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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 꽃 초판본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1925년에 처음 나온 책인데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달래꽃은 정말 유명한 시입니다. 이 초판본은 1925년때 작품이 아니라 1950년 숭문사판을 기본으로 해서 나온 책이라고 합니다. 해방후에 우리말이 맞춤법에 맞춰서 처음으로 다시 찍어낸 재간본이라고 하네요. 일제 강점기의 한과 조상들의 삶이 녹아있는 김소월 시인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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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출판사에서 김소월 작가님의 <진달래꽃 (초판본)> 후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했으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다면 반드시 주의해서 리뷰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작품이죠 새로쓰기로 여러 시들의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 더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소월 작가님의 진달래꽃 (초판본)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 시인인 김소월 작가님의 진달래꽃이 실린 시집을 초판본 표지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정적인 시들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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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저 더스토리출판 진달래꽃 초판본 구매 리뷰입니다. 권장 필독서 목록에 있는 책이라 대표 시 진달래꽃은 알지만 다른 시들은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책으로 다시 읽어보려고 ebook으로 구매했습니다. 초판본 표지 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
| 사실 저는 예전에 출간한 진달래꽃 초판본을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는데요. 이북으로도 있어서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초판본이라서 같은 내용인것 같구요. 솔직히 말해서 한자를 잘모르는 입장에서 아주 매끄럽게 읽어지지는 않아요. 공부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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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을 전자책으로 접할 수 있는 게 신선했어요. 종이책으로 읽는 것과는 확실하게 다른 느낌이라 한 번쯤은 종이책으로도 읽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자책이라 종종 시간 날 때 꺼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그 시절처럼 세로쓰기 편집을 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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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초판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초판본이라서인지 세로글씨로 쓰여져 있네요. 글씨체도 정갈하고 뭔가 소장가치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인쇄할때 날아간 희끗한 부분도 느낌 넘 잘 살아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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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이든 초판본이라는 의미는 독자들에게 각별하죠. 그런데 이런 초판본을 이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또 기이하기도 합니다. 초판본을 그대로 이북으로 옮긴 듯 표지부터 목차까지 특별하네요. 그 시절 서적답게 세로로 쓰여진 것마저 인상적입니다. 민족의 시인이라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그 시절 느낌으로 읽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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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초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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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초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