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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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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인가 우리는 다양한 에너지원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삶을 더욱 더윤택하게 하려는 시도를 실행 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에너지 산업에 대한 DIY 방식은흔하지 않기에 호기심 많고 무언가 자기 손으로 자신의 집과 가정에 사용하는 에너지를 생산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자옆집 불구경 하듯 이러한 산업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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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인가 우리는 다양한 에너지원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삶을 더욱 더
윤택하게 하려는 시도를 실행 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에너지 산업에 대한 DIY 방식은
흔하지 않기에 호기심 많고 무언가 자기 손으로 자신의 집과 가정에 사용
하는 에너지를 생산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자
옆집 불구경 하듯 이러한 산업이 좀더 제도적으로 잘 구비되고 완비된
일본의 책자들을 통해 국내 독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음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겠다.


풍력발전기 교과서의 저자 나카무라 마사히로 역시 오기와 투지로 똘똘뭉친
인물로 자신의 생각대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고집을 가지고있다.
DIY~! Do it Yourself!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창조적 파워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일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DIY 방법을 활용해
실전적 경험을 통해 창조적, 생산적 활동을 이뤄가고 있다.


에너지 산업은 국가 독점적 산업이라고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태양광, 풍력,
조력 등의 다양한 에너지원들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선택권을 어느정도 국민들에게 넘겨주는 시기가 도래
했음을 제도적 상황을 살펴 볼때 느낄 수 있다.


태양광이나 풍력, 조력에 대한 에너지 산업을 우리는 기존의 에너지 산업과
달리 신재생에너지라고 칭하는데 이는 에너지원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재생
과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자작 풍력 발전기에 대한 지식과 발전기로 사용 가능한
부품 중 기성품과 자작 발전기의 차이를 알 수 있고 자작 발전기로서의
에어캡 발전기를 직접 손으로 재작 할 수 있도록 상세한 부품 사진과 각종
도표, 그림 등을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더하여 꼭 완성, 기성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위에서 찾다보면 의외로 멋진
부품이 될 만한 소재들을 찾을 수 있다는 사례를 냄비와 볼을 사용한 예로
확인 할 수 있어 한층 재미를 더하게 된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제고와 함께 창조적 DIY 방법을
시도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 발전에 대한 우리나라 정부의 제도적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고 발전기 주요 부품의 구입처를 실어 둔 점은 목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리듯 독자들의 개척정신을 훨씬 북돋아 줄 소식임에 틀림
없다는 생각을 해보며 그저 무미건조하게 생각했던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위해 관심의 첫발을 내 딛어 보고자 한다.

n********1 2016.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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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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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책의 저자는 발전기를 왜 직접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기성품 풍력 발전기는 자작 발전기와 비교해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풍속에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대부분이다. 보통 풍력발전기에 적합한 풍속 평균 5m/s인데 자작이라면 5m/s 미만에 발전 가능한 풍력 발전기 만들 수 있다. 자작 발전기의 당위성을 설명한 저자는 블레이드와 에어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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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 책의 저자는 발전기를 왜 직접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기성품 풍력 발전기는 자작 발전기와 비교해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풍속에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대부분이다. 보통 풍력발전기에 적합한 풍속 평균 5m/s인데 자작이라면 5m/s 미만에 발전 가능한 풍력 발전기 만들 수 있다.
자작 발전기의 당위성을 설명한 저자는 블레이드와 에어갭 발전기 그리고 인버터, 컨트롤러 같은 핵심 부품을 살펴본다. 이 책에서 발전기 만드는 목적과 거주 지역 풍속에 알맞은 발전기를 만들기 위해 어떤 부품 고르고 만들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어디서 필요한 부품 구매해야 하는지도 간단히 알 수 있다.
저자는 풍력 발전기 만들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래서 처음 만들려는 사람의 수고를 덜어주기 바라는 심정으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m*******e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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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서평] 풍력발전기 교과서 - 이제 전기도 직접 만들어 써보자.
"[기술 서평] 풍력발전기 교과서 - 이제 전기도 직접 만들어 써보자." 내용보기
[기술 서평] 풍력발전기 교과서 - 이제 전기도 직접 만들어 써보자. 에너지 다소비국가인 대한민국의 에너지 소비인식을 바꾸어야 할 시기이다. 그럼에도 전기란 아직도 정부기관에 돈을 주고 사야 된다는 인식과 싸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게 이익이라는 인식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책은 이제 전기도 스스로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을 실천을 통해 인식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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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서평] 풍력발전기 교과서 - 이제 전기도 직접 만들어 써보자.



에너지 다소비국가인 대한민국의 에너지 소비인식을 바꾸어야 할 시기이다. 그럼에도 전기란 아직도 정부기관에 돈을 주고 사야 된다는 인식과 싸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게 이익이라는 인식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책은 이제 전기도 스스로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을 실천을 통해 인식하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그럼으로 인해 에너지 자급 인식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한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에서 전기를 정부가 독점하던 시대는 이미 저물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아직도 전기는 정부를 통해 구입해서 써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정부는 2016년 새로운 정책발표를 통해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전기차와 신재생 에너지, 드론 등 신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개인이 태양광 발전소 등으로 생산한 전기를 직접 판매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소규모 전기를 모아 전력 거래소에 판매하는 전력중개사업도 활성화하였고,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기로 한 사업자가 구입한 전력을 다시 판매하는 것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허용했다. 지금까지는 전기 판매 시장은 한국전력이 독점하는 구조였지만 앞으로는 일정 지역 내에서 전기를 생산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에 판매도 허용하는 쪽으로 규제를 풀게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개인이 전기를 판다는 것은 상상하길 힘든다. 왜냐하면 그 설비를 만들고 관련법규를 익힌다는 것 자체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하나 하나 자신만의 발전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의 내용은 정말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이렇게 쉽게 나만의 발전소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더군다나 바람만 있으면 되는 발전기는 그 설치비용을 떠나서 우리의 삶에 에너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실질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꼭 위기상황을 전제하지 않더라도 에너지 독립의 꿈을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 발전기를 만들어 설치해본다면 우리 가정의 에너지 요금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실험적으로 본인도 한번 만들어보려고 한다. 고등학교때 전기를 전공을 했음에도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세로운 상상력을 발휘시키게 하는 책이다. 정말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하반기에는 가벼운 전기를 한번 써봐야겠다는 결심을 세워본다.

g*****n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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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풍력 발전기 교과서
"[서평] 풍력 발전기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은 풍력발전기 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기를 10년 넘게 자신만의 노하우로 제작해왔던 일본의 자작 발전기 전문가 나카무라 마사히로씨가 일반 독자들도 자작 풍력발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실제로 저자가 처음 제작할 때는 무려 8개월이 걸려서 완성을 하였다고 할 정도로 정보 부족과 실수가 있었기에 그런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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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풍력발전기 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기를 10년 넘게 자신만의 노하우로 제작해왔던 일본의 자작 발전기 전문가 나카무라 마사히로씨가 일반 독자들도 자작 풍력발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실제로 저자가 처음 제작할 때는 무려 8개월이 걸려서 완성을 하였다고 할 정도로 정보 부족과 실수가 있었기에 그런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저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 발전으로는 친환경 발전으로 태양광도 있지만, 햇빛이 없는 시간에는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풍력발전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좋은 대안이라고 말한다. 우선 설치 조건은 연간 풍속이 5m/s 이상인 곳이어야 한다. 바람을 받아서 회전하는 풍차의 종류가 수직축 및 수평축으로 나뉘며 각각 그 종류가 다양함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수평형 프로펠러를 다루고 있다. 저자가 만드는 기준으로 부품비용은 발전기, 풍차 본체, 커트롤러 등을 합쳐 30만원 정도라고 하니, 제대로 공부하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이론적으로 프레밍의 오른손 법칙을 따르는 에어갭 발전기가 가장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강력한 발전기라고 한다. 그리고 발전기 제작의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스테이터용 코일 만들기라고 하며, 이 것의 완성도에 따라 성능에 큰 차이가 난다고 한다. 책의 컬러 사진과 회로도를 보면서 설명을 읽으면 쉽게 이해가 되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일부분은 전용 공구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하기에 공구 부분부터 먼저 알아보고 부품 구입시 함께 준비하면 좋을 듯 하다. 또한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염화비닐관으로 블레이드를 만들어서 비용적인 절감과 수리 및 보수에 대비하는 부분도 유익하다고 생각되었다.

 

이 자가 풍력발전기는 정전등의 비상시에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취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생각 보다 많은 손길이 필요한 자작 과정이었다. 1주일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단계별로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계획부터 세워야겠다. 언젠가 전원주택에서 살게 되면 나의 자작 풍력발전기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책이기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는 것 같다. 발전기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다. ^>^

d******1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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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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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척집 옥상에는 태양열 발전기가 설칙되어 있다.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인하여 태양을 이용한 자가 발전을 돌리고 있으며,겨울철 전기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다는 것과 쓰고 남는 에너지원을 전력회사에 되팔 수가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태양열 발전기 설치는 단순하지만 풍력발전기는 단순하지 않다는 것과 자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이다.바람이 안 불어도 문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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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척집 옥상에는 태양열 발전기가 설칙되어 있다.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인하여 태양을 이용한 자가 발전을 돌리고 있으며,겨울철 전기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다는 것과 쓰고 남는 에너지원을 전력회사에 되팔 수가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태양열 발전기 설치는 단순하지만 풍력발전기는 단순하지 않다는 것과 자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이다.바람이 안 불어도 문제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도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었다.


도시에서 풍력 발전기가 필요할까.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정전에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풍력 발전기이지만 그 하나의 장점 이외에 다른 장점은 도드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설치하는 과정에 잇어서 복잡함과 설치하고 난 뒤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신경써야 한다는 것.,그것은 풍력발전기가 가지는 장점과 단점이었던 것이다.전기가 안 들어오는 시골에서 바람이 일정하게 부는 곳이라면 풍력 발전소에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며,자신의 집을 동화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 풍력발전기를 적극 이용하는 것도 좋다는 것을 할 수 있다.여기서 자기 집이란 가정집 뿐 아니라 팬션이나 관광지로서 풍력발전기가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풍력발전을 설치 하는데 있어서 풍력발전과 태양열 발전을 함께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발전기가 있으며,친환경적인 느낌을 자아내게 한다.


이 책의 장점은 하나에서 열까지 스스로 풍력발전기를 만들수 있게끔 풍력발전기 설치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으며,설치 후 생길 수 있는 안전 문제까지 함께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태풍이나 폭풍이 불때 풍력 발전기 가동을 중단하여야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풍력 발전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재료들 하나 하나 설명하고 있으며 회로도 그림까지 같이 수록되어 있다.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잇어서 신경써야 하는 것은 바로 안전문제이다.바람이 세차게 부는 경우 풍력발전기의 날개가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신경써야만 한다.저자 스스로 풍력 발전기를 만들고 설치하면서 겪었던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어떤 제품을 쓰면 풍력발전을 하면서 오랫동안 가동하고 튼튼하게 쓸 수 있는지 알 수 있다.여기에 간간히 소개되고 있는 전자기력에 대한 상식도 같이 들어 있었다.


우리나라로 친다면 풍력 발전기가 설치될 수 있는 곳으로 마땅한 곳은 산과 가까운 곳이나 포항과 같은 일년 열두달 바람이 부는 곳이 될 것이다.책에서 말하고 있는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 풍력발전기 뿐 아니라 남는 전기를 전력회사에 되파는 풍력발전기도 있다는 것을 함께 알 수 있다.

k*******2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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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 교과서/나카무라 마사히로/보누스/직접 만들어 쓰는 자가발전 이야기~
"풍력 발전기 교과서/나카무라 마사히로/보누스/직접 만들어 쓰는 자가발전 이야기~" 내용보기
풍력 발전기 교과서/나카무라 마사히로/보누스/직접 만들어 쓰는 자가발전 이야기~     태양이 비치는 날이 많은 지역이라면 태양열 자가 발전기를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의 자가 풍력 발전기는 생각해 보진 못했는데요. 일본의 자가 발전기 전문가의 책을 읽으며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다면 자가 풍력발전기도  매력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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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 교과서/나카무라 마사히로/보누스/직접 만들어 쓰는 자가발전 이야기~

 

 

 

 

 

태양이 비치는 날이 많은 지역이라면 태양열 자가 발전기를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의 자가 풍력 발전기는 생각해 보진 못했는데요. 일본의 자가 발전기 전문가의 책을 읽으며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다면 자가 풍력발전기도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세계는 지금 에너지 위기에다 탄소 배출량의 과다로 지구가 위기에 처해 있기에 이렇게 자연 에너지를 활용한 깨끗한 발전기라면 분명 지구를 살리는 청정 에너지니까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태양광 발전기와 풍력 발전기를 만들어 왔다는 저자는 초기의 실패를 딛고 지금은 자신만의 제작 노하우를 가진 자연 에너지 전문가로 거듭났는데요. 자가 발전기를 만든 이후로 정전이 날 때마다 자가 전력으로 불을 밝히고 있기에 가족들의 응원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전기세도 아끼고 정전에 대비할 수 있고, 남은 전력은 전력회사에 팔 수도 있기에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의 단독 주택이라면 이런 자가 풍력발전기를 설치하고 싶어집니다.

 

 

 

 

 

책에서는 발전기의 기본인 블레이드와 자석의 종류, 충전 컨트롤러, 배터리 등의 핵심 부품부터 시작해 에어갭 발전기, 블레이드 제작, 전기 저장, 안전 관리, 자작 풍력 발전기의 활용법과 미래 전망, 부품 구입처와 풍력 발전 관련 커뮤니티까지 제법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데요. 자가 풍력 발전기 제작에 대한 지식과  정보, 체험담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설계도와 제작 기법 등을 공개한 책을 보고 있으니 저자의 열정과 노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바람에 따라 전력 생산이 달라지는 자가 풍력 발전기지만 평소에 전력을 배터리로 저장한다면 비상용 전력 이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미래의 친환경 자가 발전기로 인기 있을 것 같은데요.  연간 평균 풍속 5m/s 이상이라면 풍력 발전에 적합지라고 하니, 만들기를 좋아하고 직접 자가 발전을 하고 싶다면 도움이 될 책이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훈이도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가게 된다면 풍력 발전기를 만들고 싶다는군요.

 

 

 

 

 

 

 

 

 

a******7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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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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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 이르러서 '속박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직장.승진.규율에 지친 사람 들이 스스로 귀농을 선택하고,가공식품의 안전성을 위심하는 사람들이 베란다 텃밭이나, 주말 농장 등을 이용하여 스스로 먹을것을 생산하는 시대...  과연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 이 책의 저 자처럼 '에너지의 독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을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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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 이르러서 '속박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직장.승진.규율에 지친 사람

들이 스스로 귀농을 선택하고,가공식품의 안전성을 위심하는 사람들이 베란다 텃밭이나, 주말

농장 등을 이용하여 스스로 먹을것을 생산하는 시대...  과연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 이 책의 저

자처럼 '에너지의 독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을것이

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오히려 에너지(전기)를 스스로 생산하기 위한 의욕은 현대를 살아

가는자 누구나 다 지니고 있을 것이라 본다.   오늘날 사용하는 다양한 가전제품, 그리고 여름

날 잠시 에어컨만 틀어도 날아드는 전기료 (누진세)폭탄을 한번 받아들어본 사람이라면, 에너

지 독립은 분명 모든 가정의 꿈이다.

 

그러나 그 바램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을 응용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며, 특히 높은 비용

이 든다.   예를 들어 시골등에 시범적으로 설치되는 '태양열 발전기 설치사업'을 위해서 국가

가 보조하는 보조금, 그리고 개인이 스스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 등은 분명 손쉽게 지불 할 수

있는 수준의 금액이 아니며, 특히 발전을 위한 환경의 제약과 효율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과 논란 또한 '에너지 독립'에 큰 장애가 되고있다.

 

허나 그러한 문제점에서도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아마추어 기술자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이 책의 저자는 태양열과 풍력이라는 두개의 요소에 의지해 스스로 에너지를 생

산하는 가장 성공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그는 스스로 발전을 위한 기술서적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특히 '자연재해'로 인하여 에너지 공급에 막대한 차질을 일으

던 오늘날의 '일본'의 위기를 기회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선택을 할 것을

이 책을 통해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허나 '에너지 독립'에는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다.    발전소에서 생산되어 공급되는 '간편한 에

너지'를 거부하는 대신 선택한'풍력'과 '태양열' 이 두개의 대체 에너지를 스스로의 힘으로 만

들고 또 운영하려면, 우선 배워야하고, 설치해야 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부합되는

대체 에너지는 과연 무엇이 있는가? 하는 사용자의 고뇌가 필수적이다.    그렇기에 이 책

은 분명히 어렵다.   (물론 저자는 쉽다고 호언장담하지만) 의욕을 꺾어버리는 재능의 한계...

그러나 이 책은 그 한계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목적이다.   그리고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

람들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 줄 각오가 넘쳐흐른다.    과연 이 책을 시작으로 풍력에 도전하는

독자들은 자신의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까?   어느덧 나는 그 실질적인 성공담을 접해보고 싶

어졌다. 

q*******a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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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못한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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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처럼 자작 풍력발전기를 제작하고자 절판된 책을 중고점(비타민나무)에서 배송비 포함 63,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종이가 구겨질까봐 조심스럽게 넘겼으나 느낌이 딱, '자작드론만들기'도서를 몇권 구입했을 때 같았습니다. 쇠를 깎는 선반이 필요합니다. 선반없이 제작하더라도 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시행 착오를 많이 거쳐야 할 듯 합니다. 이웃과 동떨어진 곳에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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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처럼 자작 풍력발전기를 제작하고자 절판된 책을 중고점(비타민나무)에서 배송비 포함 63,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종이가 구겨질까봐 조심스럽게 넘겼으나 느낌이 딱, '자작드론만들기'도서를 몇권 구입했을 때 같았습니다. 쇠를 깎는 선반이 필요합니다. 선반없이 제작하더라도 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시행 착오를 많이 거쳐야 할 듯 합니다. 이웃과 동떨어진 곳에 살면서 실험이 자유로운 분이 책의 내용대로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의 종말이 와서 문명이 파괴되면 필요할 것 같아 소장하고자 합니다.
n***l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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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에너지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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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에직접 실행에 옮기려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발전기를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과 이론들, 관련된 지식들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변수들도 생각해야 한다.풍력발전을 이용해 안정적인 전기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10~5m/s의 자연적인 특징이 필요하다.1초 동안 불어오는 바람이 나뭇잎, 비닐봉지를 5미터이상 날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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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에
직접 실행에 옮기려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
발전기를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과 이론들, 관련된 지식들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변수들도 생각해야 한다.

풍력발전을 이용해 안정적인 전기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10~5m/s의 자연적인 특징이 필요하다.
1초 동안 불어오는 바람이 나뭇잎, 비닐봉지를 5미터이상 날려보낼만한 장소를 도시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하지만 대안에너지와 적정기술을 위한 실행에 앞서 불편한것들을 먼저 생각할 필요는 없다.

진부하지만 누구나 아는 진리,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있다.
대안에너지와 적정기술로 가는 길은 실패와 도전의 연속이다.
체계가 잡히지 않아, 관련기술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방법들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아직도 더 많은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계속해서 정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카무라 마사히로의 책 <풍력발전기 교과서>는
발전기와 블레이드 등 제작과 관련된 기술 외에도 응용과 관리방법등 저자가 경험한 지식들을
비교적 쉬운 정리를 통해 전달한다.
물론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발전기 만들어보기가 쉬울 리는 없다.
전기법칙들도 좀 더 자세한 주석이 필요하다.

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은 결국 흥미를 갖고 관련자료들을 더 찾아보게 될것이다.
대안에너지와 적정기술은 더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게 만들고 더 많이 실패해보게 만든다.
'적정기술은 어렵다' '적정기술은 체계가 부족하다.' '대안에너지는 비용이 많이 든다. 실용적이지 않다.'
시작도 하기 전에 여러가지 근거들을 비교해보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태도가 너무 익숙한 것은 아닐까.
대안에너지와 적정기술을 대하는 사회의 시선은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태도와 닮은 점이 있는듯하다.
기성세대는 삶을 이렇게 살아가라고 이야기하고, 젊은 세대는 실패할까봐 두려워 도전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것들이 이미 많다.
더 많이 실패해볼 필요가 있고, 더 많이 실패해도 괜찮다.


j***e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