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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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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리락쿠마 캐릭터에 빠져있던 아이가 리락쿠마 어린이 도서는 없다고 많이 아쉬워했습니다.그러더니 여기 저기 검색해보다가 알아냈다고 구매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구매해 줬습니다.사실 내용이 짧고 그다지 교육적이지도 않고, 책도 무척 얇아서 캐릭터 값으로 책 값을 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너무 귀엽다고 좋아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까 그냥 저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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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리락쿠마 캐릭터에 빠져있던 아이가 리락쿠마 어린이 도서는 없다고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더니 여기 저기 검색해보다가 알아냈다고 구매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구매해 줬습니다.

사실 내용이 짧고 그다지 교육적이지도 않고, 책도 무척 얇아서 캐릭터 값으로 책 값을 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너무 귀엽다고 좋아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까 그냥 저도 만족했습니다.

s******0 2018.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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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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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으로 많이 나와 있는  `리락쿠마`의 만화라 하여 구입해 보았는데, 4컷 만화가 한페이지씩을 장식해서 내용적으로는 빈약한 편이네요. 리락쿠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요... - 간식시간일 줄 : 시계 3시를 보고 아기 리락쿠마가 간식달라고 노란 병아리를 깨우고, 졸면서 노란 병아리는 아기 리라쿠마에게 하늘에 뜬 달을 보여주고…  - 기다리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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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으로 많이 나와 있는  `리락쿠마`의 만화라 하여 구입해 보았는데, 4컷 만화가 한페이지씩을 장식해서 내용적으로는 빈약한 편이네요. 리락쿠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요...

- 간식시간일 줄 : 시계 3시를 보고 아기 리락쿠마가 간식달라고 노란 병아리를 깨우고, 졸면서 노란 병아리는 아기 리라쿠마에게 하늘에 뜬 달을 보여주고 

- 기다리는 사람 : 카페에서 노란 병아리가 식후 커피를 마시면서 유유자적하고 있고, 한참 뒤에 아기 리락쿠마가 돈을 가지고 나타나고, 노란 병아리 왈 `집에 못 가는 줄 알았어, 고마워~~`’’ 

- 사진 : 노란 병아리가 모든 사진 속에 리락쿠마는 `보면 늘 자고 있어` --- 리락쿠마 왈 `웃고 있는 거예요. 

- 없다 : 아기 리락쿠마가 열심히 뭔가를 찾는다. 리락쿠마는 `뭐 찾아요 라 물으며 탁자위의 노란 케잌를 먹는 데, 노란 케익 속의 `노란 병아리` ---- 숨바꼭질. 

- 깜짝 상자 : 아기 리락쿠마가 선물상자에 스프링 인형을 집어넣고, 노란 병아리를 놀래 주려고 노란 병아리에게 선물하는데, 그것을 열어보던 병아리 옆의 리락쿠마가 쳐다보다가 상자에서 뛰쳐나오는 스프링 인형에 얻어맞으며 놀라 기절. 

- 농담 : 리락쿠마가 비내리는 것을 구경하던 아기 리락쿠마에게 `가끔 달콤한 비(아메)가 내리기 때문에 아메라고 하는 거에요`… 이에 아기 리락쿠마와 노란 병아리는 뛰쳐나갔다가, 방에 되돌아오면서 노란 병아리가 `오늘 밥 없어` ----- 아메 (사탕 및 비의 동음이어) 

- 봄1 : 리락쿠마 `봄은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에요`…. 눈물을 흘리며 `꽃가루의 계절이기도 하지요`. 

- 기대된다. 기대되 : 리락쿠마 `골덴 위크가 기대 되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잘 거예요`.

k****6 2017.08.20. 신고 공감 1 댓글 0