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행'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작가 백보의 소설인데 이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지만 처녀작 치고는 스토리나 필력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이야기가 무겁지 않고, 꽤 스피디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 용으로 딱 맞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천마신교의 진천우가 뜻하지 않게 300년 전의 무림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천마행'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작가 백보의 소설인데 이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지만 처녀작 치고는 스토리나 필력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이야기가 무겁지 않고, 꽤 스피디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 용으로 딱 맞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 천마신교의 진천우가 뜻하지 않게 300년 전의 무림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