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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레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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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의 유용함을 판단하는 나름의 3가지 수준이 있습니다.첫째는 '양서 : 좋은 책'의 수준입니다.읽어보니 이 책은 나름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마음에 쏙드는구절도 꽤 있습니다.그래서 지인들에게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일독을 권장해 보기도 합니다.두 어번 더 읽어보기도 합니다. 지금 껏 내가 읽었던 수 많은 좋은 책들중에서 많은 책들이 그런 수준이었습니다.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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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의 유용함을 판단하는 나름의 3가지 수준이 있습니다.


첫째는 '양서 : 좋은 책'의 수준입니다.


읽어보니 이 책은 나름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마음에 쏙드는구절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일독을 권장해 보기도 합니다.


두 어번 더 읽어보기도 합니다.


지금 껏 내가 읽었던 수 많은 좋은 책들중에서 많은 책들이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두번째는 '혹서: 유혹하는 책'의 수준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알수없는 매력을 느끼고, 이 책에 빠져버렸습니다.


여러 번 이 책을 다시 읽어보았고, 책에서 본 감명 깊은 구절마다 그 뜻을 궁구해보았고, 독후감을 써보았습니다.


친한 지인들중에서도 이 책의 풍미를 맛볼법한 사람들에게만 이 책을 권했으며, 그들과 토론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은 수준은 '비서: 숨기고 싶은 책'의 수준입니다.


나는 이런한 수준의 책들을 읽으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책을 독서함으로써 나의 세계관을 지탱하고 있던 중추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나는 독서를 한 것이 아니라 한차례 꿈을 꾼듯 합니다. 마음이 구멍이라도 난 듯 듬성듬성하고, 무언가 알수 없는 지식의 물결이 스물스물 그 사이로 기어들어 오는 듯 합니다.


이러한 책은 읽기 전의 나와 독서한 후의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나는 더이상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조차 없습니다.


이제 이 책과 나의 관계는 종이위의 문자에 반사되어온 빛을 시신경을 통해서 두뇌가 인지한다는 그런 물리적, 생물적인 사이가 아닙니다.


두개골을 쪼개들어올 듯, 꼬리뼈 깊숙이 또아리를 튼 듯. 이 책의 내용은 나의 영혼에 깊숙한 상처를 내었습니다.


나는 언어라는 부족한 도구로는 이러한 변화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마치 처음으로 말을 하게된 갓난아이처럼 '어버버'하는게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일 뿐입니다.


그 누구도 책으로 인한 나의 변화를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나는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숨기게 됩니다.


이 비밀스러운 책은 나의 존재의 일부이며, 그 비밀은 다른 누군가가 감히 침범할 바가 못되는 나의 성소입니다.


이러한 비서는 평생동안 만권의 독서를 하여왔지만 몇 권 만나보기조차 어렵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책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수준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프레즌스'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심신일여의 사상을 다른 방향에서 접근한 책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므로 몸의 변화는 마음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참으로 참신하고도 훌륭한 책입니다.


2번째 수준의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깊이있게 구절 구절을 궁구하고 독후감을 써보고 현실에 적용시켜 볼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ted 강연을 시청한 후에 책을 보는 것도 이 두껍지만 보물같은 책을 접근하는 용이한 방법이 될 것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4.07.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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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뻔하지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내용보기
뻔한 말만 늘어 놓는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다른 자기 계발서들은 그냥 누구나 할 수있는 좋은말들만 늘어놓아 공감이 안되고 몰입이 안된반면 이 책은 처음부분에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시작하여 작가에게 공감하며 쉽게 몰입 할수 있었다. 평소에 소심하고 남 앞에서 쉽게 주눅드는 편인데 저자가 소개하는 원더우먼 자세라던지 각종 방법을 꼭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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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말만 늘어 놓는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다른 자기 계발서들은 그냥 누구나 할 수있는 좋은말들만 늘어놓아 공감이 안되고 몰입이 안된반면 이 책은 처음부분에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시작하여 작가에게 공감하며 쉽게 몰입 할수 있었다. 평소에 소심하고 남 앞에서 쉽게 주눅드는 편인데 저자가 소개하는 원더우먼 자세라던지 각종 방법을 꼭 따라 해봐야겠다. 아직 테드 강연은 못봤는데 그것도 찾아서 같이 본다면 더 좋을것같다.
s******9 2016.04.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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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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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구입하지 않는 편이다. 꼭 읽고 싶거나 읽어야 한다면 이북으로 구입해서 출퇴근길에 읽거나 짬을 내서 읽곤 하는데 프레즌스는 보자마자 강렬히 이끌려서 종이책으로 주문.겉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람의 가장 강력한 광고다. 테드에서의 저자가 마음에 들었다. 자신감 넘치고 행복해보이는 표정이랄까. 연출된 것이라도 상관 없다. 그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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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구입하지 않는 편이다. 꼭 읽고 싶거나 읽어야 한다면 이북으로 구입해서 출퇴근길에 읽거나 짬을 내서 읽곤 하는데 프레즌스는 보자마자 강렬히 이끌려서 종이책으로 주문.

겉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람의 가장 강력한 광고다. 테드에서의 저자가 마음에 들었다. 자신감 넘치고 행복해보이는 표정이랄까. 연출된 것이라도 상관 없다.

그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모든 것이 꼬이기만 하고 삶은 힘들고 피곤하기만 하고. 돌파구를 찾고 싶었고 내 안의 문제들을 바로잡고 싶었다.

그래서 구입했다. 디자인이 다소 촌스럽고 옛스럽지만 내용만 풍족하고 의미가 있다면야.

꽤 분량이 있어서 갖고 다니기도 힘들지만 나는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이 책을 읽고 있다. 아주 간단한 자세가 삶을 바꾼다는 작가의 모토도 잊지 않고 오늘도 구부정한 자세를 똑바로 한다.

물론 다리도 꼿꼿히 세우고 양쪽 허벅지도 단단히 붙인다.

30년이 되는 시간동안 만들어진 게으름과 무기력이 하루아침에 날 떠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소심함과 무책임감 역시도.

다만 노력할 것이다. 매일매일이 도전인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 최고의 나로 살아봤다는 자신감 한 번쯤은 가져야 할 것 아닌가.

YES마니아 : 로얄 y*****8 2016.03.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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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보다 스토리텔링 위주로 전개되어 페이지가 잘 넘어간다
"이론 설명보다 스토리텔링 위주로 전개되어 페이지가 잘 넘어간다" 내용보기
사실 에이미 커디 교수의 스토리는 테드 동영상으로 먼저 접했다.교통사고로 기억 장애를 겪고 우울증에 빠져 있었으며...이후 두 번의 복학과 휴학을 거듭한 끝에 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무엇보다  대학원 발표 수업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심한 '가면증후군'을 겪었다는 이야기에서 크게 공감했다.내 실력은 형편없는데 어쩌다 운이 좋아서 지금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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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이미 커디 교수의 스토리는 테드 동영상으로 먼저 접했다.

교통사고로 기억 장애를 겪고 우울증에 빠져 있었으며...

이후 두 번의 복학과 휴학을 거듭한 끝에 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무엇보다  대학원 발표 수업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심한 '가면증후군'을 겪었다는 이야기에서 크게 공감했다.

내 실력은 형편없는데 어쩌다 운이 좋아서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언제든 실력이 들통 날 수 있다는 감정을 나도 경험해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가면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프레즌스'라는 심리 이론을 제시하며,

이런 프레즌스를 얻기 위한 간단한 수단으로 몸의 자세를 크고 당당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가령 원더우먼처럼 허리에 손을 얹고 가슴을 내밀거나,  두 손으로 책상 위를 짚고 허리를 쫙 펴거나

책상 위에 다리를 얹고 편안하게 앉거나 하는 것들이다.

 

처음에는 49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 다소 부담스러웠지만 

여타의 인문교양서, 자기계발서에 비해 이론적 개념 설명이 많지 않고

스토리텔링이 잘 돼 있어 의외로 책장이 잘 넘어갔다.

무엇보다 저자의 자기 경험에서 출발해 프레즌스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몸이 마음을 지배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조사를 제시하고

그리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당당한 자세를 소개하는 구성이

'프레즌스'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가면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놓은 부분이 매우 유용했다.

저자가 말하는 대로 허리에 손을 얹고 허리를 쫙 펴고 2분간 서 있는다면

나도 더 이상 위축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매사 자신감이 부족해 위축되어 있는 사람들,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다른 사람 앞에 나서서 말할 때 자기 실력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t 2016.04.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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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든바로 지금의 극복이다.그걸 음미해야한다.
"어떤 상황이든바로 지금의 극복이다.그걸 음미해야한다." 내용보기
일단 제목만으로도 만족했다 요샌 모든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시간도 없다.짤방같이 쫠북이필요하다.저자같이 인생에서 필요한 것은 어떤 상황이든바로 지금의 극복이다.그걸  음미해야한다.누가 만든 상황이든 왜 그런 상황이든 상황을 인정해야 하는가는 상황 극복에 도움이 안된다.따라서 늘 목표가 있고 나는 전진을 위한 방향이 있어야 한다.,그런 것이 없다면 상황 자체와 책임 공방
"어떤 상황이든바로 지금의 극복이다.그걸 음미해야한다." 내용보기

일단 제목만으로도 만족했다 요샌 모든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시간도 없다.짤방같이 쫠북이필요하다.저자같이 인생에서 필요한 것은 어떤 상황이든바로 지금의 극복이다.그걸  음미해야한다.

누가 만든 상황이든 왜 그런 상황이든 상황을 인정해야 하는가는 상황 극복에 도움이 안된다.

따라서 늘 목표가 있고 나는 전진을 위한 방향이 있어야 한다.,

그런 것이 없다면 상황 자체와 책임 공방에 빠져서 모든 소비와 소모를 다해도 좋다.마치 이 나라가 요새 아니 수벡년전부터 그러고 있듯이..

f********1 2016.03.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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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커디 - 프레즌스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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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TED 조회수 3200만건 역대 2위 최고 강연!우연히 벌어진 일이 그녀의 인생에 끼친 영향TED영상으로 많은 감명을 주었던 그 내용이 책으로 나온 것에 '이건 꼭 읽어봐야지' 하고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였다. 왜 저자가 Presence를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카페에서 서평을 쓰고 있는 내가 마치 저자가 된 듯 읽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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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TED 조회수 3200만건 역대 2위 최고 강연!



우연히 벌어진 일이 그녀의 인생에 끼친 영향
TED영상으로 많은 감명을 주었던 그 내용이 책으로 나온 것에 '이건 꼭 읽어봐야지' 하고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였다. 왜 저자가 Presence를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카페에서 서평을 쓰고 있는 내가 마치 저자가 된 듯 읽어가기 시작했다. 완벽했던 여행계획 허나 어긋난 하나의 사건으로 저자는 다발성 신경손상 판명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의사는 '대학을 졸업할 기대는 마세요. 괜찮아지긴 할 겁니다만, 대학생활 말고 다른 할일을 찾아야할 겁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는 어땠을까, 자신의 지능지수가 30점이상 떨어졌다는 결과를 들었을때는 게다가 함께 여행가던 친구들은 '더이상 너는 우리가 알던 네가 아니야'라니, 학교로 돌아갔을때 더이상 사람들의 말의 반이상 이해할 수 없었던 그 마음들이 참 하늘에 흩날리는 벚꽃같은 느낌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바람, 비에도 휙-하고 날아가는 벚꽃..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찬란하게 빛나게 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졸업장을 받아들었고, 그리고 그는 그녀의 삶에서 프레즌스가 중요해졌다. 그게 이 책이 나오게 된 원인이라니 - 참 놀라운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그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프레즌스? 대체 무엇일까? 
Presece  명사 : (특정한 곳에) 있음. 존재(함) 있음 
                 형용사 : 현재의, 있는, 존재하는 
곤란한 순간을 맞이하고 우리는 뒤늦은 후회들을 한다. '이 때 이말을 했어야했는데, 저 때 저 행동을 했어야하는데..그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줄걸...'등등등 그리고 몰려오는 굴욕, 후회, 참담함까지 모든걸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순간이 오는 순간에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드려낼 기회, 나의 자치를 표현할 기회를 잡는 법, 바로 프레즌스. 
물론 프레즌스는 여전히 안개처럼 모호한 개념으로 비추인다. 프레즌스에 대한 이해가 사람마다 제각각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프레즌스는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그리고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조정된 심리상태를 말한다. 거대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나날마다 우릴 최고로 이끌어줄 프레즌스를 나도 알고 싶었다.


거짓말로 꾸민 나, 드러나는 내가 아니라 본질의 나를 찾으라
어쩌면 굉장히 허무맹랑하기도 하고,  동 떨어진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처음 프레즌스를 읽어나가면서 저자가 말하는 프레즌스에 접근해보고자했는데 참 '유령'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가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데,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구심이 정말 많이 들었다. 하지만 하나하나 예시를 통해서 프레즌스를 조금씩 접해나가니 조금씩이지만 분명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거구나 싶었다. 프레즌스는 일종의 '척'이 아니라 본질의 나를 꺼내는 활동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과 진실, 그리고 진정성을 담아서 나를 드러낸다. 흔히 나를 많이 드러낼 수록 오히려 해가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데 프레즌스는 오히려 드러내서 나를 어필하고자 한다. 그이유에 대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즉, 진실하지 않기가 어렵기 때문이라니 -  


나를 믿어라, 그리고 행동하라
물론 스스로 가진 것이 거의 없다라고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이 내용이 바로 적용되기란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은 "질문"을 던진다. 참다운 자아라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생각해야할 것이 바로 "자아"이다. 자아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 사람의 생각, 감정, 가치관 그리고 행동을 통해 표현되고 반영된다. 정적이고 딱딱한게 아니라 역동적이고 유연하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데 카멜레온 처럼이 아니라, 각 상황에 적응하며 성장을 돕는 것이 자아라는 것이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나를 공부하다'라는 것과 정말 가장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여러가지 스킬들로 나를 채워보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던 것을 '나의 자아를 믿고 행동한다'면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나다운 것. 자연스럽다라는 말은 본연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기에 나온 말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 가장 자연스러운 나 
그것이 '프레즌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를 바꿔라, 마음도 변한다.
그녀는 행동의 몇가지 tip을 제공한다. 각자 다르게 마주한 시련에 '자세'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커다란 시련일 수록 커다란 자세를 통해서 스스로 자신이 강력한 존재임을 생각하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모습을 수축하게 할 부분들을 줄이고 오히려 의도적으로 걷고, 크게 행동하라. 두 팔을 의자 뒤로 돌려 맞잡으면 가슴과 어깨가 활짝 열리고 우리는 자연스레 좋은 자세로 이 모든 것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자세하나가 마음을 바꾼다. 그런데 이는 실제로도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동작을 따라했을 뿐인데 왠지 으쓱으쓱한 마음이 들었으니까. 나의 내면을 끌어올리기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자세'를 바꿀 필요가 있다. 안믿길지 모르지만 작은 변화는 항상 큰 차이를 일으켜왔다는 것을 꼭 생각했으면 좋겠다. 




t******3 2016.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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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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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하고 새로운것을 실행함에 있어 두려움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던때에 TED 강연을 통에 이책의 저자를 알게 되었고 책까지 읽게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우리의 몸의 자세를 바꿈으로써 우리 삶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슈퍼맨이나 원더우먼처럼 양손을 허리에 놓고 가슴을 펴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면 이는 뇌의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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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하고 새로운것을 실행함에 있어 두려움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던때에 TED 강연을 통에 이책의 저자를 알게 되었고 책까지 읽게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우리의 몸의 자세를 바꿈으로써 우리 삶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슈퍼맨이나 원더우먼처럼 양손을 허리에 놓고 가슴을 펴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면 이는 뇌의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자신감과 관련된 호르몬)의 상승과 코티졸 호르몬(스트레스 호르몬)의 저하를 일으켜 무력함을 이기고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상태로 생각의 전환을 불러 일으킨다고 한다.

 

실제 이책을 읽고 여러방면의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일으켰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따라서 책읽는 순간에 허리를 곳곳히 세우고 표정은 미소를 띄우며 책을 읽어 보았다. 플라시보 효과 일지는 몰라도 일부로라도 미소를 띄우고 바른 자세를 취하니 환한 느낌이 드는것 같기는 하였다. 책의 저자는 한번의 성공에 멈출것이 아니라 완전한 성공이 일어날때까지 그러한 행동을 반복하라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바른자세와 미소를 짓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책 중간중간에는 책 '넛지'의 내용도 일부 담고 있으며 얼마전에 읽었던 '아주작은 반복의 힘'의 개념도 실려 있어서 흥미 있게 읽었다 아마도 저자가 하버드 사회 심리학 교수라서 그런지 심리학에 관련된 여러 정보 또한 폭넓게 다루고 있다.

 

책의 내용이 여러 심리적 실험과 논문에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는것이 주된내용이라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고 읽어들이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또 실험에 관련된 동작들을 그림으로 많이 실어주었다면 책의 이해가 더 빨라질텐데 이점도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책을 4장이나 5장 부터 읽어도 책의 내용을 이해 함에 있어 무리가 없다고 생각된다. 책의 주된 내용은 후반부에 실려있으니 시간이 부족한 사람은 후반부만 집중적으로 읽어도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충분이 받아 들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s****2 2016.04.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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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나를 찾아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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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누군가에게  보여야 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마음속에 용기를 불어넣곤  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나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요.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허둥지둥하느라  상대방을  침착하게 바라보지 못했다는 것이나  이 말은 꼭 해야한다고 생각했으면서도 정작  그 말은 빼먹었다던지, 여러 상황을 준비했음에도  가끔 상상 속 최악의 그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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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누군가에게  보여야 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마음속에 용기를 불어넣곤  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나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요.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허둥지둥하느라  상대방을  침착하게 바라보지 못했다는 것이나  이 말은 꼭 해야한다고 생각했으면서도 정작  그 말은 빼먹었다던지, 여러 상황을 준비했음에도  가끔 상상 속 최악의 그림 그대로  결과가 될 때가 있어 '용기있는 나'는 그 순간 어디간걸까 싶어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이런 순간을  '계단의 요정'이라고도 하고, '엘리베이터의 재치','때늦은 지혜'라고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순간에 필요한 게 '가장 필요한 순간에 그 단어를 떠올리게 해 주는, 프레즌스' 라고 합니다.




'프레즌스'는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그리고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종된 심리 상태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말 그대로  준비했던 나의 모든 것을 보여야 할 그 누군가에게 100프로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는 그런 모습을 만들지 못할때가 그런 때보다 더 많은데, 어떻게 하면 프레즌스의 상태를 짧은 순간에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조금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해야지"하고 평소에 늘 다짐하곤 합니다. 저는 극단적인 행동을 할 마음은 없습니다. 단지 저 자신만의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기만 하면 충분합니다.-p.242


이 책의 저자인 에이미 커디는 자신의 경험과 실험을 통해, 그리고 그녀의 프레즌스 상태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강연을 듣고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었다는 많은 이들의 사례로 프레즌스의 상태 만들기가 생각보다 쉽다는 걸 보여줍니다. 가슴을 펴고 허리를 세우는 간단한 행동의 힘만으로  원하는 마음상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다가오는데요.  볼펜을 입에 물고 웃는 것처럼 표정만 만들어도 이유도 모르고 기분이 좋아졌다는 실험자들의 반응이나 작은 핸드폰 오랜 사용의 예상치 못했던  반응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스스로의 감정,  일이나 생활에서도 원하는 상태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게 됩니다.   




나는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크고 더 나은 인간이다.


내게 그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월트 휘트먼(p.413)


그녀의 인생과 프레즌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언제나 용기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엉뚱한 상상이 불러낸 실수로, 또 때로는 다른 이들의 생각지 않은 말 한마디에 알게 모르게 움츠러들어 감춰져 있을뿐이라는 겁니다. 그 숨은 용기를 찾는 방법은 단지 당신의 허리에 손을 얹고 가슴을 펴고 턱을 올리는 자세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당신안의 당신이 믿고 있는 충분히 아름답고 커다란 그걸 잡기만 하면 당신 것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여기는 우리에게  힘을 주게 됩니다.  

s****s 2016.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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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길기는 하지만 강한 자기를 발견할수 있다
"설명이 너무길기는 하지만 강한 자기를 발견할수 있다" 내용보기
자세를 바로하면 더욱 내면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할수 있다 하는것이 연구결과 로써 ...간단히 주장하는 내용이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많은 ...너무나 많은 설명이 앞선다 많은 실험을 통한 결과를 설명하고 ...결론적으로 무척 많은 도움이 된책이나 사전설명이 너무길다 하지만 자기극복을 당장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좀 지루한것을 인내로 참고 집중해서 읽어 본다
"설명이 너무길기는 하지만 강한 자기를 발견할수 있다" 내용보기
자세를 바로하면 더욱 내면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할수 있다 하는것이 연구결과 로써 ...간단히 주장하는 내용이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많은 ...너무나 많은 설명이 앞선다 많은 실험을 통한 결과를 설명하고 ...
결론적으로 무척 많은 도움이 된책이나 사전설명이 너무길다 하지만 자기극복을 당장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좀 지루한것을 인내로 참고 집중해서 읽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됨을 깨닫을수 있다
자기를 명확히 개선 할수 있도록 일깨워 주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일독을 권한다
c***h 2016.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프레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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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다보면 자신감이 사라지는 무력감을 경험한다. 무력감은 어떤 일에 대한 실패나 좌절, 또는 과거의 그와 같은 경험에서 기인할 때가 많다. 때로는 흔하게 겪을 수 있는 면접이나 발표에서부터 영업 및 판매 활동, 낯선 사람과의 대화, 자기소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도 초조함과 긴장감을 느끼며 무력감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은 우리의 평정심을 깨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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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다보면 자신감이 사라지는 무력감을 경험한다. 무력감은 어떤 일에 대한 실패나 좌절, 또는 과거의 그와 같은 경험에서 기인할 때가 많다. 때로는 흔하게 겪을 수 있는 면접이나 발표에서부터 영업 및 판매 활동, 낯선 사람과의 대화, 자기소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도 초조함과 긴장감을 느끼며 무력감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은 우리의 평정심을 깨고 자신감을 축소시켜 현재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느끼는 부정적 감정의 크기가 작다면 무시해버릴 수 있지만, 반대로 그 크기가 크다면 실패와 악순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삶에서 느끼는 무력감, 불안감 등을 이기고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전하는 ‘프레즌스’가 절실하다.

 

그녀가 이 책을 통해서 전하는 ‘프레즌스’란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잠재력을 최고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정된 심리 상태를 의미한다. 이것은 수많은 삶의 일상적인 도전 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이용해 현재에 충실하게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프레즌스는 시시때때로 왔다가 또 가는 현상으로 영속적이거나 초월적이지 않다. 일상에서 누구나 프레즌스를 실천하고 있다. 단지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한 프레즌스가 일시적으로 사라졌을 때 이를 다시 불러오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
프레즌스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영적인 수행 내지 특별한 훈련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오랜 수행이나 힘든 훈련은 나와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현실적으로 거리가 멀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것들이 걸려있는 중요한 순간에 이를 돌파할 수 있을 정도까지만 지속할 수 있는 짧은 시간 동안의 심리적인 프레즌스를 획득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를 위한 유용한 지침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사례를 통한 프레즌스에 대한 이해와 통찰이 담겨있다.
프레즌스는 두 가지 방식으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한다. 첫째 현재에 충실하게 존재할 때 열정과 자신감과 열망이라는 특성 내지 오만함이 배제된 자신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한다. 둘째 프레즌스는 자기 공명하는 동기성으로 나타난다. 모든 감각이 동시에 한 가지에 동의할 때의 상태가 프레즌스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를 바탕으로 프레즌스를 얻기 위한 행동 요령이 공유되어 있다.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 울면 슬퍼진다’는 제임스-랑게 이론처럼 신체 자세의 변화를 통해서 마음의 상태에도 변화를 주는 방법이다. 무력한 자세와 강력한 자세가 주는 실제적인 효과를 심리 실험을 통해서 소개했고, 이를 바탕으로 커다란 자세, 좋은 자세에 대해서 안내했다.
예를 들어 잠자리에서 일어나 딱 2분 동안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강력한 자세 두 가지를 취하기, 집이든 사무실이든 자신이 있는 공간을 최대한 이용해 커다란 자세를 취하기, 대기실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릴 때 앉아있지 말기, 특히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을 보지 말기, 실내라 하더라도 일어서 있거나 가능하면 걷기,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면 상상 속에서 슈퍼맨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기, 상대할 사람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하기,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을 활짝 열기, 호흡을 천천히 그리고 깊게 하기, 턱을 조금 치켜든 자세를 유지하기, 다리를 꼬지 않고 두 발이 땅에 닿도록 자리에 앉기, 개방적인 자세 취하기 등의 행동 지침을 자세하게 안내했다. 저자는 무의식중에 무력한 자세로 무너지지 않도록 평소에도 위와 같이 자세에 신경 쓰기를 제안했다. 물론 프레즌스를 얻기 위해서 지금 바로 바뀌기로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변화는 점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작은 노력으로도 자연스럽게 강화되어 몸에 배도록 자신의 행동을 일명 ‘넛지’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안내했다.   

 

심리학을 활용하면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상대와의 관계를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한 때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았었다. 그에 비해서 최근에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한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프레즌스 역시 그런 관심의 연장선이다. 자신의 프레즌스를 유지한다면 굳이 상대의 마음을 빼앗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자신감이 넘치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상태는 비언어적 신호를 통해서 상대방에게도 전달되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처럼 몸과 마음의 상태가 서로 동기화되듯이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거짓으로 꾸민 상태는 자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고 결국 상대에게도 어떤 식으로든 드러나게 되어 있다.
프레즌스는 상대의 마음을 얻을 때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가장 어려운 시련의 순간에 오롯이 현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심리를 강화하게 도와줌으로써 그 순간의 믿음을 더욱 강화시켜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노하우들은 아주 작은 행동 변화를 통해서 사라진 프레즌스를 다시금 불러오게 만든다. 이것은 상대를 속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 아닌 자신을 아주 조금 속여 스스로가 강력한 존재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현재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들, 중요한 순간에 긴장하고 산만해지는 사람들, 어려운 상황에 빠져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프레즌스에서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s*****n 2016.04.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