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백보의 '천마행'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예전에 비해 다양한 책들이 전자책으로 출간되고 있고 전자책을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 전용 기기들도 있어서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 같은 킬링타임용으로 재미를 목적으로 읽는 책들이 전자책으로 소비하기 알맞다고 생각한다. 천마행 또한 통근 시간 이동중에 차안에서 즐겁게 읽을
작가 백보의 '천마행'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예전에 비해 다양한 책들이 전자책으로 출간되고 있고 전자책을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 전용 기기들도 있어서 편리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무협지나 판타지 소설 같은 킬링타임용으로 재미를 목적으로 읽는 책들이 전자책으로 소비하기 알맞다고 생각한다. 천마행 또한 통근 시간 이동중에 차안에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