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 볼 런 9권입니다. 마운틴 팀은 궁지에 몰린 루시를 구해냅니다. 블랙모어는 마운틴 팀을 죽이고 루시를 추격합니다. 루시는 척추를 발견합니다. 자이로는 철저히 Dio를 뭉게버리려 하나 죠니의 간섭으로 반만 성공합니다. '남자의 세계'란 어렵군요. |
| 스틸 볼 런 0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도 여전히 자이로와 죠스타는 레이스를 통해 계속 싸우고 성장하고, 서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합니다. 루시 스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용 당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진짜진짜 아쉬운게 루시 스틸이 좀 더 강력한 능력자로 제대로 첩보전에 뛰어들었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은데 계속 울고불고 힝힝거리기만 하는 노잼캐릭으로만 일관해서 많이 아쉬웠음. 아니 뭐 울고 불고 힝힝거리더라도 제대로 할 일을 다 하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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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마냥 우려먹는 말이지만,,, 정말 아라키 센세는 표지 장인이다... 이번 화 보고 헉 했음... 넘 스타일리쉬하지 않나요... 그냥 단순히 한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잘 나타내준달까... ㅠㅠ 작가님이 따로 일본에서는 원화전?도 여시는데 한국에서도 한 번 해주셨으면 좋겠음... 코로나 터져서 일본 가지도 못하고,.. 내가 죽기 전에는 꼭 한 번 보고싶음ㅠㅠ |
| 아라키 히로히코 선생님의 특유의 색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표지에서 하얀 나무들을 뒤로 한 채 퍼스널 컬러가 아닌 툭 튀는 색깔로 칠해진 쟈이로도 좋아실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번 스틸 볼런 9권의 표지였다는 느낌입니다.초록색도 그냥 일반적인 색조가 아닌 팝아트에서나 볼 법한 원색의 연두색,그리고 파란색도 하늘색,그것도 찐한 하늘 색을 썼다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