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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공채가 시작됐고, 또 지금 진행 중이다. 서류와 인적성에서 붙어야 면접도 존재하는거지만 면접이라는게 자소설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소서 한 자 한 자 적기 막막한 나는 이 책을 꺼내들 수밖에 없었다.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완성하라 』이 책은 "스토리"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대외활동, 교환학생, 배낭여행등 이런 특별한 경험이 없으면 사실상 스토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학원-학교-집 이 패턴으로 수십년간 살아온 지극히 평범한 나란 사람에게 스토리가 존재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책은 말해주고 있다. 내가 겪었던 체험담, 책에서 봤던 좋은 내용, 내가 하고자 하는 업무를 미리하고 있는 선배의 주옥같은 말과 인터뷰 기사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될 수 있다고.. 또 나같은 이런 평범한 일상의 부분도 스토리가 될 수 있음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 노인정 봉사활동, 학교주점 등등 (하지만 이마저도 나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라 아쉬웠다..) 도대체 나의 이 평범한 일상 속에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을 읽고는 잘 모르겠더라..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 힘을 빌려야할까보다
내가 공감됐던 부분
면접을 보러다니던 때 면접준비를 위해 학원의 힘을 빌려 압박면접을 준비했었던 적이 있다. 정말 쌔가 빠지게 예상질문과 답변 준비했다. 근데 면접장에서는 내가 준비했던 답변과는 다른 질문 공세.. 내가 준비한 멘트 한 번 못 날려보고 면접장을 빠져나온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내가 느꼈다.. 내가 그렇게 멍청하게 그냥 나오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에피소드 1순위를 반드시 스토리보따리를 면접장에서 풀고 와야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면접잘보는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책에서는 내 앞에 있을 면접관에게도 진심을 말하라고 시킨다. 진심과 자신감 사이에는 무언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에서는 진심이 나올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말한다. 성공체험을 많이 하라고!
내가 앞으로 당장 시도해봐야 할 것 바로 성공체험이다. 이 성공체험이란 것은 좁은 의미로 여러번의 면접을 통해 얻어진 면역일 수도 있겠고, 넓은 의미로는 자신이 정한 작은 목표에 도달한 성취감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 아침5시에 일어나 일과를 시작하는 것을 성공한다는 것 = 성공체험 이런 성공체험이 하나씩 쌓여 나에게 자신감을 만들어 줄 것이며 면접장에서 진심을 말하게 도와줄 것이다.
면접잘보는법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이다. ㄴ▶ 헤지가 없으니 기본스펙이라도 만들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해야하는 난 스토리라는 총알없는 전쟁에 뛰어든 취업준비생. 상반기는 물 건너 갔고, 하반기를 목표로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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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팅,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따라하고 도전해보세요
취업난에 고민이 많으신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을 소개해 볼려고 한답니다. 대기업이나 일반기업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은 물론 면접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물론 그만큼 나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굉장히 고민이 될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풀어가고 스토리를 만들어야 할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풀이해준 취업컨설팅책이 바로..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라는 책이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면접 ,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어떻게 나만의 스토리로 정면승부를 해봐야 할까요..
스피치코칭 강사로 활동하시는 임유정님을 통해서 기업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원하는지.. 어떻게 면접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는지를 그 길을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사실 가까운 곳에 있다면 직접 찾아가서 배워도 좋지만.. 저처럼 면접은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길을 헤매고 있는분들에게 단비를 내려주는 좋은 정보가 아닌가 싶은데요..
작가 임유정님은 현재 라온제나 면접개인 코칭및 개인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주는 스피치 스타일을 직접 교육하고 있으며 정치인, 기업인, 방송인들의 전문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고 계신답니다..
현장에서 직접 전문가들을 가르치다 보니 어떤 부분을 면접관들은 요구하는지 면접을 보는 분들의 궁금함을 속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프롤로그에서 면접관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들어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데요. 면접관을 사로잡는 능력이 된다면 정말 합격하고도 남고.. 취업걱정을 할필요가 없겠지요..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상대방이 의도하는 정확한 뜻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야기 해 보라고 하면.. 처음 출생부터 시작해서 출신학교등을 나열하는 정도라고나 할까 자신의 고향이야기를 하는게 기껏 스토리라고 이야기 하는 정도인데요..
이런 기본적인 스토리가 아닌 면접관을 사로잡을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을 이 취업컨설팅책에서 만나 보세요..
나만의 스토리를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임유정님이 말하는 목차를 통해서 하나 하나 나만의 스토리를 따라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는..
총5편으로 만나 볼수 있답니다..
1편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2편 취업 성공을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3편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4편,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5편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부록으로 저자와의 인터뷰와 면접의 4가지 ing 를 반드시 기억하라..
나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이라면 첫장부터 하나 하나 읽어 보면서 따라해 보세요..
1장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스펙은 지는 해, 스토리는 뜨는 해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스펙이 중요해서 다들 스펙에 매달리게 되는데요.. 스펙도 중요하지만 면접 또한 중요시해야 하는데요.. 좀더 당당하고 자신있게 나를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면접관 앞에 서면 누구나 떨게 되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면접관의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되는데요.. 면접관의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 할지 미리 답을 만들어 놓고 연습을 한후 면접에 준비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남들과 똑같이 준비를 한다면 눈에 뛸수 없겠지요.. 남과 다른 나만의 스토리로 당당하게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해야 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를 취업컨설팅책을 통해서 만나 볼수 있답니다..
스토리를 만든다는 것은 없는 얘기를 만들어라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좀더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면접관에게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라는 것은.. 이야기를 잘해야만 하는것이 아니라 있는 사실을 좀더 자세하게 풀어서 진심을 보여드리는 것이랍니다..
2장 취업 성공을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으로는.. 구체성,포장성,진정성,차별성,개성,흥미성
6가지 조건이라고 하니 굉장히 어렵게만 느껴질수 있는데요.. 구체성부터 시작해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면 쉽게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좀더 재미있게 표현할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답니다.. 구체적이면서도 그 내용에서 확실하게 알리고자 하는것을 알릴수 있는 포인트.. 면접관에게 자신을 확실하게 알릴수 있는 포인트랍니다..
3장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O-B-C 플롯으로 논리 뼈대를 잡아라 에피소드는 플롯만이 면접에서 살 길이다 리듬 스피치 플롯으로 좋은 목소리를 갖춰라 보디랭귀지 플롯으로 면접관을 유혹하라..
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자기소개서 정도는 어떻게 면접관에게 이야기 할것인지.. 줄줄 외워서 입에서 바로 자신있게 튀어 나올수 있을정도로 이야기 할줄 알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야 하지요..
그만큼 면접은 자신감회복과 철저한 준비만이 살길이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제4장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합격의 관건이다..
면접관 앞에서면 모든것이 백지장처럼 변한다면.. 바스법을 이용해서 면접을 대비해 보자..
사실 누구나 면접관 앞에서는 떨기 마련이고 이런저런 의도하지도 못했던 말들이 나올수밖에 없는데요..바스법에 맞춰서 말하면 스토리가 재미있어지고 깔끔해진다
5장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누구나 스토리텔링을 잘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의 진심성을 전달할수 있는지.. 바로 이책을 통해서 비결을 만나 보세요..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 새겨 읽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인데요..
자기소개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지원동기 스토리텔링,성겨의 장점 스토리텔링, 성격의 단점 스토리텔링 자신의 강점, 갈등스토리텔링,마지막 한마디 스토리텔링등..
자신을 어떻게 면접관에게 어필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단원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의 4가지 ing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말해라, 들어라,즐겨라, 사랑하라..
사실 이론으로는 쉽게 느껴지고 누구나 할수 있을것 같지만.. 면접이라는 커다란 산을 만나게 되면 말하는 것조차도 버거울수 있는데요..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나를 표현할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좀더 고민해 보고 종이에 글을 써서 읽어보고 만들어보세요..
뭐든 연습을 통해서 만나 볼수 있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준비하면 면접에 성공할수 있답니다..
부록으로 면접평가표는 물론 나의 에피소드 만들기등을 준비해 놓았답니다.. 여기서 읽은 내용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여기에 맞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
내가 살아오면서 어떤 에피소드를 만났고.. 어떻게 표현을 하면 면접관의 눈에 들어갈수 있을지를 준비하고 충분하게 암기하면 면접에 성공할수 있답니다..
자신감회복이나 당당함은 철저하게 준비된자에게서 나온답니다..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나만의 스토리를 잘 표현하지 못하면 취업은 어려워진답니다.. 면접 이제는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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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임유정 다시 돌아온 상반기 취업시즌! 열심히 만든 스펙으로 서류면접에 합격하는 건 단지 1단계일뿐 ...ㅠ 인적성부터 PPT발표, 심층면접, 임원면접까지 돈 버는 길은 너무나도 힘들다 ㅜ 아직까지 내 주변에는 취준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갈수록 악화되는 취업전쟁이 피부로 느껴지는데 이직생각이 날때마다 준비를 안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도 듣다.
임유정작가는 이번에 스피치관련된 책도 읽은 적이 있는 작가분이신데 면접이나 스피치관련으로 인지도 높은 분이다. 면접준비하는 취준생 눈에서 쉽게 써둬서 자소서준비나 면접준비할때 읽어두면 굳이 학원을 다니지않아서 스스로 컴펌이 된다고 할까.
사실 내용을 알고보면 이런 말 누가못해! 라는 평을 내릴수 있겠지만 진짜 면접준비를 해본 사람은 안다. 나만의 스토리.... 난 분명 나만의 시간을 살았는데 남들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걸까 ㅋ 결국은 얼마나 더 그럴듯하게 면접관에게 나를 알맞은 사람으로 포장해서 이야기하느냐가 면접의 포인트! 제일 도움이 되었던 건 파트2와 파트5가 아닐까 싶은데 어짜피 자소서를 바탕으로 보는 면접이라면 면접준비 전부터 전략으로 가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든다.
내가 읽고 좋아서 동생한테도 읽으라고 줬는데 부디 읽으면서 뭔가 느끼기는게 있으면 좋겠다 라는 언니의 간절한 바람..
책 맨 마지막에는 부록처럼 면접준비에 필요한 체크표가 있는데 지금 내가써도 막막한 문항들이 많았다 ㅜ 그래도 안되는건 없으니 ㅋㅋ 올해 상반기에는 다들 떨지말고 열심히 준비해서 서류- 면접 모두 바로바로 취업하는 그런 좋은 소식만 들었음 좋겠다! 곧 최종면접이 있는 나의 가까우신 분 응원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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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쟁에서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을 고뇌에 빠뜨리는 고민은
스펙 쌓기도 성적 관리도 아닌 가장 중요하다는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몰라서 막막한 것 아닐까요?
실제로 저도 제가 취업할 때 면접에 대한 준비는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그만큼 취업면접에 대한 제대로 된
취업컨설팅을 받지 못해서 그랬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예전에도 힘들었던 취업은 지금은 더 힘들어졌고
면접의 비중이 커지면서 고민이 깊어지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는데 구직자분들께 반가운 소식이겠네요.
가장 중요한 면접 준비의 비결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주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스토리를 찾아서
완벽하게 면접의 공식 활용으로 자신을 멋지게 면접장에게
표현할 수 있다는 비결을 제안하고 있는 도서예요.
사실 면접이란 내 인생이 걸린 게임으로
면접장을 설득해서 합격을 받아내는 미션이라고 보면
반드시 면접관의 마음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겠지요.
단 한 마디의 말이라도 진심을 담아서 내 스토리를
말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조언과 면접 공식이 굉장히 섬세하게 소개된 도서예요.
어쩌면 스펙은 지는 해이고 스토리는 뜨는 해라고
주장하면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면접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이 도서는 면접관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취업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조건 공식을 소개하고
내가 취업하고 싶은 회사의 에피소드를 모으며
깊이 있는 답변과 생생하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아내고 있어요.
실제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면접 노하우를 담고 있어서
실제로 면접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자기 소개부터
지원동기와 성격 소개, 황당한 질문 대처하는 비법까지
알찬 취업 면접 정보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개정판 신간이라서 현재의 취업 성향과
실제 업체들의 면접 전략과 현재 상황을 생동감있게
담아내고 있는 최신 정보도 유익하며
부록으로 담겨 있는 신입사원 면접 평가표나 내가 지원하고
싶은 회사의 분석표 가상 질문까지 담겨 있답니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깨알같은 정보가
가득해서 실제로 지금 취업컨설팅을 전문가에게 받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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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리뷰> 자기계발서류를 돈 주고 사본 적이 거의 처음인 것 같다 근데 이 책은 면접준비에 도움이 많이 됐던 책... 말하기에 자신이 없어서 면접이 유독 더 긴장되고 준비를 많이 해가도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머리가 새하얘졌는데 이 책 읽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어서 결국 원하던 기업에 취업 성공까지 이어지게 해준 길을 만들어주었다 감사할 따름.. 면접학원을 다닐까 생각도 해보다가 찾은 책이다 자소서 쓸 때도 너무 어려웠는데 이 책을 보니까 뭔가 머리가 트이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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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리뷰 할 책은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라는 책입니다. 라온제나스피치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취업 컨설팅도 하시는 임유정씨의 책이예요.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취업준비생이되어서 (왜 준비가 안 되었을까요? ㅠㅠ휴) 자소서도 자소서지만 면접도 고민이던 저에게 다가온 책입니다.
요즘은 직무중심에서 나아가 '스토리텔링'이 면접과 자소서의 대세가 된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하면서 느낀 건, 아 정말 이것도 뭔가 유행 처럼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는 것. 유행이라기보다는 뭐 세상의 흐름이라고 생각해야겠지만요.
면접 잘 보는 법이 소개된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준비하라>라는 이 책도, 제목처럼 면접에서 스토리텔링으로 답변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요. 사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면접도 면접이고, 자소서도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자소서나 면접이나 스토리 형식으로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같으니까요.
그래서 면접을 잘 보는 법에 관련된 책이라고는 하지만, 미리미리 읽어두면 자소서를 쓸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같아요 ㅎㅎ 특히 챕터 4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표현기법을 사용해 말하는 법이 나와있는데 저는 저 부분이 자소서에 정말 유용했어요 ㅋㅋ
사실, 음, 저는 대학생활 때 해보고 싶은 걸 많이 한 것 같아요. 대외활동으로 블로그를 운영한거나, 창업동아리를 했던 것, 팀플이 좋아 팀플이 많은 수업을 골라들었던 것. 성적이 나쁘지 않고, 필요한 것은 다 준비 되었지만 특별할 것도 없고, 연관지을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좀 고민스러워요. 남들은 취업을 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을 했다면, 저는 그때 그 때 내키는대로, 마음 이끄는 대로 행동했었죠. 취준생, 자소서를 쓰는 지금 상황에서 후회가 되는 면이 분명히 있어요.
전에 취업 특강을 들으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애써야 한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요. 정확히는 취업특강이보다는 커뮤니케이션 강의 같은 것이었는데, 들으면서 '아 인생 참 피곤하게 살아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음, 그때 그 분이 했던 말이 지금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 수를 어떻게 둘 지 항상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 그래야 소위 말하는 '남들 만큼은 산다'는 것.
참 그래요? 난 소박한게 좋은데, 소박한 게 뭘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어쨌든, 이것저것 했지만 직무와 연관하기엔 뭔가 멀고 평범한 에피소드가 잔뜩인 저에게 저 문구가 딱 와닿더라구요. <평범한 에피소드를 얘쁘게 포장하라> 그렇죠, 사실 나는 정말 준비 안 한 것 같지만 또 다른 학교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래도 너 참 많이 했네 할 수도 있는 부분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음, 자소서를 쓰면서도 저 캐릭터를 설정하는 것이 어려운데 색깔을 이용해 캐릭터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 부분이 있어요. 나는 어떤 색깔일까 고민도 해보고, 사실 맘이 조급한 나 같은 사람들 보다는 이 책을 좀 더 일찍, 3학년이나 4학년 쯤 보고 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요즘은 조급해서 이것도 저것도 생각이 막 뒤엉키더라구요. 주변 사람들은 다들, 초조해 하지 말고 남자친구를 찾듯이 진득하게 회사를 찾아봐-라고 하지만 ㅎㅎㅎㅎㅎ 맘이 그렇게 안 가는걸 어떡하면 좋죠
그리고 제가 제일 어려워 하는 지원동기(!) 아 정말 그 무엇보다도 어려운데, 이렇게 에피소드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정말로 면접 뿐만 아니라 자소서 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구조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니까 좋았어요! BAAPC는 에피소드에 관한 것이지만 실제 면접에는 살짝 변형해서 이용하라고 하는데요, 음, 그것은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ㅎ.ㅎ
자기소개 방법도 이렇게 다양하게 나와 있구요.
마지막에 에피소드찾고, 기본질문은 물론 면접채점표도 나와있어서 내가 어떤점을 평가받는지 알 수 있어요. 일반적인 평가항목을 안 후에 대비를 하면 당연히 더 좋겠죠?
그리고 후기? 작가의 말에 있는 말. 자존감이 정말 땅속, 깊은 내핵까지 꺾여버린 요즘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특별하다고, 특별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잘 되겠죠?
위안도 느끼고, 실전 취업대비에 참고하시기에도 좋은 책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후기입니다.
맘이 조급해서 책에 이렇게 좋은 자료가 있었는데도 나를 정리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책에 나온 것을 바탕으로 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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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면접은 말이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당황스러운 질문을 어떻게 대처하나?'살면서 가장 어려웠던 일은?' "저는 외모가 미스코리아 뺨칩니다."요즘 말로 '낚인 것'이다. 면접에는 DID가 중요하다.
[저자 심층인터뷰] 임유정 원장의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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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를 스토리를 알리다", 그리고 면접을 통과하라 많은 취업생들의 고민이자 최대의 난관 "면접" 대학을 다시 복학하는 대학생 남동생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누나처럼 RP만 잘해도 정말 잘할 수 있을텐데.." 라고 하는 말을 듣고나니, 아 - 정말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나를 알린다' 이 부분이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고민인 것 같다. 특히나 그 부분이 삶에서 가장 많이 좌우되는 것이 면접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면접을 '나를 알림으로 인하여 승부하라'라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 ![]()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전달하라. 「어린왕자」 " 내 비밀은 이런거야. 매우 간단한거지.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만 보이지 않는 법이야. 20년을 넘게 살아온 각자의 삶의 시간을 짧게는 3분 - 30분 사이에서 면접관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으로 우리는 '직장'을 들어가거나 '기회'를 얻는다. 프레젠테이션과 자기PR이 중요하다는 걸 모두가 알지만 다들 '스펙'쌓기에 열중하느라 여유가 없다. 허나 저자도 그 부분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야기했다. 기본 스펙을 쌓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바꾸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전달하여 면접관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면접이 되라고, 짧은 시간 나를 표현하는데 - 수학공식처럼 A=B라고 대화하면 아무 느낌도 줄 수 없다라는 것이다. 그냥 이뻐 말고, "참 눈이 깊어, 눈에 미소가 가득해서 좋아, 그리고 웃으면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도 정말 예뻐"라고 표현한다면 듣는 이에게도 다르게 느껴지는 마음을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 ![]() 혼자하고 오지 말고, '소통'을 하라. 마음을 열고 대화하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원하는 바를 전할 수 없는 것 처럼, 면접에서 우리는 면접관의 마음을 열지 못하면 '혼잣말'을 하고 오는 면접이 되어버리고 만다. 취업을 해야하는 구직자가 면접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한다. 흔한 멘트라 하여도 진심을 넣어 말하면 '설득'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가 되곤 한다. 멋진 스토리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소통을 하려면 내 앞에 앉을 면접관이 누구일지, 대화상대가 누구일지 모르기때문에 한꺼번에 100인분을 끓여야하는 김치찌개 같은 다양한 스토리를 준비해야한다. 참치를 좋아할지, 고기를 좋아할지, 햄을 좋아할지 때에 따라 취향에 맞춘 소통 스토리가 정말 중요하다. " "스토리텔링 4가지 대원칙" 1) 무조건 쉽게 말하자 2) 무조건 재미있게 말하자 3) 무조건 열정적으로 말하자 4) 무조건 진심으로 말하자 ![]() 포장은 하되, 솔직하고 진심을 담아 스토리텔링하라 아마 다들, 인자한 부모님 나를 믿어주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라는 이런 내용들로 시작되고 모두 비슷한 자기소개서가 진행될때 졸업 후 1년 6개월간 무엇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 엄마 눈칫밥을 먹으면서 부족한 스스로를 채워주는 소중한 터닝 포인트로 지냈다고, 그 소중한 시간에 영어공부에 몰두하며 토익성적과 영어회화 하는데 투자했고, 그뿐만이 아니라 자기계발을 하면서 매진했다고 솔직하고 진심을 담은 이야기가 인사 담당자를 움직였다라고 한다면 당연한게 아닐까? 물론 책에 나온 TIP들을 따라한다고 무조건적으로 되진 않는다. 허나 하나하나 읽으면서 나만의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 볼 수 있을지 나는 어떤 이야기들이 총알이 되어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노력한다면 좋을 것 같다. 현직 강의자가 알려주는 '면접'꿀팁을 알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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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가만 내버려 둬도 제가 알아서 흐르는 "크로노스"이고("내버려 둔다"기보다 우리 인간이 그 흐름에 개입할 수가 없는), 다른 하나는 그 시간 안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인간의 의식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카이로스"입니다. 저 때 크로노스는 chronos라고 쓰며, 제우스 등 올림포스 주신들을 낳은 Kronos(농경신)과는 전혀 무관하죠(영단어 어근에선 전자가 더 낯이 익지만 신화 체계에서만 놓고 보면 존재감이 낮아요). 카이로스를 로마식으로 옮긴 게 Op(p)ortuna인데, 이게 영어로 수입된 단어가 opportunity입니다. 바로 "기회"란 뜻이죠. "시기(時機)"라는 동아시아 단어에는 이 "시간"과 "기회"가 한 몸 안에 다 녹아 있어서 참 신기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우리네 현인들도 시간과 기회가 서로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는지 일찍부터 다 알고 있었다는 뜻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