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를 써본적이 가물가물...
꼭 한번 그려보고 싶었던 꽃그림들~
플라워패턴만 잘 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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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드는 방법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튤립부터 그려보았어요 ^__^
![]() ![]() 다양한 패턴들을 따라서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보는 것도 넘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__^ 우리 꼬마들 좋아하는 러블리한 패턴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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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게 아니다. 지금도 이 글을 써 올릴 것이 아니라 이 책에 나오는 꽃 중에 한 송이라도 보고 그리면 된다는 것을. 그런데 내 마음이 그림이 아니라 글로 더 기울어진다면, 나는 왜 자꾸만 이런 책을 구하는 것일까.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리게 되겠지, 그 기대가 남아 있기 때문일까.
책,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자잘하게 표현되어 있는 꽃들이 마냥 귀엽다. 그림도 어렵지 않아 보인다. 몇 송이를 따라 그려 보았는데, 쉬운 편이다. 문제는 그림의 기본이 외워져서 안 보고도 그릴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는 데 있다. 멍 때리는 어느 순간(주로 쓸데없는 회의 시간이다 싶을 때), 몰두하는 척하면서 간단한 꽃그림이라도 그리고 있었으면 싶은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게 안타깝기 그지없다.(혹, 이건 그림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의 문제인 것일까?)
하루에 한 송이만 그리자 해도, 이 한 송이를 그릴 여유가 생기지 않으니, 자꾸만 다른 일에 밀려 버리고 마니까, 포기는 못하고 책은 계속 갖고 다니고, 색연필 케이스까지 품고 다니면서 정작 그림은 못 그리고, 그림 못 그린다고 징징대는 글이나 쓰고 있고.
모두 48송이의 꽃그림이다. 하루에 한 송이씩 48일을 들여 그려 보나, 어느 하루 온종일을 들여 한꺼번에 48송이를 다 그려 보나, 이런 허황한 망설임으로 오늘을 또 그냥 보낸다. 아직은 내가 절실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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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가 쓴 [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책을 사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책도 구입을 했습니다.
엄청난 꽃 패턴들이 나를 반기며 유혹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꽃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꽃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따라는 그리는 법과 함께 패턴을 나열하는 법,
그리고 그 패턴을 이용해 아이템을 만드는 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또 책 안에 바로 오려서 아이템에 쓸 수 있도록 패턴지를 수록했습니다.
이 패턴지로 간단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도록 독자를 배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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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박영미 작가님의 <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 입니다. <뷰티풀데이> 컬러링북으로도 이미 잘 알려지신 디자이너 박영미님의 책이라 소개들을 보고 정말 기대가 되었던 책이랍니다. 이 책은 다양한 꽃을 그리는 방법과 플라워 패턴을 이용해 소품과 포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전자구<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는 북유럽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책이었는데 이번 책에는 여러 꽃들을 그려 주셨네요. 차례에 나온 다양한 꽃들을 보여드릴께요~ 이 책을 통해 저 많은 꽃들을 하나 하나 그릴 수 있답니다~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단순히 플라워 패턴만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것 뿐 아니라 엽서, 명함, 티코스터, 달력, 편지지, 포장지 등 다양하게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 할 수 있는 법 까지소개 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예쁘게 패턴을 그려서 직접 만든 봉투와 편지지에 손편지륵 써서 보내고 싶어 지네요. 우선 플라워 패턴 그리는 방법을 배워야 겠죠? 이 책에서 배운 가장 큰 팁은 "단순화 과정" 입니다. 기존에 제 인스타그램에서 소개했던 다양한 보태니컬아트 책과는 정 반대죠? 보태니컬 아트는 최대한 실물과 비슷하게 리얼한 식물 표현을 하는 반면, 패턴 일러스트레이션에선 각 꽃의 특징 되는 부분 한두가지만 살리는 "단순화 과정" 이 중요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라데이션 방법과 채색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일러스트를 보기만 해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책 속에 많은 꽃 중 무엇 부터 따라 그려봐야 하나 고민하다 고른 아네모네 입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우선 연습 그림을 그려봅니다. 처음 해보니 삐뚤삐뚤 엉망이네요. 책에 나오는대로 위 그림들을 나열해 봅니다. 어떤가요? 나름 귀엽나요? ㅋㅋ 처음 하는거라 요것 연습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지만 익숙해져서 쓱쓱 그리면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책에 나온 다양한 플라워 패턴을 배울 수 있답니다. 책 뒷부분엔 일러스트레이션이 되어 있는 샘플지가 있어요. 잘라서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림이 넘 예뻐서 좀 아깝네요. 다양한 플라워 패턴을 그린 후 소개되어 있는 도안을 참고해서 여러곳에 활용 할 수 있어요. 연습을 좀 더 해서 직접 포장지도 그리고 편지지와 엽러를 만들어 지인들에게 보내지고 싶어 집니다^^ 꽃그리기가 어려우셨던 분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패턴을 좋아하시는 분들. 직접 일러스트를 그려 소품을 꾸며보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 합니다^^
친절한>뷰티풀데이>러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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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박영미/미디어샘/귀여운 꽃패턴을 배워요^^
집이든 길거리든 온 사방에 봄꽃이 향기를 뿜는 봄날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봄이 되면 움이 트고 싹을 띄우고 꽃봉오리를 터뜨리는 모습이 앙증맞기도 하고 싱그러워서 봄꽃 피는 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일년 사계절동안 언제나 꽃을 구경할 수 있지만 자연 속에서 꽃의 변화를 보는 즐거움은 가장 크겠지요. 물론 온실 속에서 큰 꽃이나 종이로 그려진 꽃 패턴도 사랑스럽기에 좋아한답니다.
꽃을 주제로 한 패턴지 만들기 책을 보며 사계절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이 다양해서 좋았어요. 물론 봄꽃 패턴이 많아서 가장 좋았고요. 꽃 패턴은 종이나 직물, 벽지 등으로도 어울리기에 무척 좋아하는 패턴인데요. 책을 따라 직접 패턴지를 만들 수 있기에 즐겁고 이색적인 체험이었어요.
직접 꽃 패턴을 그려보기도 하고 카드나 메모지에 응용해보기도 했는데요. 책에 나온 팁을 보며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서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간단하게 배열하는 규칙적이기에 깔끔한 느낌의 꽃무늬도 있고, 불규칙적이기에 반전의 느낌을 주는 꽃무늬도 있는데요. 꽃의 크기를 같게 하거나 다르게 해서 색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고, 단순 색깔을 사용하거나 디양한 색깔을 사용해서 느낌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가늘거나 굵은 색연필 사용으로 변화를 주는 꽃 패턴도 있기에 꽃패턴지 만들기에 대한 색다른 체험이었답니다.
단순하게 반복하거나 특징을 살리고 상상력을 더한 꽃 그림을 보며 패턴 공부를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데이션 익히기, 점선면의 활용, 연한 가이드선, 스탬프 잉크 등에 대해서도 한 수 배울 수 있었던 그림과 디자인 공부였답니다.
책에서는 탁상 달력, 컵 받침, 메모지, 받침대, 엽서, 명함, 선물 포장지, 포인트데토 스티커, 카드, 라벨지, 포토, 책갈피, 선물 상자, 초대장, 먼슬리 플래너, 마그넷, 봉투형 카드, 스탠드 메모지, 편지지, 감사봉투, 필통, 캔디 포장 태그, 포인트, 데코 스티커, 벽 달력, 쿠키 포장, 액자, 보틀, 접착 메모지, 가렌더 등 다양하게 응용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바로 잘라 쓰는 플라워패턴지 15종도 있기에 꽃패턴지 만들때 참고도 되고 잘라서 쓸 수 있기에 실용적인 면도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꽃패턴지 만들기를 배울 수 있었던 책입니다. 처음엔 그리기가 서툴렀지만 점점 패턴지 만들기의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기에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하면 할수록 쉽고 즐거워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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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제가 소개시켜 드릴 책은, 미디어 샘에서 출판된 박영미 작가님의 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 입니다~ 박영미 작가님께선, 이미 뷰티풀 데이라는 책으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계신데요~ 이번에는 패턴 일러스트책을 만들어 주셨어요^^ 이 책은, 직접 손그림을 그리고, 일정한 배열로 패턴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실려있는데요, 패턴을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활용예까지 친절하게 실려있어서 실생활에 넘나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그림을 못그리는 저라서, 제대로 그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간단한 그림체와 차근차근 그림을 그리는 순서가 친절하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저처럼 손그림이 서툰 사람도 책만 보면 충분히 따라 그릴 수 있었답니다^^ 나만의 특별한 손그림으로 꾸며보는 아기자기한 소품들,, 이제 본격적으러 책으로 들어가 볼까요?^^
그야말로 러블리한 겉표지죠?ㅎㅎ 표지부터 러블리한 패턴들이 가득~~~ 책 속은 어떤 내용으로 가득차있을지~~ㅎㅎ
작가님 소개와 미디어샘출판사님 드림도장이 콩~!
작가님 말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특별한 패턴을 만들어보아요~
패턴이 실려있는 목차예요~ 이런 귀엽고 예쁜 패턴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실려있답니다^^
위 사진처럼 실제 인테리어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예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색연필로 패턴을 그리는 방법과, 그라데이션들 색칠하는 방법, 그리고, 책 외에 직접 패턴을 만들때, 손그림을 그리는 팁들을 알려주는 가이드가 소개되어있어요, 이제 책의 패턴들을 몇장 보여드릴께요^^
요렇게 넘나 귀여운 손그림들이 잔뜩~ 그림을 그리는 방법(오른쪽페이지), 패턴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팁(왼쪽페이지)이 함께 있어, 정말 유익한것 같아요^^
책 뒤에는, 이렇게 플라워패턴지가 15종이나 실려있어요~ 잘라서 소품들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아까워서 뜯을 수 있을지.... 포장지들보다도 넘나 이쁜 패턴지,, 아기자기한 그림들,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것 같아요~ㅎㅎㅎ 이제.. 제가 직접 그려본 패턴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요 난이도 하 의 개나리패턴을 그려보았어요~ 정말 간단하고 쉬워보이죠?ㅎㅎㅎㅎㅎㅎ
요렇게 사인펜으로 그려보았어요~ 개나리꽃잎을 그리고~
주황색으로 수술을 그려준뒤~
일정한 간격으로 그림을 그리고 중간중간 점을 찍어주니, 간단한 패턴 완성! ㅎㅎㅎㅎ
이번엔 노랑노랑 미모사를 그려보겠습니다~~~
사인펜과 화인라이너를 사용해서 꽃망울들을 그려주고~
요렇게 줄기와 잎을 그려주세요~
패턴이니까, 나란히나란히~~
중간중간 빈공간을 채워주듯이 일정한 그림들을 넣어주면 완성~! 정말 쉽지요^^?
핑크빛 사랑스러운 라넌큘러스~
색연필과 화인라이너로 그려보겠습니다^^ 색연필로 밑그림을 그려주고요~
화인라이너로 꽃잎을 한올한올 그려준뒤~
하늘색으로 잎맥도 그려주면 끝!
몽실몽실 귀여운 라넌큘러스들//// 정말 귀여워요~
요렇게~ 부족하지만 책을 보고 패턴들도 직접 그려보았습니다^^ 손그림은 절대 자신이 없는 저도 쉽게쉽게 따라할 수 있는, 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 다이어리 꾸미거나, 작은 선물을 포장할때, 편지나 귀여운 메모지를 꾸밀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화창한 봄날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손그림들, 책을 통해서 직접 배워보셨음 좋겠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나중에는 저만의 패턴을 그릴 수 있길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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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님 책을 보고 그림을 따라그리기 시작했어요 ^^ 망손이라 손으로 하는건 절대 못하는데, 그림을 너무 그리고싶고 흉내라고 내고싶어서 무작정 가장 쉽게 설명되어있는 책을 골라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이번에 플라워패턴책 나오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몰라요!! 왜냐면, 노트 귀퉁이에, 메모귀퉁이에, 연습장 귀퉁이에, 책 귀퉁이에 ~~ 아니면 인상적인 문구에 줄을 긋고 별표를 하거나 꽃잎 다섯개짜리 꽃을 그려넣는데 늘 뭔가 더 강조하고싶고 뭔가 더 그리고 싶지만 더 그려봤자 .... 그리니만 못했거든요 ㅎㅎ !!!!! 이제 종류별로 꽃을 그려볼 수 있다는생각에 넘신나네요 ^^ 이번책도 일루미님이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셨네요 ㅠㅠ 넘넘 단순하게 딱 꽃의 특징을 살려서 실어주셔서 어쩌다 그림 (?) 어쩌다 끄적거리는 이 회사원도 꽃이란걸 제대로 그려봣으니 말이에요 저처럼 그냥 호기심에 그림잘못그리는 분들에게 강추하고싶은 책입니당 !! 이봄에 알흠다운 꽃을 흩날릴 수 있어서 넘 감사합니당♡ 쪽지 맨마지막에 꽃을 하나 그려넣어서 감동을 줘야겠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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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이시점에 꽃그림패턴이란 소재가 참 설레이기도하고 무엇보다 꽃패턴으로 뒤덮힌 적당히 깜찍한 크기의 책외관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꽃이름만 적어놓은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있어 더 눈에 쏙들어오네요
그리고 사진한켠에 어떤아이템이고 어떤페이지에서 볼수있는지 조그맣게 메모도 되어있어요..센스^^ 같은 꽃패턴이라도 배열이라든지 크기 색상등 조금의 변화를 주면 저렇게 다른 느낌으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해요~ (-단순화하기,그라데이션 그리고 색연필심의 굵기에따라 어떻게 사용되는지) 패턴을 잘그리는팁까지 유용한 정보들을 가득 담아놓으셨답니다!! 바로 사용할수있는 패턴지15종도 실려있으니 참유용할것같아요~
각 페이지에는 목차에서보았던 꽃들을 단순화시켜 쉽게 그릴수있게 하나하나 설명이되어있고 활용해서 만들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담겨있어요.. 저처럼 응용력부족한 사람에겐 딱인거같아요^^;;;
처음엔 조금힘들었는데 하나씩 따라 그리다보니 저렇게 종이위에 꽃이가득 피었답니다^^~ 초보도 할수있어요..이쁘지요?
그리는것만으로 그치기엔 조금아쉬운면이있어 카드,마스킹테이프,접착메모지, 샌드위치포장띠지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조금 뿌듯하기도하구요~아직 딸들이 어리지만 취학연령쯤되면 꽃그림그린 손편지도쓰고 조그만 간식을 포장해줄때도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손으로 간단히 예쁜소품을 만들어보고 꾸며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한걸음 다가가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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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작가님의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작가님이 만든 패턴을 이용하여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사진도 함께 나오고요, 컨텐츠에는 그림과 함께 보니 한눈에 어떤 꽃들이 패턴을 적용시켜 만든
리시마키아.
정말 패턴지로 활용하려면
뒷쪽엔 이쁜 꽃패턴지가 8장 들어있네요♥
+끝까지 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있어요. 요즘 진짜 봄이라는 생각이 마구 들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봄 꽃들이 이곳저곳 만개하며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봄이 되었고 또 봄하면 꽃이니까요. 벚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간을 누릴 수 있다는게 너무 기분 좋은것 같아요. 그만큼 꽃은 사람에게 큰 기쁨을 주는것 같아요. 어렸을 때에는 꽃의 아름다움이나 사랑스러움을 잘 모르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꽃만큼 이쁜게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꽃을 보다가 이제는 꽃을 제가 직접 그려보고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어요. 다른 복잡한 그림은 뭔가 더 전문적으로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주눅들지만 오히려 꽃은 그리기 어렵지 않을것 같고 그리는 동안 너무 기분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꼭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워낙 손재주가 없는 사람으로서 유일하게 그려보고 싶었던 것이 꽃이었어서요. 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는 표지부터 딱 제가 좋아하는 취향을 저격했어요. 책을 받아 펼쳐보니 플라워 패턴지가 들어있어서 나중에도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더라구요. 심지어 사진으로 또는 이름만으로도 이쁜 꽃들을 그리는 법을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알려줘서 저도 따라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다른것은 몰라도 꽃은 꼭 이쁘게 그려보고 꾸미고 싶던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되게 설명해주었기에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기본 틀을 어디서부터 그려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색을 칠해나가야 하는지 패턴으로 연결하려면 중간에 어떠한 형태로 디자인을 만들어주는것이 좋은지 다 알려줘서 당장에라도 다이어리나 친구에게 전할 엽서에 그려보고 싶더라구요. 쉽게 하나하나 따라하면 되니까 얼른 종이를 꺼내서 한번 펜으로 시도까지 해봤어요. 물론 처음이라 충분히 이쁘게 되지는 않았지만 더 열심히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조금은 보였어요. 또 이 다양한 꽃 패턴으로 꾸밀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컵케이크의 커버로도 메모지의 구석에도 귀여운 손가방에도 꾸밀 수 있는 법을 알려줘서 앞으로 제가 꾸미고 싶고 그려보고 싶은것들을 다양한 곳에 활용해봐야겠다고 결심했죠! 책 속에 있는 모든 꽃들을 이쁘게 그릴 수 있을때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볼거에요. 그럼 매일 봄같은 시간이 될것 같고 향기로운 순간을 남길 수 있을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행복한 책 러블리 플라워 패턴 일러스트는 정말 최고의 향기를 가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