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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페루~나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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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페루~나도 가고 싶다>   꽃보다 할배를 시작으로 꽃보다 청춘에서 중년의 그들이 떠난 곳은 우리에게는 낯선 남미 지역의 페루였죠. 말로만 듣던 페루, 사실 방송을 통해 보기 전에는 치안이 잘 안되어있고 잘 못사는 남미나라 중의 하나라는 인식이 강했어요. 아는 만큼 보이는데 그러고보니 우리는 남미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더라구요.    처음 여행을 한다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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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페루~나도 가고 싶다>

 

꽃보다 할배를 시작으로 꽃보다 청춘에서 중년의 그들이 떠난 곳은 우리에게는 낯선 남미 지역의 페루였죠. 말로만 듣던 페루, 사실 방송을 통해 보기 전에는 치안이 잘 안되어있고 잘 못사는 남미나라 중의 하나라는 인식이 강했어요. 아는 만큼 보이는데 그러고보니 우리는 남미에 대해서 별로 아는게 없더라구요.

 

 처음 여행을 한다면 어디로 갈까? 우선 상상하고 그려보게 되는데 꽃보다 청춘때문에 중년에는 왠지 남미의 페루로 떠나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마저 드네요.

 

요즘은 여행서를 즐겨보고 있는데 원앤원의 여행서는 다른 책에 비해서 초보자들이 보기에 정말 친절하게 되어 있네요. 너무 많은 정보가 넘치거나 너무 간략하거나 하는대신 초보자들이 찾아가기 쉽고 구경하기 쉽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 것 같아요.

 

 페루를 여행한다면 며칠이나 가야 할까요? 이 책에서 제시한 7박8일의 일정을 따라가면서 놓치기 아까운 페루의 여행지를 꼼꼼히 살펴보았답니다.

우리나라의 반대쪽에 위치한 나라 페루까지 가려면 22시간이 걸린다네요. 결코 적지 않은 비행시간이네요. 남미의 대부분처럼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우리나라보다 13배나 크다고 하네요.

 

 페루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저도 방송을 통해 알았네요. 바로 리마랍니다. 리마에서 이카, 나스카, 뿌노, 쿠스코를 거치는 여행일정인데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정말 체력이 가장 관건일 듯해요.

 

페루의 수도 리마를 처음 대하면서 가장 놀랐던 것은 바로 치안이에요. 위험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치안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달러상들이 거리에까지 달러를 들고 바꿔줄 정도라니 정말 대단해요. 그러나 이곳에서는 택시를 탈 때 바가지 요금이 많으니 꼭꼭 흥정을 하고 타야 한다네요.

 

우리나라와 달리 페루에는 정말 중심지 역할을 하는 광장문화가 발달했나봐요. 이 책에서 소개한 지역마다 모두 아르마스 광장이 있는게 특별하게 다가오더군요. 리마에 가면 커다란 십자가가 있는 산 크리스토발 전망대에 올라 한눈에 리마를 담아보고 싶네요.

 

 방송에서도 인상적으로 기억되는 신비한 사막 속의 오아시스 이카가 두번째 경유지에요. 사막을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곳 사막에서 버기카를 타고 사막을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는 자유,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샌드보딩을 하면서 소리치고 웃는 자유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페루가 신비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많은데 그 중의 하나는 바로 수수께끼처럼 남아있는 나스카 라인때문이기도 하죠. 너무나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거대한 그림은 과연 누가 왜 그렸을까요? 경비행기를 타고 날면서 봐야 다 볼 수 있고 높은 전망대에 올라야 그림 두세개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겠죠? 이런 크기니 분명 외계인이나 거인이 그렸다고 상상하는게 당연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장소는 바로 바로 마추픽추가 있는 잉카제국의 심장 , 쿠스코.

잉카의 문명이 사라지기 전에 얼마나 찬란하고 이들의 문화가 대단했는지 느낄 수 있는 장소겠죠.

마추픽추에 올라도 하늘이 허락하지 않으면 전경을 볼수 없을 수도 있겠죠?

 

쿠스코에 가는 중에 잉카인의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전통마을 친체로나, 온도차가 나는 계단식 논을 만들어 농업을 햇떤 모라이, 산악에서 소금을 얻는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살리네라스도 놓칠 수 없는 장소일 듯해요.

 

 

 

 

도시적이지 않은 느낌때문에 페루에 더 매료되는 듯해요. 발달한 유럽이나 북미대륙에서 볼 수 없는 페루만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될 듯해요. 페루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피스코 사워도 꼭 한잔 맛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 중의 하나는 너무 복잡한 정보 대신 꼭 가봐야 할 곳의 일정을 짜서 가는 동선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구경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물론 이런 상세한 정보를 손에 쥐고 있으면 처음 페루를 여행한다고 해도 정말 두렵지 않을 듯해요.

 

 

 

 

이제 중년이 된 나를 위해서 한번쯤 떠나보고 싶어집니다. 페루로~~나도 가고 싶당~ 

 

c******u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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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루를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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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필수책!  처음 페루를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 원앤원에서 나오는 처음시리즈는정말 처음 가는 해외여행지에 필수 팁이 들어있다.여행 책을 읽으면서 아! 떠나고 싶다 라고 생각한 건그리 많지 않았지만... 이번에 페루는 꽃청춘의 영향도 있었고한 번은 남미로 떠나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했던 나에게배낭여행의 뽐뿌를 제대로 밀어넣어준 책이다!(세부내용도 보여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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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필수책!  처음 페루를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 



원앤원에서 나오는 처음시리즈는

정말 처음 가는 해외여행지에 필수 팁이 들어있다.

여행 책을 읽으면서 아! 떠나고 싶다 라고 생각한 건

그리 많지 않았지만...



 



이번에 페루는 꽃청춘의 영향도 있었고

한 번은 남미로 떠나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했던 나에게

배낭여행의 뽐뿌를 제대로 밀어넣어준 책이다!


(세부내용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같이 여행가는 친구에게 책을 주고 와버렸다 ㅠㅠㅠㅠㅠ)



내 나이 이제 30살....

빠른 년생이라 29이긴 하지만

2~3년 내에 결혼하고 아기낳고 하면

직장생활에 결혼생활에 치이면 누가 날 데리고

보름이상의 여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체력과 열정이 보상되어야 하는 남미에 떠나야겠다!!! 

결정을 해버렸다 ㅋㅋ




 


그리고 인천- 리마 왕복 비행기를 검색 또 검색~~~~

평균 150정도 잡으면 좋다고 했지만 운좋게 100만원으로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 ㅋㅋ

꽃청춘할 때 엄마가 무심코 1000만원은 든다고 했었는데

그건 남미에서 5개국쯤 여행하는 케이스인듯 ^^






어쨌거나 티켓을 끊고보니

페루여행 책의 글자들이 정말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팁과

마추피추로 가는 방법 등

블로그에서 세부적으로 찾아봐야하는 방법이 많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숙소나 맛집은 간략하게 나와있어서

후기나 조사한 필요한 부분이였지만

큰 틀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이건 정말 꿀팁!



몇 번 처음시리즈를 읽으면서 내가 느낀 건

정말 책만 들고 페루여행을 가도 무리없이 지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로밍을 안 할 경우 아주 좋은 팁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아쉬운 점은 책에서 결정한 페루여행지 외에

다른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이 참 많이 아쉬웠다...

별첨으로라도 조금의 정보를 넣어주셔도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 ㅎ


왜냐면 나는 나스카라인을 빼고

리마에서 바로 와라즈로 빙하와 69호수 투어에 참여하기 때문 ^^

물론 모든 곳을 소개할 수는 없지만.. ㅎㅎ 내가 가는 곳이 없어서 좀 아쉬웠달까? ㅋㅋ



볼리비아까지 다녀오는 여행이라

미국비자부터 볼리비아비자

또 요즘 뉴스에 연일나오는 지카바이러스까지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다시 정독 또 정독해서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고 싶당 ><

l*****5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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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내용보기
올해는 미리 회사 중간에 2주~4주간 쉬겠다고 말씀을 드렸기때문에 어디든 쉽게 떠날 수 없는 곳으로 떠나야만 했다 ㅋㅋ 그래서 캄보디아-라오스일정을 짜뒀건만 !!!   라오스에서 인천으로는 티켓이 170불에서 400불, 지금은 450불까지 올라서 사뿐히 포기하고 .. 또 고민하다가 꽃보다청춘의 첫 여행지였던 페루를 선택했다 !   꽃보다청춘으로 페루여행은 쉬울 꺼라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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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리 회사 중간에 2주~4주간 쉬겠다고 말씀을 드렸기때문에

어디든 쉽게 떠날 수 없는 곳으로 떠나야만 했다 ㅋㅋ

그래서 캄보디아-라오스일정을 짜뒀건만 !!!

 


라오스에서 인천으로는 티켓이

170불에서 400불, 지금은 450불까지 올라서

사뿐히 포기하고 .. 또 고민하다가

꽃보다청춘의 첫 여행지였던 페루를 선택했다 !

 

꽃보다청춘으로 페루여행은 쉬울 꺼라 생각했지만

비행기 티켓팅부터 너무나 어려웠다 ㅠㅠ

 


시차 14시간...

우리나라와는 반대편에 있는 나라 페루.

인천 - 나리타 - 휴스톤 - 리마 로 가는 비행기는

내가 찾은 최저가항공은 유나이티드 항공...

각 환승시간이 1시간 40분이라 마음이라

이걸 결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조마조마 했다 ㅠㅠ


하지만.. 연착되거나 놓치면 다른 비행기를 연결해준다는 말에

돈 더 들어서 일단은 고! 를 외치고

6월 페루여행을 떠나기로했다 !!!

(캄보디아 티켓은 눈물의 수수료를 내고 취소했다 ㅠㅠㅠ)

 

 

 

 

처음 시리즈를 몇 번 읽어봤었는데

막상 페루를 떠나려고 생각하고 보니

아주 눈 쏙쏙 들어와서 좋았다 ㅋㅋ

 


특히 가는 길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페루블로그 보는 마냥 맘 편하게 떠날 수 있을 것 같았다

 

 

 

 

 

중요포인트는 형광팬으로 체크 !!

공항에서 도시까지~

도시에서 또 다른 도시로 연결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놓아서 페루여행에서는

이 페루가이드북을 절대 놓칠 수 없을 듯 ㅋㅋㅋㅋㅋ

 

 

 

 

이 페루가이드북은 자유여행객을 위한 일정으로

7박 8일간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ㅋ

 

 

 

 


나스카라인, 마추피추, 티티카카 호수까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놓았다 ㅎ

내가 이번 페루여행을 조사하면서 알게된 건

페루 - 볼리비아 - 체코 또는 아르헨티나 로

중남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라는 것!

 


그리고 페루에서의 8~9일 동안의 경비는

하루 5~6만원 선으로 저렴하다는 것이다

결국 비행기값만 마련하면 어떻게든 여행은 되는거다

 

 

 


페루여행하면 나 역시 마추피추를 젤 먼저 생각했으나

 


그래도 역시 첫번째는 마추피추

그리고 나스카라인, 꽃청에는 나오지 않는 티티카카 호수이다.

이 페루가이드북에는 빠졌지만

69호수도 굉장히 이쁘다고 ㅎㅎㅎ

 


나의 페루여행은 9박10일로 책 일정보다는 넉넉해서

티티카카를 안 가더라도 69호수를 일정에 추가할 예정 ^^

 

 

 


마추피추에 대해서는

책을 좀 더 보고 공부할 예정이지만

보는 순서부터 역사적 의미까지

페루가이드북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미리 너무 자세히보면

실제로 볼 때 아쉬울까봐...

쓰~윽 훏어만 봤당

 

 

 

 

 

 


페루여행 후기를 보면 은근히 많이 나오는 티티카카호수

우선, 볼리비아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간다 ㅋ

왜냠? 국경지역이니깐 ㅋㅋㅋ

 


고도가 아주 높은 곳에 있는 호수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구로도 유명하단다

1박투어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뎅

글쎄.. 고산병이 날 어찌 괴롭힐지 모르니 이건 좀 더 고민을 ㅎㅎ

 

 

 

어젯밤 페루가이드북을 보는데

너무 설레여서 잠이 오지않았다 ㅎㅎ

생각지 못하는 곳으로 떠난다는 즐거움과 긴장, 설레임

 

 

 

 

 

 

 

 


이 경유시간으로 과연 무사히 인천에서 리마로 갈 수 있을 것인가!

페루가이드북만 보면 페루여행을 무난히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이 경유시간 !!!

리마까지만 부디 무사히 도착해주길 ㅎㅎ

 

 

 

덧! 나처럼 휴스톤 또는 뉴욕을 경유하게 되면

미국비자가 필요하다

전자여권이라면 14불로 발급가능하니 미리 발급받아

한국으로 돌아오는 불상사를 피하도록 하장 ~~~

 

 

 

후하~~~~~~~~~~~~~

날 좀 보내주오 ~~~~~~~~~~~~~~~~~~~~~~~

 

l*****0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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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을 한 권의 책으로 둘러보기 : 남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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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는...제 버킷리스트 여행지 중에 하나에요.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처음으로 마추픽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쭉,저에겐 꿈에 그리는 여행지였죠 ㅋㅋㅋ하지만 가볍게 가기엔 너무 멀고, 익숙하지 않기에 한 없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에요.그러던 중에 만난 책.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사실 여행서의 종류는 참 많다.  일반적으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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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는...

제 버킷리스트 여행지 중에 하나에요.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처음으로 마추픽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쭉,

저에겐 꿈에 그리는 여행지였죠 ㅋㅋㅋ


하지만 

가볍게 가기엔 너무 멀고, 

익숙하지 않기에 한 없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러던 중에 만난 책.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사실 여행서의 종류는 참 많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빼담은

여행 가이드북이 있는가 하면, 

에세이처럼 감성 가득한 여행책들도 있고, 

때로는 화려한 사진이 가득한 

그런 책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조금씩 모아 담아

한권으로 즐길 수 있게 나왔다는게 장점이랄까.





중미에서 여행사를 운영했던 남기성 씨가 쓴 책,

아모르파티.

네 운명을 사랑하라.


늘 실천하고자 노력하지만

늘 완성되지 못하는 내 마음속의 명언.







진정으로 여행을 떠나본 사람은

 

여행이 주는 행복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중독인듯이

마치 방량벽에라도 걸린 듯이

들어오기도 전에 또 나갈일을 생각한다.






이 책은 

 

페루 여행을 처음 가보는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7박 8일 일정으로 

둘러볼 만한 코스를 소개하고 있는데,


하루하루 일정을 짜 놓았기 때문에 

남미 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페루여행일정을 짜기 귀찮은 사람도

그대로 따라할 수 있고,

 

여행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추가로 가감하면서 일정을 다듬으면

훨씬 편할거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다른 여행 가이드 북 처럼

기본적인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고





그리고 화려한 색감의 도시가 그대로 담긴듯한

사진도 있다.


인쇄의 퀄리티가 높은 건지 

일반적인 가이드 북들에 비해서 

화질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책을 읽는 내내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솔솔했다. 


카메라로 다시 담아내도 

선명하게 흩날리는 붉은 깃발이라니...






페루는 가까운 나라가 아니기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한반도 땅덩어리의 여섯배나 되는 크기에 

세계에서 스무번 째로 큰 나라이지만

사실상 알려져 있는 관광지는

마추픽추나 쿠스코, 리마 정도가 전부.


어떻게 보면 7박 8일 일정으로 담기에는

많이 짧다고 느껴지는 넓은 나라인지라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그들만의 숨겨진 장소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든다. 


특히나 샌드보딩은

사막지역에서나 즐겨볼법한 것인데

페루에서도 즐길 수 있다니.. ㅋㅋ




처음에도 말했듯이,

페루에 처음 가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하루하루 일정을 짜 놓고 

그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워낙에 넓은 나라이다보니 

구역별로 묶어서 돌아볼 수 밖에 없을거 같다. 

백두산과 한라산이 둘 다 보고 싶다고 

하루에 두 군데를 모두 갈 수 없는 것처럼.




언젠가 꼭 가보겠다고 다짐했던 쿠스코.

 

언제쯤에나 이 풍경을

내 눈속에 실제로 담을 수 있을까.

스페인어를 공부한다해놓고 

몇년이나 흐른거지 ㅠ


 




각 일정별로 여행 루트를 소개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지도가 첨부되어있다. 

한 지역에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도 

제법 시간이 걸리는 만큼

미리미리 위치를 알아두는게 좋다. 

특히나 마추픽추와 쿠스코 같은 내륙 도시들의 경우 

상당히 고산지대에 위치하는 곳이 많은 만큼,

기후라던가, 고산병등에 미리 대비할 것을 충고하고 있다. 




여행자들을 침흘리게 만드는

페루의 어느 골목길도 담겨 있다. 





 


일정별로 묶은 순서에 따라  

각 관광지나 지역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이어지고 

뒤 이어서 어떻게 찾아가는지, 

그리고 어떻게 돌아봐야하는지도 상세히 나와있는데 

제일 잘 만든 점은

순서에 따라 보기 쉽게 배열이 되어있고 

사진이 하나하나 포함되어있어서 

지루하게 읽지 않고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점.




가는 방법도 이렇게 상세히 적혀있어서

나같은 길치 (우리 같은 길치)에게 완전 유용... ㅋㅋㅋㅋ

사진으로 하나하나 위치가 보여지고 있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찾기 쉽게 되어있다. 





여섯째 날 일정에 잡혀있는

마추픽추.


여기가 바로 꿈의 그 도시.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바로 그 곳.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매년 찾아가지만

고산병 증세로 인해 포기하는 사람의 숫자도 많다는 바로 그 마추픽추다.


사실 마추픽추가 페루 여행의 꽃이라 할 만 하지만, 

고산병이라는 녀석이 

체력이 약하다고 오고, 튼튼하다고 안오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도 훅 올수 있는 증상이니 만큼

미리 대비하고 조급하게 마음먹지 말아야 한다.


한국에서 타이레놀을 챙겨가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돌아본 날의 이야기를

마치 기록처럼 적어 내려가고 있어서 

조금 더 즐거운 표정으로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다. 

마치 내가 여행을 하는 듯이.





가이드가 없이  

자유 여행을 하는 것이 가장 좋긴 하지만

그럴때의 단점은 바로 

정확한 명칭이나 역사를 지나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보게 된다는 것인데 

물론 미리 공부하고 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책을 보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사진이 함께 담겨있다. 

둘러보기 좋은 순서도 함께.




나도 저 자리에 서 있고 싶다.

 




책 뒷편에는 마치 부록처럼

 

그 외에 여행에 필요한 것들이 담겨 있는데 

남미의 대부분 나라들이 

대항해시대를 걸치면서 

스페인의 지배와 침략을 받았기에 

스페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인 것들은 여행가기 전에 

외워두면 여행이 한결 쉬워질 것.







그리고 저자 남기성씨가 Q&A형식으로 

이야기를 담아낸 곳이 있는데, 

은근 읽는 재미도 솔솔하고 

재미난 정보들도 담겨있다. 



그동안 남미나 중미 지역을 소개하는

가이드북들은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남미를 묶어서 한권의 책으로 편찬하고 있다. 

내가 알기로 페루에 관한 가이드북이 

이렇게 단독으로 나온 것은 꽤나 반가운 일이다. 


아마 나 말고도 

여행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남미며 페루, 마추픽추 여행을 꿈꾸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짧은 일정으로 다녀올 수 없기에 

더더욱 쉽게 떠날 수 없는 곳.


책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었기에 

읽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 


내년에는 갈 수 있을까.

페루..


가고싶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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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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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소설에서, 영화에서, 사진에서, 페루에 대한 환상을 품었다. 찬란한 황금유적과 유물이 가득한 황금박물관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곳.길쭉한 페루지도만 머릿속에 남아 있고 그 외의 사실들은 모두 지워져버린 내 머릿속이지만 특히, 유희열, 이적, 윤상이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은 ‘꽃보다 청춘’ 촬영지로도 주목 받은 페루는 가보지도 않은 곳에 애틋함이나 아련함을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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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소설에서, 영화에서, 사진에서, 페루에 대한 환상을 품었다.

찬란한 황금유적과 유물이 가득한 황금박물관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곳.

길쭉한 페루지도만 머릿속에 남아 있고 그 외의 사실들은 모두 지워져버린 내 머릿속이지만 
특히, 유희열, 이적, 윤상이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은 ‘꽃보다 청춘’ 촬영지로도 주목 받은 페루는

가보지도 않은 곳에 애틋함이나 아련함을 느끼는 것도 신기하다.

페루여행을 생각하면 다른 여행지를 꿈꾸며 느끼는 기분과는 좀 다르다.

페루를 나의 로망으로 꼭꼭 숨겨 두었었다. 그 이유는 너무 멀어서 쉽게 찾아갈 엄두가 나지 않기도 하지만,

인생의 어려움을 만나 아픔을 혹독하게 겪어야 한다면

이를 말끔히 끝내기 위해서는 적어도 '지구 반대편 세상' 쯤으로는

 가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이다.

꼭! 가고 싶지만 비행 거리가 너무 멀어 좀처럼 엄두가 나지 않는

 페루를 여행하는데 필수적인 책 한권을 발견했다.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 섰을 때, 다시 일어설 힘이 없을 때, 진짜 새출발을 하고 싶을 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모든 것을 버려두고 훌쩍 떠나기 위해 꽁꽁

 숨겨둔 비밀 장소 같은 곳 페루를 여행하는데 꼭 필요한 책이다. .
지도 보는 법을 몰라도 책에 실린 사진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일정대로만 움직인다면 언어도 음식도 교통도 낯선 페루를 여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여행 길라잡이다.

초보 여행자들은 해외여행때  비행기를 타는 것부터 걱정이다.

 또 도착해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타고 이동해야 할지, 어디에서 묵어야 할지 등 두려움의 연속이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페루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정보만 뽑아 7박 8일 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페루는 넓은 영토 곳곳에 남은 고대 문명의 흔적과 자연 환경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유하고 있다.


7박8일의 일정속에는 처음 모래 사막, 오아시스, 나스카 라인 등 천혜의 자연 환경과

각종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이카 지역을 시작으로 페루를 대표하는 인기 관광지다.

 페루를 가면 꼭 들려야할 여행지인 고대 잉카제국의 수고였던 고도 쿠스코,

세계의 불가사리한 곳으로 꼽히는 잉카제국의 마추픽추,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신성한 티티카카 호수외에도 문화와 식도락의 도시 리마 등

여행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하고 절실한 정보들이 수록되어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도

이 책만 들고 페루를 찾는다고 해도 페루의 참모습을 두루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k****0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루여행 7박 8일 루트 ::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作 남기성
"페루여행 7박 8일 루트 ::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作 남기성" 내용보기
저는 여행책을 좋아하는데요. 여행가이드북을 특히나 선호해요. 그때 시대에 맞춰 개정되어서 나와서, 왠만한 정보는 거의다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가이드북 여행에세이는 뭔가 묘하게 안개낀 느낌이랄까? 그랬는데 그런 느낌을 깨줬던게 처음 시리즈에요!~   예전에 봤던 처음 쿄토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조금 더 풍부한 역사적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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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책을 좋아하는데요. 여행가이드북을 특히나 선호해요.


그때 시대에 맞춰 개정되어서 나와서, 왠만한 정보는

거의다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가이드북


여행에세이는 뭔가 묘하게 안개낀 느낌이랄까?

그랬는데 그런 느낌을 깨줬던게 처음 시리즈에요!~

 


예전에 봤던 처음 쿄토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조금 더 풍부한 역사적 지식이나 에세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정말 꽃보다청춘에서 그랬던것처럼 갑자기 납치당하듯 페루에 도착해서도

당황하지 않고 여행할 수 있도록, 7박 8일의 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게 아주 알차고 유익하더라고요.!_!..


물론 넓은 페루의 모든것을 감상하고 기억하기엔 짧은 시간이지만

7박 8일을 가장 유용하게 핵심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적혀 있는 책이니



혹시 페루여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당!~

 

 

 

 

 

​처음 읽기전에 저는 꽃보다 청춘을 봤지만 그래도!

여전히 페루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 예능은 예능으로 볼 뿐...

그때 잠깐 기억남는 장소 외에는 상남자로 나오던 유희열과 이적과 섬세한 윤상에 대한 기억뿐...


다시 페루여행책을 펼쳐 보면서, 아 여길 갔었지 하면서 기억을 떠올리니 좋더라고요.

안그래도 꽃보다청춘, 페루편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도 부쩍 페루여행을 많이 가신다고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딱 7박 8일+a 정도로 이 페루여행책 하나면 충분할꺼 같아요!


 

 

 

 


 


우선 이러한 저의 걱정을 아셨는지 첫 목차는 페루에 대해 소개해주고 계세요.

저는 여행할때 최대한 많이 알고가자 주의거든요.!


당장 내가 페루여행을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넣어야지 하면서

다음 목차로 넘기고 싶은거 참으면서 한번 쭉 읽어봤어요!^^

페루는 한반도의 6배가 되는 면적으로, 세계에서 20번째로 큰 나라라고해요.

이렇게 큰데 사실 7박 8일로는 모자라죠. 하지만 한번 간다면 꼭 봐야할것을 위주로 여행책에 정리해놨다고 해요.


또한 꽃보다청춘에서도 봤듯, 날씨 변화가 심하고, 고산지대의 여행지가 많아서 힘들 수 있다고합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는 기본지식부터, 여행할때 장거리버스 여행을 많이하니

체력 소모가 심하다는 이야기까지 덧붙여 주셨네요. 하핫 타이레놀을 꼭 챙기시라네용!_!


 

 

 

 

 

 


그럼 이제 어떤 여행지가 소개되고 있는지 한번 볼까용?

1일차부터 8일차까지 순서대로 소개되고 있어요.


혹시라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따로 있다면 추가하고, 안가고 싶은 곳은 유연하게

고쳐가면서 여행을 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큰 틀을 이렇게 잡고 움직이시면 좋겠죠.

 

 

 

 

 

 

 

 

이렇게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그곳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곳을 가는 방법, 그곳에서 이동해야할 경로까지 세세하게 적혀 있어요.


사실 이런 느낌을 원해서 블로그를 찾아보는데요. 뭔가.,.

블로그를 축약해 놓은 듯한 책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곳마다 사진찍어서 가는 방법, 가서 먹은거 하나씩 소개해주고!

정말 한번쯤 보고 싶은 나스카라인

특히나 제대로 보려면 경비행기를 이용해야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경비행기 탈 일도 없고, 모르는곳에서 이렇게 타도 되나

걱정부터 앞설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역시 순서대로 나열해놓으셨어요.


 

 

 

 

 

 


이 페루여행책과 함께  하는 일정은 마지막으로 갈 수록 조금 벅차올라요.

다섯째날에 방문하는 곳중 꽃보다청춘에서 봐서 기억하는 이곳.


친체로-모라이 - 살리네라스


이곳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더 다양한 사진과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알파카로 유명한 친체로에서 잉카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계단식 밭을 가진 잉카의 농업 연구소, 모라이.

어떤 기후에 어떤 토양에 어떤 식물이 잘 자라는지 연구하기 위해 만들었던 곳이라고해요.


그리고 살리네라스, 산악 염전으로 산의 경사면에 작은 우물들이 모여있는 곳인데요.

그 토양 속에 염분이 많이 남아 있어서 그곳에서 소금을 채취하고 있어요.

계곡물을 가두고 발려서 소금을 채취하는데, 그 모습을 꽃보다 청춘에서 봤을때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

소금이 말라가면서 생기는 결정체가, 반짝이는 눈 같아서 따뜻한 햇볓아래서 눈을 보는거 같은

느낌일거 같아요.!


 

 

 

 

 

 


마추픽추

::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를 만나다


6째날 일정으로 소개되고 있는 마추픽추는 이날 유일한 일정이에요.

하루를 꼬박 봐도 모자랄 광대한 절경을 보통은 처음, 페루여행 처음부터 방문하시는데


작가님은 마지막일정에 담아놓으셔서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하셨어요.

 

​현지어인 케추아어로 오래된 봉우리라는 뜻의 마추픽추는, 잉카제국때 세워진걸로 추정되는데요.

1911년에 역사학자에 의해서 발견되어서 1983년 쿠스코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어요.


계단식 밭이 3천 단, 지어진 건물도 200호 정도로 그 계단식 밭에서 옥수수를 키워

1만여 명의 주민들이 먹고 살았다고 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해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일명 공중도시.

하루의 입장객은 25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해요.


세계적으로 옛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할때가 많지만

이 마추픽추는 감탄을 넘어선 경의로움에 이르게 하는 곳인거 같아요.


 

​꽃보다청춘을 보고나서도 여행초보에겐 막연했던 페루.

페루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데요. 이렇게 페루를 집중적으로 소개한 책은 처음보는거 같아요.

많은 여행책, 여행가이드북이 있지만 다들 중남미로 묶어서 보여주는데, 방송 이후로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고하니, 저도 언젠간 한번 뽐뿌...와서 가게되지 않을까요?

그때는 정말 이 책 하나로 청춘처럼 겁 없이 떠나보길 기대해봅니다.


j****a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루여행 이 책 한권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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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이 책  한권이면 끝이네요 (남기성 저자의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2016년 새해가 밝았네요.   무슨 책을 손에 드셨나요 전 페루 여행 책자를 손에 들었답니다.  ​ ​ 2016년 새해를 계획하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물론 여행은 다 좋지만서도  페루여행  가보고 싶다~~ ​ ​ ​ ​ 페루는  남아메리카에 있구요.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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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 이 책  한권이면 끝이네요

(남기성 저자의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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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밝았네요.   무슨 책을 손에 드셨나요

전 페루 여행 책자를 손에 들었답니다. 

2016년 새해를 계획하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물론 여행은 다 좋지만서도  페루여행  가보고 싶다~~ %EB%B3%84

페루는  남아메리카에 있구요.

태평양에 접해 있는 나라.

너무나 유명한 것이 많은 나라 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 책 한권을 통해 페루를 알게 되었네요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저자: 남기성님   정말  처음 가는 사람을  마치 옆에서

에스코트 하듯이  글과 사진을 첨부해 주셨네요.

7박 8일간의 페루여행을 읽으며

마치 페루에  버스타고  전통시장 가고   버기카 타고 등등

진짜로 체험한 듯 하게 써 주셨네요,

그 옛날  유럽여행 갈때  읽고 또 손에 들고 다니던

론리 플래닛처럼    이 책 한권이면

페루여행   완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뒷편에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페인어 까지 첨부해 주셨네요. %EC%97%84%EC%A7%80%EC%86%90%EA%B0%80%EB%9D%BD%20%EC%A2%8B%EC%95%84%EC%9A%94

페루하면  일단 수도이며 항구도시인  리마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나스카의 수수께끼,  나스카 라인

잉카제국의 심장 쿠스코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사진으로 바도 정말 경이 롭네요.

이 걸  직접 눈으로 본다면  그 느낌은  %EB%8C%80%EB%B0%95   최고일 것 같아요.

2016년  처음 읽은 책

여행 책.  페루여행.  남아메리카 여행​

정말 인상적이네요.

이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한번 다녀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책 제목과 내용.  정말 한치의 오차도 없네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치는 페루

당장이라도  휴가내서  떠나고 싶네요.

페루는 우리와 반대로  지금이 여름이라고 하니......GO  가고 싶당






저자 인터뷰 동영상 함께 올려드려요.

남기성님 잘 생기셨네요. %ED%9B%97 

a***1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루여행을 준비할때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 남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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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을 준비할때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 남기성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 ​ ​ ​ ​ "페루'....얼마전까지는 그 나라에 가볼 생각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 ​ 그런데 갑자기   왜 페루여행을 가보고 싶어진걸까? 아마... 방송을 통해서 생생하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며 페루사람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지고는 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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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여행을 준비할때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 남기성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페루'....얼마전까지는
그 나라에 가볼 생각을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
그런데 갑자기  
왜 페루여행을 가보고 싶어진걸까?
아마... 방송을 통해서 생생하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며
페루사람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지고는
이 다음에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고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둔건 아니지만
페루여행을 꿈꾸고 있기에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다.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책
​잉카제국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문화유산부터
고대 문명과 스페인 문화가 어우러진 화려하고 웅장한 도시까지
볼거리, 먹거리가 넘치는 페루를 제대로 소개하는
페루여행 가이드북

 

 

 

 

책에는 7박8일 일정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낯선여행지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기본정보를 소개하는데
페루여행이 두려운 여행자들에게 마추픽추를 보고
야간 버스투어도 타고, 티티카카 호수도 볼 수 있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담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우리나라에서 22시간이나 날아야 도착하는 페루
우니나라의 약 13배이며 세계에서는 스무 번째, 남미에서는 세 번째로 큰 나라다
​낯선여행지를 떠나기전에는 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해야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게되는거 같다
 
 
 
 

 

 

 

 

 

 

 

 

7박8일 일정의 여행기에서 제일 처음 소개된 곳은
페루의 수도 항구도시 리마에서 만날 수 있는 명소이다.
연인들의 광장이라고 하는 '아모르 공원' ​인데 사진만 보아도
이곳은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공원이 아닐까 싶다.
 

 

 

 

 

 

 

페루여행을 패키지로 이용을 한다면 가이드만 따라다니면 된다지만
처음 가는 여행자들에겐 목적지까지 무사히 헤매지 않고 도착하는게 제일 큰 고민거리
그래서..가는 방법, 도착후에 어떻게 돌아봐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요런 가이드북이 좋다.

 

 

 

 

 

 

 

아름다운 계단식 밭이라고 하는 '모라이'
이곳은 농업 기술 연구소 역할을 하던 야외 실험실이었다고 한다.
각 계단마다 온도와 습도가 달라 잉카제국 전 국토의 기후를 모아놓은 형태가 되었고
토질의 조건과 해발고도에 따라 어떤 작물이 잘 자는지 연구하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모라이를 보고 있으니
우리나라 강원도의 고랭지에서 볼 수 있는 계단식 밭이 떠오른다.

 

 

 

 

 

 

 

 

아마....많은 사람들이 페루여행을 가면 제일 보고 싶어하는 곳이 '마추픽추'가 아닐까?
​마추픽추는 현지어인 케추아어로 '오래된 봉우리'를 의미한다
쿠스코에서 북서쪽으로 1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위대한 잉카제국 시대를 펼친 파차쿠텍 잉카유팡키때 세워진 것으로 추정을 한단다
해발 2,430m에 위치해 있어 '공중 도시'로 불리기도 하는 마추픽추
오랜세월 자연의 숨결 속에 묻혀 있던 마추픽추
이 많은 돌들을 어찌 그렇게 높은곳까지 옮겼으며
종이 한 장 들어갈 틈도 없이 재단해 축조했는데...
정말 풀지 못한 피스터리 맞는거 같다.
하루 입장객을 2,500명으로 제한을 한다고 하니
아침엔 조금 서둘러야할 필요가 있겠다.
살아가는 동안.....한번은 볼 수 있으려나??
아니...꼭 보고 싶은 마추픽추...
​그런날이 오겠죠. ㅎㅎ
책 마지막에는
간단한 스페인어도 나와 있는데
여행 떠나기전에 미리 알아두고 떠나는데 도움이될거 같다.

 

 

 

 

s********9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기성이 알려주는 알짜베기 페루여행[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남기성이 알려주는 알짜베기 페루여행[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내용보기
낯선 나라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두려움을 함께 느끼게 한다. 나라마다의 이색적이고 독특한 문화와 맞딱드리게 될때의 설레임에 앞서 익숙치 않은 언어,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소매치기등의 어떤 상황에 닥치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들이 여행에 발목을 잡고는 한다. 하지만 이제는 방송매체의 영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낯선 나라로의 여행을 그저 꿈으로만 남겨놓지 않고 실행에
"남기성이 알려주는 알짜베기 페루여행[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 내용보기

낯선 나라로의 여행은 설레임과 두려움을 함께 느끼게 한다. 나라마다의 이색적이고 독특한 문화와 맞딱드리게 될때의 설레임에 앞서 익숙치 않은 언어,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소매치기등의 어떤 상황에 닥치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들이 여행에 발목을 잡고는 한다. 하지만 이제는 방송매체의 영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낯선 나라로의 여행을 그저 꿈으로만 남겨놓지 않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꽃보다 청춘 덕분에 이제는 한국 여행객들이 많아졌다는 페루에 대한 여행을 꿈꾸며 막상 배낭여행을 위해 여행서를 들춰보게 되면 너무 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밀려와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더 막막해질때가 있다. 그런면에 있어 이 퍼스트고 시리즈는 페루를 군더더기 없이 단 7박8일이라는 여정을 그때로 따라만 해도 되게 만들어주어 여행에 대한 꿈을 실행에 옮길수 있게 해주는 친절하고 꼼꼼한 알짜베기 여행서다. 





일단 페루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알려 준다. 우리나라에서 약 22시간 비행을 해서 도착하게 되는 페루는 우리보다 14시간이 늦다.   우리나라의 약 13배나 되는 커다란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해안지역, 고산지역, 정글지역의 세구역으로 나눌수 있다. 그래서 페루를 여행하려면 4계절 옷을 다 준비해야하고 언어는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산지대를 여행할때는 고산병에 주의해 타이레놀을 준비하는게 좋다고 한다.  간단한 스페인어도 책의 맨 뒷페이지에 실어 놓고 있다. 






배낭여행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정보는 대중교통에 대한 이야기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나라라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의 경우엔 하루종일 여행지를 찾다가 여행이 끝이 날수도 있으므로 버스나 택시등의 이용방법을 잘 숙지해야한다. 페루의 경우 스페인어가 능통하지 않으면 일반버스등을 이용하기 어렵다고 한다. 또한 시외버스를 이용할경우 버스에서 1박을 하는일이 대부분이고 장거리를 쉬지 않고 달리므로 버스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식사를 제공하기도 한다. 오토바이택시나 자전거 택시등 택시를 이용할때는 요금이 일정하지 않으니 반드시 흥정을 해야한다고 한다. 






일단 7박 8일 코스로 짜여진 여행서를 보며 내게 맞는 여행코스를 짠다. 페루의 수도 리마에 들러 태평양 절벽위 연인들의 광장인 아모르 공원을 산책하고 리마인들의 삶의 현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스르끼요 전통시장엘 들러 페루의 날것 그대로를 느끼며 페루의 전통요리 세비체와 꽃보다 청춘이 반했다는 샌드위치집을 찾아가보고 싶다. 책에는 아모르 공원을 어떻게 가야하고 어떻게 돌아보아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페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마추픽추! 공중도시로 불리는 이 마추픽추는 어떻게 높은 산위에 돌들을 옮겼는지 돌담을 종이한장 들어가지 않게 재단해 어떻게 그렇게 견고하게 만들수 있었는지에 대한 것들이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다. 마추픽추에는 하루 2500명이라는 입장 제한이 있으므로 전날 입장권을 예매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출발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마추픽추를 어떻게 돌아보는게 좋은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다 보니 마치 내가 지금 마추픽추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것만 같은 그런 설레임이 든다. 망지기의 집을 지나 우루밤바 계곡이 흐르는 서쪽 경작지를 보고 잉카도시의 입구로 들어가 잉카인들이 영혼을위해 제사 지내던 곳을 들러 천문관측소 인띠와따나를 구경하고 마추픽추를 조망할수 있는 젊은이의 봉우리 와이나픽추를 본다. 사실 여행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책을보며 미리 마추픽추를 스리슬쩍 들러보고 간다면 즐거움이 배가 될듯 하다. 






페루 여행에서 내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중 다른 한곳은 바로 하늘아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구름위의 호수 티티카카! 케츄아어로 티티는 '퓨마'를 카카는 '회색'을 뜻하는 말이다. 잉카제국 시절 호수 주변에 퓨마가 서식했다고 전해진다는 티티카카에서 혹시 맞닥뜨리게 될지도 모를 고산병도 그저 즐거운 추억하나 쯤으로 여겨지는건 뭘 모르는 여행자의 참으로 당돌한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티티카카의 구름이 전해주는 바람을 한껏 들이마시고 싶다 .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건 그 나라말을 여행가기전까지 공부한다고 한다. 페루 여행은 무엇보다 스페인어를 모르면 당황하게 될일이 참 많을듯 하다. 가장 기본적인 숫자나 인사 그리고 공항에서 필요한 기본 회화정도는 숙지하고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가 들려주는 페루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참고해보자!

그외에도 전통시장 쇼핑 팁이라던지 먹거리, 숙박등에 대한 정보등을 잘 활용해서 페루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이 책 한권 챙겨들고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을 안고 여행길에 올라보는건 어떨까?



k*******7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