방대하고 어떤 페이지를 먼저 볼지 막막하기도 하여 아이가 가고 싶은 나라가 속해 있는 대륙을 먼저 보기로 했답니다. 독서 기록장을 펴고!! 가고 싶은 나라를 우선 적어봅니다. 우리 아이는 일본을 가고 싶다네요. 아무래도..가까운 나라고 유치원에서 일본의 조선 침략에 관한 수업을 몇번 들어서 그런지 일본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요. 비행기 타고 슝~떠나지는 못하지만 책장 슝~펼치며 여행 떠나 봅시다. ㅋㅋ
동아시아 페이지를 펼치니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가 보이네요. 우리나라도 찾아보고 그 옆에 일본도 찾아봐요. 자 이제..일본이 왜 우리나라를 그렇게 자주 쳐들어왔는지!! 일러줄 때가 왔군요... 지리적으로 가깝고 섬나라인 일본이 우리 나라 땅을 차지하기 위해 그렇게 쳐들어왔다며....주절주절... ㅎㅎㅎ 일본쪽 플랩을 펼치지 도쿄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인구적인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가 바로 도쿄라는 사실. 와우..그랬군요. 늘 눈으로 덮여있는 휴화산인 일본의 가장 높은 산, 후지산도 배웠어요.
두번째로 가보고 싶은 도시는 바로바로~ 영국이래요. 우리 아이는 가고 싶은 나라가 모두 섬나라네요.^^;; 유럽쪽 페이지를 펼쳐서 영국의 위치도 확인하고 런던의 타워교에 대해서도 배웠답니다. 배가 지나갈때 갈라지는 다리를 보더니 주차장 출입구 통제막대가 생각났나봐요.ㅋㅋㅋ 그거랑 똑같대요.
책을 통해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지리적 위치도 살펴보고 간단히 문화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그 나라의 수도에 대해서도 알아본 다음 떠오르는 것에 대해 자유롭게 몇개씩 적어보았답니다. 책에 나와 있는 것도 적어보고 나와 있지 않지만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도 한두개씩 적어보았어요. 일본편에서는..문어빵이 눈에 띄는 군요. 문어빵을 참 좋아해서 일본에 가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네요.^^;; 영국편에서는 빨간색 이층 버스.. 예전에 아이가 그 버스를 꼭 한번 타보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 기억에 남았었나보네요.^^
책 속에는 어마무시하게 커다란 세계 지도가 한장 들어있답니다. 책상을 다 덮고도 남는 크기의 지도예요. 지도 책으로 살펴보던 각각의 대륙과 바다의 모습을 지도를 펼쳐놓으니 한눈에 다 보이네요. 각 나라의 국기들도 그려져 있구요. 지도 속에서 대한민국도 살펴보고~ 일본도 찾아보고 영국도 찾아보고.. 간단히 국기 찾기 게임도 해보며 책 읽기 마무리 했어요. 이런 책을 읽다보니 엄마인 저도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책 부지런히 읽으며 어느 나라를 여행할지 가상으로라도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세계의 문화와 자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책. 세계속에 나를 포함시키는 첫 번째 공부 비결이 아닌가 하네요.
|
|
아들들이다 보니 과학책과 세계지리 책을 참 좋아해요.
이번에 만나보게 된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의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는 한권의 책에
세계지도가 다 들어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한권의 책으로 세계지도를 볼수있다는 장점 이외에도
플랩으로 열어보면서 더 자세히 나라별 문화에 대해서 익힐수있었어요.
제일 최고 였던건 부루마블 처럼 마지막 페이지에 주사위를 던져 말을 움직이며 책에 나왔던 나라들을 둘러보는 게임이있었는데
아이가 정말 매일 하원하고 오면 하자고 해서 흐뭇했네요.
처음 한번 책을 읽어주고 게임을 하면서 문제가 나올때마다 그 나라에 대해서 다시한번 앞으로가서 훑어봐야하기때문에
게임하면서 익히는거라 외우면서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게 아니라 어느새 나라의 특징을 확실히 알게되더라고요.
나중에는 문제만 나와도 답이 탁탁 튀어나왔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기고 싶어하다보니 저는 주사위 3개 아이는 주사위 4개를 가지고 했는데요
이이고 싶어서 2자리 수 계산도 마다 않고 하는 모습에 전 더 희열을 느꼈네요 ㅎㅎ
수학교재로 더하기 시킬때는 그렇게 싫어하던 아이가 혼자서 주사위 4개의 수를 더하는데
저희 집 주사위가 6까지만 있는게 아니고 60면체주사위,20면체 등 주사위가 있어서 2자리 수도 자주 나오기때문에
총 가야할 칸이 58까지도 나오기도 하고 정말 수가 높아지는데 그걸 엄마를 이겨보겠다는 집념으로 혼자서 계산하는거 보고
진짜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거기다 답을 맞춰낼때마다 뿌듯하기도 했네요.
이 책을 받기전에는 그냥 세계지도 책이라고 만 생각했는데
이모 삼촌과 했던 부루마블이 생각났던지 마지막 페이지 게임을 너무 재밌게 즐기고
또 그 게임을 즐기면서 앞에서 보았던 책의 내용을 한번더 훑고 거기다 수계산까지 하다보니
저에게 이렇게 큰 선물같은 책을 왜 이제야 만났나 싶었네요.
각 나라별로 특징들이 아주 자세히 나와있었어요. 거기다 중간중간 플랩을 열어볼수있어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수있었네요. 독일,스위스와 오스트리아,유럽,서아시아와 북아시아,남아시아와 동아시아,북아메라카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남극,북극 순서로 그나라의 문화나 특징들이 설명되어있었어요. 저도 책을 보면서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 스킨스쿠버를 하고 싶단 생각을 했네요.그림으로 설명되어있었지만 너무 멋있었거든요. 저도 잘 몰랐던 여러가지 세계지리적 지식이나, 문화등이 있어서 보는내내 흥미로웠어요. 마지막에 게임을 하면서 푸는 퀴즈를 보면 책에서 놓쳤던 부분도 다시 볼수있게 해주었고, 새로운 지식들도 배우게 되니 좋더라고요. 한권으로 쭉 즐길수있을것 같은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책이였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한국이 너무 작게 표시되어있던거랑 한국쪽 플랩을 열었을때 일본에 관한 설명만 나와서 조금 속상했어요. 이 책이 여러나라에 번역이 되었을텐데 일본만 나온게 정말 아쉬웠어요.
부루마블처럼 너무 재미있게 했던 세게여행게임~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에 걸쳐있는 도시의 이름 무엇일까요? 혹시 바로 생각나시나요? 저는 갸우뚱;; 워낙 지리적으로 아무리 가르쳐줘도 길치라 잘 모르겠던데요 알쏭달쏭 책에서 봤었나?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찾아봤는데 책에서는 잘 명시되어있었는데 ㅎㅎ저희가 놓쳤나 싶기도했어요. 바로 이스탄불 이에요. 저희 신랑은 한번에 알더라고요..저처럼 ㅠㅠ잘모르는분들은 없었을것 같아요.
그리고 킬리만자로 산은 몇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있을까요? 등등..재미있는 퀴즈들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세계여행을 즐길수있었던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각나라의 국기와 세계지도가 그려진 지도도 함께 들어있어서 더좋았어요. 국기게임하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여러가지 국기카드로 몇십개 정도는 알지만 아직도 헷갈리는 많은 국기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좋았네요.
책을 다 보고나니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다른 책들이 궁금했어요. 챗뒷표지에 다른 책들이 소개되어있었는데 소방차나 애완동물, 자동차, 교과서 실험, 숫자의 세계 진짜 제목 보면 볼수록 전권이 다 탐이 났네요. 아이보다는 제가 더 기대되는 책들이었어요. 어린이날 선물로 전권을다 선물해주고싶은 욕심이 ㅠㅠ하지만 도서정가제 이후로 한꺼번에 책사기가 겁나네요..
그래도 어린이날을 기념으로 제일 읽고싶다고 하는 책을 선물해주기로 했어요. 아이는 아직도 고르고 있네요 한권밖에 안된다고해서 심사숙고중이에요^^ 한권씩 사서 모으는 재미를 느껴야할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책을 책이 아닌것 처럼 즐겼던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18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아이와 함께한 일주일이 무척 알찼던것 같아요. 몇달상간에 저와 저희아이 둘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이라 과학이나 여러가지 지식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와 저희아이는 200% 만족했어요
|
|
크레용하우스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한 눈에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8 크레용하우스의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저는 세계 지도책이라고 해서 사회나 지리책인줄 알았는데요. 크레용하우스의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에 한 권이에요. 그럼 지도책인데 왜 과학책 일까요? 왜 그런지 한 번 알아 보아요.~~~ ![]() ![]() 어린이 과학 책 시리즈 18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해 주고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고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바다와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륙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데요. 그리고 각 나라는 독톡한 자연환경과 기후를 가지고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고유한 문화가 있고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책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 구성하였고, 세계 그림 지도를 보며 세계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자연과학 지식은 물론 인문지리 교양까지 쌓을 수 있다고 합니다. ![]() ![]() 첫 페이지를 열면 '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가 나온답니다. 여러 장의 지도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놓은 것을 지도책이라고 한데요. 이 지도책은 각각의 지도를 책 크기에 맞게 바다와 육지를 작게 줄여서 그려 놓았고, 어디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여러 나라들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 ![]() 독일이에요. 독일은 유럽 한 가운데에 있고요. 호수, 강, 숲, 초원, 들판, 산 같은 다양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데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책은 플랩북 책이라서 저렇게 열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 ![]() 여기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요. 스위스 사람들은 대부분 독일어를 사용하지만 이탈리아 어, 프랑스 어, 로망슈 어도 함께 사용한데요. 와우~~~ 몇 개국어를 하는거에요? ![]() 스위스에는 알프스 산들이 우뚝 솟아 있고, 산봉우리는 늘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요. 또 많은 관광객들이 알프스 산에서 ㅎ가를 보내고, 하기킹과 등산, 암벽 등반을 하고, 산악 자건거도 타고,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지요. 오스트리아는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처럼 알프스 산맥이 국토의 한 부분을 차지해요. 오스트리아에는 화련한 건물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해요. ![]() ![]() 플랩북을 열러 보면 알프스 산 속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요. 북아메리카에는 전 세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살고 있데요. 약 500년 전에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된 뒤로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중앙 및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지금의 캐나와 미국으로 옮겨 왔고요. 캐나다는 지구에서 두 번재로 큰 나라이고, 사람들은 주로 남쪽 대도시에 모여 살고요. 북쪽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숲과 수많은 호수가 있고 야생 동물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 ![]() 아프리카에요.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고 가장 더운 대륙이에요. 이곳에는 사계절 대신 비가 많이 오는 우기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기가 있어요. 또 하이 아틀라스 산맥같이 높은 곳에는 눈이 내린데요. 지도만 봐도 아프리카 생활이 어떤지 알 수 있지요. ![]() ![]() 남극과 북극이에요. 남극은 지구에서 가장 추운 대륙이지요. 남극 주변의 땅과 바다는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여 있고요. 기온이 영하 89도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이 살지 못하고 연구원들만 과학 기지에 머물곤 한데요. 북극은 얼음으로 되어 있고, 얼음 아래에는 땅 대신 바다가 있어요. 남극에는 펭귄이 살고, 북극에는 북극곰과 바다코끼리가 살지요. ![]() ![]() 플랩북을 열어 보면 남극과 북극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 ![]()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게임도 해 볼 수 있답니다. ![]() ![]() ![]()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책과 함께 큰 세계 지도도 함께 들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각 나라의 자연환경과 기후 또 옷차림, 어떤 생활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