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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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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설봉의 늑대의 리뷰를 시작하게씁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요사스럽고도 덧없느 ㄴ헤이안 에서 세이메이가 조우한 것은 요괴 하쿠산 설봉과 같은 이름을 가진 용맹하고 사나운 기질의 요괴는 교톨고 무대를 옮겨 도사들을 습격합니다. 먼저 피해를 잆은것은 젊은 음양사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고 결정해서 읽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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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설봉의 늑대의 리뷰를 시작하게씁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요사스럽고도 덧없느 ㄴ헤이안 에서 세이메이가 조우한 것은 요괴 하쿠산 설봉과 같은 이름을 가진 용맹하고 사나운 기질의 요괴는 교톨고 무대를 옮겨 도사들을 습격합니다. 먼저 피해를 잆은것은 젊은 음양사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고 결정해서 읽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재미잇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봉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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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스럽고도 덧없는 헤이안 환상담, 제 2막!셋츠 땅에서 아베 세이메이가 조우한 요괴 ‘하쿠산(白山)’. 설봉과 같은 이름을 가진 용맹하고 사나운 기질의 그 요괴는 교토를 무대로 음양료의 도사들을 습격하기 시작한다.먼저 피해를 입은 것은 음양료의 젊은 음양사 스미요시 키요라. 그의 동료인 카모 미츠요시와 키요라의 형인 스미요시 카네라 두 사람은 불평을 하면서도 함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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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요사스럽고도 덧없는 헤이안 환상담, 제 2막!
셋츠 땅에서 아베 세이메이가 조우한 요괴 ‘하쿠산(白山)’. 설봉과 같은 이름을 가진 용맹하고 사나운 기질의 그 요괴는 교토를 무대로 음양료의 도사들을 습격하기 시작한다.
먼저 피해를 입은 것은 음양료의 젊은 음양사 스미요시 키요라. 그의 동료인 카모 미츠요시와 키요라의 형인 스미요시 카네라 두 사람은 불평을 하면서도 함께 조사에 착수하는데….
음양료와 오래된 악연이 있는 짐승. 그리고 그 뒤에서 암약하는 수상한 그림자. 짐승과 인간을 이어주는 인연을 보며 미츠요시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젊은 음양사들의 활약을 그린 「음양의 도시 월풍담」 대망의 제 2막!

 

 

= 감상 =

 

설봉의 늑대가 나온지도 어언 11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작가님 후기에는 분명 <또 다음권에서 만날수 있기를...> 이라고 적어 놓으셨는데...

 

3권은 언제 주시는건가요??ㅠ.ㅠ

 

아무튼 2권입니다..

 

1권부터 등장을 고대하고 고대하던 세이메이님이 드디어 등장을 해주십니다.


하지만 세이메이님이 큰 활약을 하시진 않아요..ㅠ.ㅠ 메인스토리가 세이메이에게 초점을 맞춰지기 보다는 그의 후배들의 이야기 이다 보니.... 세이메이님은 곁다리...ㅠ.ㅠ


그리고 훌륭하게 활약한 얘기보다는 젊은시절에 적에게 된통당해서 기절한 에피가 나오니!!!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다시 본편으로 돌아와서.. 

 

세이메이가 도쿄에서 떨어진곳에서 잠시간 지내고 있는데 커다란 늑대 한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과거에 무언가 연이 닿았던 것 같은데.. 홀연히 사라지는 늑대를 보고 서둘러 귀향을 서두르지만...

 

 본 무대인 도쿄..!!

 

본인을 <하쿠산>이라고 칭하는 늑대가 음양료 관료들에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하쿠산의 선전포고가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주인공 미츠요시와 우연히 하쿠산과 조우하게 됩니다..

 

한명의 사람과 한마리의 늑대는 짧은 대화와 주술대결에서 적이지만 서로의 인격에 대해 인정하게 됩니다..

 

버뜨.. 쉽게 이 책을 풀이하자면..


메인은 늑대가 나타나서 도쿄를 시끌벅적 하게 하고.. 결국엔 퇴치..

 

라는 간략한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절대 가볍지 않고.. 묵직하게 사람과 식신과의 깊은 유대를 절절하게 담아 내고 있으며,


불화를 일으키는 흑막에 대해서도 조금씩 풀어나가는 편이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 가볍고도 한없이 가벼운 소설들이 넘쳐나는 데.. 오랫만에 묵직한 느낌을 주는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나......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ㅠ.ㅠ


후속이 계속 나온다면 추천이라도 해보련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