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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며칠 안돼서 유튜브에서 또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요즘 유행하는 공부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2015년에 나온 책이네요. 이런 책은 실천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관건인데 아이가 많은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짐작하다시피, 처음에는 간단히 흝어 읽고, 그 다음은 정독을 하고, 다음은 어디에 집중해서 읽고, 하는 식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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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사서 보긴 아까워서 빌려서 노하우만 습득하는 식으로 이용했습니다만, 빌려서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대대손손 물려줘서 우리 집안이 온 세상을 ㅈㅣ배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으로ㅋㅋㅋ) 구매했습니다. 골자는 답부터 보고 -> 문제를 보고 -> 기본서를 보는 식으로 거꾸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대충 훑는 식으로만 보다가(자세히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니깐) 회독할수록 꼼꼼히 읽는 방법인데, 당연히 효과가 있을 수밖에 없는 방법입니다. 여러번 읽는 공부법은 많지만, 결국엔 지겹거나 어려워서 나가떨어지는데 이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점점 아는 게 많아지니깐 더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는 느낌? 사실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답을 알고 있으니 문제를 풀어도 맞히는 게 많고 그러니 재밌다고 느낄 수 있는 거겠죠ㅎㅎ 이 방법은 모든 시험에 적용되겠지만, 제일 특화된 시험은 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나오는 자격증시험입니다. 저는 한국사 점수가 정말 안 좋은 사람인데, 이 방법으로 얍샙이처럼 공부해서 한국사 1급 땄습니다. 문제집은 안 샀고 기출 다운받고 해설 읽고 문제 읽고 하는 방법으로 봤어요.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시험에서는 통하지 않는 방식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을 정도로 공부법을 알고자하는 사람은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을 게 분명하기 때문에 일단 붙고 다시 배우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책에서도 저자가 똑같이 말해요ㅋㅋ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으로 공부하다보면 이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황한 기본서 대신에 엑기스라고 할 수 있는 문제의 해설을 보고, 문제에 어떻게 나오는지 보는 공부를 하는 거니 반복하다보면 당연히 이해 될 수 밖에 없습니다ㅎㅎ 상기한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도 보기까지 똑같이 나오는 시험은 아니니깐요. 어떤 분은 토익 공부를 이렇게 해서 점수 받았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영어를 해설먼저 보는 건 장기적으로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 시도는 안 해봤어요... 수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면 그렇게 공부할 의향은 있습니다. 내용 너무 좋고, 효과를 체감했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다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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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부하는 이유는 대부분 시험잘보기 위해서이다. 학문적 열의를 갖고 파고드는게 아니고서야.. 공부하는 이유는 대부분 자격시험, 승진시험, 합격과 불합격으로 갈리는 시험들이다. 정답부터 보는 꼼수 공부법으로 덤비면 좀 더 수험기간을 짧게 잡고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말이 꼼수라서 그렇지 기출문제 위주로 핵심을 파고드는 능력을 남들보다 단기간에 획득하는 요령이다. 빠른 합격으로 인생의 남은 시간에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보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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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읽기 공부법을 광고에서 보고 활용하다가 효과가 좋아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7법 읽기 공부법이라면 1-3번째는 대충 보기이고 4-5번째는 주석같은 참고 자료들도 훓어본다 6-7번째는 마무리하는 단계로 다음 내용을 예상하면서 읽는다. 한국사책에 적용해서 공부해 보았는데 문제 풀고 나서도 기억이 뚜렸하게 남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야마구치 마유님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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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7번읽기공부법 좋아하는 작가님이 추천한 책이라서 차례를 읽어보고 구매한 도서이다. 나이가 들고 난 뒤에 공부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서 큰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는데, 제목과 차례에 나온 내용들이 책의 내용을 대부분 다 담고 있다. 그럼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 한 권의 책을 일곱 번 읽으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 올 수 없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것이 한 권의 책을 과연 일곱 번을 읽을 수 있는 의지와 시간이 허용되느냐인데, 얼마나 간절함을 가지고 책 읽기를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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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답답한 마음에 우연히 발견하여 구매했습니다. 사실 저또한 새로운 과목을 접할때 기본이론서를 보거나 이후 문제풀이를 할때 이런발상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다들 커리큘럼이 이러니까 하며 그냥 정석으로진행했었습니다. 사실 이론서 때고 문풀한다고 바로 문제가 풀리지도 않고 저자 말대로 기본서랑 문제집은 교집합부분도 있지만 전혀 이질적인 이론과 동떨어진 문제 혹은 응용이필요한 문제도 있어서 이 꼼수공부법이 말도안되는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서는 솔직히다 거기서 거기라 별로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 도움은 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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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어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읽기에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봐도 무방했지만 나중에 다시 읽어 볼 생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일부 내용은 작가와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고 아닌 부분도 있었는데 본인 공부 스타일에 일부 적용하면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공부법을 읽으면서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고 있어서 이 방법도 접목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