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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상자] 에도쿠 퍼즐농장
글상자 편집부 엮음 글상자
에도쿠(Edoku)? 에도쿠가 뭐지? 책 제목을 보고 먼저 드는 질문.
에도쿠는 '그림'을 뜻하는 일본어 '에'와, 숫자퍼즐 게임인 '스도쿠'가 합쳐진 말이다.
스도쿠는 가로 세로 줄에 같은 숫자가 겹치지 않게 배열하는 방식의 퍼즐. 에도쿠는 숫자대신, 그림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이다.
책에서는 농장을 가꾸는 농부아저씨 팜팜이 등장해 에도쿠를 풀어야 농장을 가꿀 수 있다고 설명하고 삼삼(3x3),사사(4x4), 오오(5x5)농장으로 안내한다.
게임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들과 바로 에도쿠농장 가꾸기 실행~!
삼삼농장부터 가꾸고~
형님이 하니 동생도 같이 하자고 어느새 같이 머리를 맞대고 있네^^
사사농장과 오오농장도 도전~ 살짝 어려우 감이 없지 않지만 삼삼농장을 내리 풀더니 의욕이 넘친다^^
정해진 규칙에 맞게 그림을 배열하는 에도쿠. 아이들의 집중력과 수학적 감각을 재미있게 기를 수 있는 놀이인것 같다! |
![]() 에도쿠는 초등 첫째아이가 참 좋아해요. 유아들에게 적합한 퍼즐을 못찾기도 했는데, 빠르면 4.5~5세부터의 유아도 가능한 논리적 사고가 쑥쑥 하겠다 싶은 ▷ 머리가 좋아지는 에도쿠 퍼즐농장 ![]() 아이들이 숫자로 하는 에도쿠가 아닌 농장하면 떠오르는 동물이나, 식물, 기구 등.. 게임방법과 연습게임이 나와 있으니 설명을 보면서 어렵지 않음을 알게 되지요~ 논리적 사고를 증진시켜볼 퍼즐,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부담이 없어서 좋다 싶었어요. 에도쿠는 가로 세로에 같은 사물이 배치되지 않게 푸는 퍼즐. 칸 수가 많으면 복잡하겠지만 3X3, 4X4, 5X5로 단계가 그리 많지 않아요. 유아들이 도전할 만한 퍼즐이지요. ![]() '퍼즐농장'이다보니 농장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가며 아이들이 이건 퍼즐이다 라고만 생각하지 않게 이야기가 덮여져있어 좋더라구요. ![]() 이제 양을 돌보러 목장으로 가볼까? → 목장에 가려면 트랙터를 타야 해. 이야기 자체도 상황을 주고 그다음을 생각하도록 논리적으로 구성을 했어요. 퍼즐 자체도 논리지만, 단편 퍼즐 모음집이 아니라 전체가 한 권으로 농장을 이야기한다 싶었습니다. ![]() ![]() 3X3 에서는 3가지 요소를 4X4 에서는 4가지, 5X5는 5가지. 점점 신경써야 하는 요소가 늘어나죠. 그렇지만 5X5까지만 문제로 주어지니 유아들에게 부담없이 적합한 레벨. ![]() 스스로 색연필나 크레파스를 붙잡고 그려보고 색칠하니, 아이들이 더욱 더 좋아할 수 밖에요. 첫째아이가 참 많이 탐냈다는 사실... 에도쿠 퍼즐 자체도 재밌겠고, 그림이 큼직하니 부담이 없어보였다 싶어요. ![]() 모두 마치고 나면, 고마움을 전하는 농장 주인. 다음에도 일손이 부족하면 도와줄 거지? 에도쿠 퍼즐 농장으로 또 놀러 와! 책 전체의 분위기 자체도 귀엽고 따스하고, 마무리까지 예쁜 메세지로 마무리하니 부모의 눈으로 봐서도 참 흡족한 책, 에도쿠 퍼즐농장으로 논리력 즐겁게 키워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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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쿠 퍼즐'? 스도쿠는 많이 들어보고 즐겨 하기도 했었는데, 에도쿠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에도쿠는 '그림'을 뜻하는 일본어 '에'와, 숫자 퍼즐 게임인 '스도쿠'가 합쳐진 말입니다. 아~ 그렇다면 방법은 스토쿠와 비슷하겠구나~~ 두뇌 발달에 좋다는 '스토쿠'와 같은 방법에 숫자 대신 그림이 있는 <에도쿠 퍼즐 농장>이니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하다. 주제가 농장이니 만큼 그림은 농장과 관련된 채소, 과일, 곤충, 동물, 물고기, 농장에서 사용하는 물건 등 다양하다.
<에도쿠 퍼즐 농장>에는 삼삼 농장과 사사 농장, 그리고 오오 농장이 있다. 각각 3×3 : 9칸, 4×4: 16칸, 5×5 : 25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칙은 스도쿠와 마찬가지로 가로, 세로 한 줄을 이루는 칸에는 서로 다른 그림이 들어가야 한다. 절대 같은 그림이 겹쳐서는 안 된다. 그러나 대각선 방향으로는 같은 그림이 들어가도 상관없단다. 한 때 스도쿠가 엄청 인기있었던 적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그 때 나도 열심히 해봐었는데... 스도쿠도 하면 할 수록 재미있던데, 그림으로 이루어진 에도쿠도 하면 할 수록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그림들이 어렵지 않고 귀엽게 표현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든다. 아기자기한 그림이라 여자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려워할 수 도 있겠다. 그러나 전부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니고, 색칠을 하는 곳도 있고, 그림을 그리기 힘들다면 그냥 한글로 쓰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 스토쿠인 <에도쿠 퍼즐 농장>으로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 수학적 감각을 길러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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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많이 들어보셨지요?
저 어린 시절에 신문에 숫자 넣기가 있어서 심심할때 하곤 했었지요.
5x5칸 할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몇시간씩 꼼짝 안하고 집중해서
하곤 했어요. 집중력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에 상당히 좋은 게임이에요.
이번에 글상자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를 숫자 대신 그림으로 더욱더
재밌게 아이들도 즐길수 있도록 '에도쿠 퍼즐 농장' 신간 도서가 나왔어요!!!
에도쿠(Edoku) 퍼즐 농장은 한 줄에 서로 다른 숫자가 오도록 빈칸을
채우는 스도쿠를 어린이들이 그림으로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게임으로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이랍니다!!
<글상자> 머리가 좋아지는 에도쿠 퍼즐농장
에도쿠(Edoku) 는 ‘그림’을 뜻하는 일본어 ‘에’와, 숫자 퍼즐
게임인 ‘스도쿠’가 합쳐진 말이랍니다.
스도쿠는 가로세로 줄에 같은 숫자가 겹치지 않게 배열하는
방식의 퍼즐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두뇌 게임입니다.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에도쿠 살펴볼까요?
목차
게임방법, 연습게임, 삼삼 농장 (3x3, 9칸),
사사농장 (4x4, 16칸), 오오농장 (5x5, 25칸), 정답
게임 방법
* 규칙 *
1. 가로와 세로 방향의 한 줄에 같은 그림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2. 대각선 방향으로는 같은 그림이 들어가도 상관없다.
연습게임
서로 다른 모양의 세마리 쥐들을 가로방향과 세로방향 한 줄에 같은
그림이 들어가면 안되요.
수염난쥐와, 볼이 빨간쥐, 머리에 뿔이 있는 쥐로 연습게임을 보면서
에도쿠 퍼즐을 어떤 방법으로 즐길수 있는지 쉽게 알수있어요!
삼삼 농장 (3x3, 9칸 문제 24개), 사사농장 (4x4, 16칸 문제 16개),
오오농장 (5x5, 25칸 문제 6개) 총 46개의 풍성한 에도쿠 문제가 난이도별로
있어서 에도쿠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없이 처음에는 무난히 도전할수
있답니다.
숫자나 한글이 아닌 색칠과 그림이라 릴리는 수학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색칠놀이로 생각하며 재밌어해요~
산수를 따로 가르치지 않아서 늘 수학적 사고력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에도쿠 요거 완전 좋아요!
4x4 16칸 완성~ 호들갑 떨며 칭찬 듬뿍 해주었더니~
요거 수학공부같냐고 물었더니 그림그리고 색칠하니 미술놀이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에도쿠 많이 하면서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수학 공부도 잘하게 된다고 해줬더니.. 이러다가 수학박사 되는거
아니냐는 소리에 빵터졌네요 ㅋㅋ
5x5 25칸 문제 빼고는 어려움 없이 바로 바로 색칠하고 그리고 색칠하고
재밌어 했어요.
조금더 연습하고 집중하다 보면 5x5문제도 자신있게 할수있겠지요 ^^
조금씩 조금씩 어려운 문제를 접하고 혼자 해결하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생기겠어요!
숫자를 보며 수학공부라고 싫어할수 있는 아이들도 그림으로 된 에도쿠는
숨은그림 찾듯~ 게임으로 받아들여 더욱 재밌게 즐길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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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쿠?
스도쿠는 들어봤는데. 에도쿠는 도대체 뭘까?
궁금증으로 책장을 넘기는데.
아하! 내가 생각하던 스도쿠랑 비슷한것이구나!
하지만 스도쿠는 숫자만을 이용하는것이지만.
에도쿠는 그림을 나타내는 일본어 "에" 와 숫자 퍼즐게임인 "스도쿠"가 합쳐진 말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네요.
엥? 숫자는 채우는건 쉬운데 그림은 어떻게 하라는거지?
직접 그리나?
나 그림 잘 못그리는데...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데 궁금증만 가득하네요.
얼른 다음장으로 넘어가야겠어요.
그런데 잠깐!
왜 에도쿠 퍼즐농장일까?
퍼즐농장?
맞아요. 이 책의 배경이 바로 농장이랍니다.
농장지기 팜팜이 아저씨가 있는데. 너무 바빠서 우리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거예요.
그럼 어떻게 팜팜이 아저씨를 도와주면 되는지 한번 에도쿠 퍼즐 농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에도쿠 퍼즐 농장은 삼삼농장. 사사농장. 오오농장이 있어요.
각 농장마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요.
여기는 삼삼농장이예요.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색칠을 하는거랍니다.
울 공주님이랑 열심히 에도쿠를 풀어봤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렵죠.
그래서 연습문제도 풀어보고 차근차근 연습을 했더니 금세 이해를 하더라구요.
금방 이해를 하고 쓱쓱 색을 칠하고 있죠.
삼삼농장은 색을 칠하는 단계예요.
24가지 에도쿠를 만날수 있어요.
물고기 몸을 칠하기 힘들다고 울 공주님 패스를 하네요.
이럴땐 아이들의 말을 들어야 더욱 재밌게 할수 있죠.
특히나 에도쿠는 놀이를 하는것 같지만 사실 머리를 많이 써야하기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면 힘들어요.
차근차근 하루에 한두페이지가 딱 좋은것 같아요.
이제 사사농장으로 놀러가 볼까요!
이번 단계부터는 그림을 그리는 에도쿠예요.
그림이 어려울것 같은데 단순해서 그런지 별로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앉아서 색칠도 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부끄럽지만 맨 윗줄 잠자리는 제가 그린 거랍니다. ^^
무슨 곤충을 좋아하는지 이야기도 하고. 서로 그림을 보고 잘 그린것도 칭찬하고 말이죠.
사사농장에서는 곤충, 의복. 농기구. 바구니. 뿌리채소, 씨앗. 물통. 음식. 간식등...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요.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단어도 익힐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일석이조이죠^^
이번엔 오오농장으로 놀러가볼까요!
오오농장은 가장 어려운 단계예요.
가로세로가 다섯칸씩이라서 조금 생각을 하고 칸을 채울수 있어요.
울 공주님도 잠시 생각을 하고 칸을 채웠어요.
헷갈리는 칸이 생기기 시작해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칸에 들어갈 친구들 이름을 살짝 적어줬어요.
우리 공주님이 좋아하는 다양한 바다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서 더 신나게 퍼즐을 풀었어요.
칸이 작아져서 그림을 그리기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특징을 잡아서 잘 그리더라구요.
나중에는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세계도 발견하고 말이죠.
만약에 숫자로된 스도쿠 퍼즐을 먼저 만났다면, 에도쿠를 하는것만큼 재미와 흥미가 없었을꺼예요. 그림으로 먼저 만나서 스도쿠를 하는 방법을 터득했기에 이젠 숫자로된 스도쿠도 자신있어요.
신나게 놀면서 머리도 팡팡 좋아지는 재미난 에도쿠 퍼즐 농장 강추랍니다.
인터파크도서 신간리뷰단을 통해 제공된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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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쿠는 많이 들어 봤는데 에도쿠는???
사실 아이가 더 어릴 적에 에도쿠라는 책을 사용해 본 적 있어요.
방법은 수도쿠와 같은데 그림을 그리면서 하는 것이 달랐지요.
일어로 '에'가 그림의 의미, '도쿠'는 수도쿠에서 따온 에도쿠.
숫자이든 그림이든 아이가 흥미만 있어한다면야 좋을 것 같아요.
대신 그림으로 된 에도쿠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하다는 편의성이 더해지고요.
예전에 봤던 에도쿠책과 이번에 본 <에도쿠 퍼즐 농장>의 다른 점은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색칠하기" 권법(?)을 전진배치해 놓았다는 점이네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긴하지만
연령대가 낮은 아이들에게는 색칠하기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죠.
에도쿠 퍼즐농장은 총 3단계로 되어 있어요.
3×3, 4×4, 5×5
아무래도 삼삼단계가 가장 쉽겠지요? ㅎㅎㅎ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집 어린이는 이제 삼삼단계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사사단계부터는 그림을 그리면서 칸을 채우는, 말그대로 에도쿠가 시작되는데요.
각 그림의 형태만 휘리릭 잘 잡아 그립니다.
마지막 오오단계!!!
초딩 3학년인데 오오단계 정도는 도전할 수 있어야겠죠? ^^
꽤 복잡해 보이긴 해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잘 풀어 나가더라구요.
어떤 내용은 색연필 색깔을 지정해 놓고 빈칸에 없는 색의 색연필을 손에 쥐고 그리기도 하면서 말이죠.
어린이 신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연재되던 수도쿠를 오려가며 풀어 봐서 그런지
에도쿠는 굉장히 쉽게 여기면서 하더라구요.
에도쿠 퍼즐농장은요.
유아부터 활용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칠하는 순간에, 어느 그림이 들어갈까 생각하며 집중력을 키워주고
왜 이 색깔이, 이 그림이 여기에 들어가는지, 들어가면 안 되는지를 머리로 이해하고 설명하면서 논리력을 키워주는 에도쿠.
처음 시작한다면 에도쿠 퍼즐농장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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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아시죠? 요거 행드북 들고다니시면서 문제풀이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앱을 깔아서 재미있게 문제푸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짬짬히 남는 시간에 재미있게 스도쿠를 하면서 머리도 좋아지고~~
요런걸 우리아이도 시간날때 이동할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계산을 못하는 또마도, 숫자를 모르는 꼬꼬마도 그림으로 스토쿠를 즐길수 있는 에도쿠 퍼즐책이 출시되었답니다.
스도쿠는 마방진과 라틴방진에서 유래한 게임으로
가로세로 각줄에 같은 숫자가 겹치지 않도록 채워넣는 수학퍼즐이에요.
규칭에 따른 배열을 유추해 내는 논리와 추리 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가 있다죠?
에도쿠는 숫자대신 그림으로 스도쿠를 즐길수 있어요.
에도쿠 퍼즐농장은 친근한 농장지기 캐릭터를 등장시켜 그를 도와주는 감성적인 목표를 전제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즐겁게 미션을 수행해나가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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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제는 그냥 말로 같이 풀어보았답니다.
3*3은 암기하기도 쉬우니 빨간색, 파란색, 요렇게 이야기하면서 몇페이지 진행해나갔어요.
몇장 풀더니~ 엄마 너무 쉬운거 아니에요?
하면서 레벨업!을 원하더라구요.
바로 4*4로 업그레이드!
4*4부터는 말로만 할수 없어요. ㅎ
펜을 준비해주고 옆에서 체크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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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하나하나 그려서 채워넣기도하고, 글씨를 써서 칸을 채우기도 했어요.
아이가 편한대로 하도록 놓아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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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친구들을 배열해보아야해요. 같이 물고기 친구들 이름을 적어보았답니다. 다른 이름일 지어주어도 좋구요. 재미있게~진행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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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칸은 그림을 그리더니 바로 이름으로 적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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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쿠는 스도쿠에서 숫자 대신 그림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어린이가 스도쿠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졌어요.
일단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니 짬날때마다 아이랑 같이 하나하나 풀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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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쿠라고 알고 있었던 퍼즐을 <에도쿠>라는 이름으로 만났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에도쿠는 '그림'을 뜻하는 일본어 '에'와 숫자 퍼즐 게임인 '스도쿠'가 합쳐진 말이다. 라는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었다. 스토쿠는 숫자 퍼즐 게임이고, 그림 퍼즐 게임이어서 '에도쿠'라는 이름을 붙였다니 이해가 되었다. 에도쿠 퍼즐 농장의 게임방법은 스도쿠와 같다. <머리가 좋아지는 에도쿠 퍼즐농장>에서는 삼삼농장, 사사농장, 오오농장을 만날 수 있다. 농장이라는 말이 있어 채소나 과일 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삼삼농장에서는 달걀, 물고기, 올챙이, 도마뱀, 짚더미, 무당벌레, 트랙터, 털실, 악어, 바나나 등 사사농장에서는 곤충, 농기구, 바구니, 뿌리채소, 물통, 과일, 채소, 공구 등 오오농장에서는 바다생물, 양식장, 물놀이도구, 표지판 등을 만날 수 있다.
스도쿠의 원리대로 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며 혼자 '에도쿠'를 해 보라고 했다. 설명을 해 주면서 하는 걸 봤을 때는 곧잘 따라하는 것 같아, 혼자 해 보라고 했더니.. 아직 어려서 그런지 혼자 하는 것은 버거워하며 도움을 청하는 아이. 삼삼농장에서 반복 연습을 하더니 재미있었던지 사사농장도 도전을 해 본다. 아빠가 오자, 자신이 한 것이라며 '에도쿠 퍼즐 농장' 중 자신이 한 '에도쿠'를 보여 주며 자랑한다. 삼삼농장도 재미있고, 사사농장도 재미있다며.. 아빠랑 함께하고 싶다며 색연필과 <머리가 좋아지는 에도쿠 퍼즐 농장>책을 들고 아빠 뒤를 졸졸 따라 다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심심하던 주말을 '에도쿠'와 함께 한 딸은 전혀 심심하지 않은 주말을 보낸 듯 하다.
인터파크 도서 신간리뷰단을 통해 제공된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