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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비슷한 ‘아주 작은 목표의 힘’을 대여하면서 생각나서 이것도 빌렸다. 핵심은 비슷하다. 뇌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현대 인간의 뇌도 원시의 뇌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러니 현대 사회의 가치대로 목표를 실행하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뇌를 자극하지 않도록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건 괴로운 일이 아니라 놀이라고 스스로 속일 수 있도록 하나하나 진행해 가는 것이다. 일단 시작하면 점점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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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계획했던 모든 목표와 계획은 어느 정도의 끝맺음 혹은 성공했는 가 에 대한 우울한 답변에 답을 줄 수 있을 꺼 같아 선택한 도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내가 매번 어떤 일의 끝을 못 봤던 건 용두사미 기질+'너무 크고 원대한 목표였구나'였습니다. 저자는 의사로써 뇌의 활동을 잘 풀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왜 변화를 싫어하는 가? 왜 방어반응은 변화하고 싶음에도 계속 발동하는 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며 실천력과 반복력의 원천에 행동력을 가동시켜 줍니다. 언제부턴가 무계획이 되어 버렸고 계획을 못 지키는 김에 아예 계획없이 하루하루 그냥 최선을 다해서 살자라고 세상 맘 편하게 생각하고 살아버렸는 데 도서를 읽은 후엔 작게 작게 조각조각 실천가능한 목표를 잡고 성취욕도 맛보고 뭔가 남는 인생을 만들어야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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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에서 출간한 로버트 마우어 작가님의 아주 작은 반복의 힘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아주 작은 반복이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어쩜 누구나 이미 알고는 있을 내용인듯해요. 반복이 내 생활습관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뇌에 어떻게 스며드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몰스텝. 항상 빅스텝으로 목표에 빨리 도달하려고만 했던 제자신을 반성하게 합니다. 아주 작은 스몰스텝으로 생활습관을 바꿔봐야겠다고 다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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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7년도 다가고.. 이번해에도 뭐하나 이룬것없이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고질병인 끈기부족이 원인이지 싶었다. 그래서 고른 책! 제목부터 확 땡겼다. 지속하는 힘에 대한 갈증이 심각했다. 책 내용은 단순했고 원래 알고 있던 것을 깨우쳐 주는 수준이었다. 그렇지만 알고있던 내용도 다시보면 자극이 되더라. 자극이 필요해서 읽은 책이라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깊이 공감했다. 이 책 덕분에 1년 동안이나 미뤄두었던 운동을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이 힘들뿐 습관이 되면 자연스러워 진단다. 일주일 정도 지속하고 있다. 책 읽기 참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