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은 1762년(영조 38)에
경기도 광주군 초부면 마현리에서
4남 1녀중 4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강진군에 있는 다산학의
산실이 된 다산초당에서는 11년간 있으면서
방대한 저술을 하였다.
<주역심전>, <상례외편>을 비롯해
<시경강의>, <춘추고징>, <논어고금주>,
<맹자요의>, <대학공의>, <중용자잠>, <악서고존>
등을 저술해 1818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6경 4서와 1표 2서를 완결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