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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전개를 달리는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6권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끊김입니다! 이번권에서의 대망의 클라이맥스로 다가가는 것에 대해 긴장감이 돌고 있는데요! 어서 빨리 다음권으로 가고 싶은 기분입니다!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주인공과 히로인! 다음권에서는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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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간단히 다이야와의 마지막 승부입니다. 저번권에서 다 이야기되지 않았던 디아야의 과거도 포함해서요. 이번권은 우연히 들어올 수도 있는 요소. 그외에도 감정변화 등 많은 요소가 부딪혀서 잘 표현됩니다. 상황 변화랄까... 명확하게 들어나는 인물들의 마음과 더블어 주인공과 다이야가 어떤 이유에서 싸우고 있는지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작중 분위기가 꽤 어둡게 갑니다. 정말 다이야는 너무 어둡네요. 적이긴한데 이러다보니 다이야가 선이고 카즈키가 악이 느낌까지 들정도... 먼가 그래도 희망을 주면 좋겠지만 끝까지 희망이 없군요. 다이야는...고등학교 이후 꿈도 희망도 없는 인생을 보냈는데 끝까지 이러니...결말은 7권에서 나오겠지만 정해진 결말이죠 이미.. 사실상 5,6권이 한권이라 봐야할 거 같네요. 스토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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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6권에서는 주인공과 다이야의 대결이 막간으로 치닫는데 여러번 느끼지만 이 책은 쿠데타의 나라때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하다가 이 대결이 제일 재밌다고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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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요즘들어 다양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가장 재미있고 가장 흥미로운 작품을 하나 뽑자면 망설이지 않고 이 책을 고를 듯 싶다. 다른 라노벨들은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기본적으로 캐릭터란 요소를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다른 라노벨에 비해 캐릭터 요소를 그리 중요시 여기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 캐릭터라는 요소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필연적으로 다른 요소를 신경쓰기 마련인데 과연 이 책은 어느 부분을 중요시 여겼을까. 필자가 생각하기로는 이 책은 기본적으로 스토리와 필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흥미롭다. 필자는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기본적으로는 스토리를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하고 다른 책들이 잘 읽히질 않았다. 뭐,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 것도 뭣하니(절대 귀찮아서가 아니다, 라는 변명을 하고 싶다.) 슬슬 결론을 말하도록 하겠다.
결론: 만약 이런 책이 취향이라면 지금 당장 사서 읽어보도록 하자. 흔히 말하는 꿀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